Sprout Social이 2026년 3분기 월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0.45, 매출은 $1억2510만으로 집계됐다. 시장 예상치는 각각 $0.29와 $1억2373만이었다. 주가는 정규장에서 1.32% 하락한 $11.93에 마감한 뒤 시간외 거래에서 2.85% 오른 $12.27을 기록했다. 현재 주가는 52주 최고가인 $13.35보다 낮지만 최저가 $4.92는 크게 웃돈다.
핵심 요약
- 조정 EPS가 예상치를 55.2% 웃돌며 시장 기대를 크게 넘어섰다.
- 매출도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초과 폭은 1.1%로 비교적 작았다.
- 매출 증가와 비용 통제에 힘입어 비GAAP 영업이익률이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인 21%를 기록했다.
- 잉여현금흐름은 전년 동기 대비 158% 증가한 $2670만으로 크게 개선됐다.
- 경영진은 연간 이익 전망치를 상향하고, AI 제품 Trellis가 고객 업무의 핵심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 실적
Sprout Social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한 $1억2510만이었다. 성장 속도는 이전보다 둔화했지만, 고객들이 지출에 신중한 환경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회사는 예산 축소, 길어진 구매 승인 절차, 고객 예산을 둘러싼 경쟁으로 수요가 압박받고 있으며, 특히 소규모 고객층에서 이런 현상이 두드러진다고 설명했다.
수익성은 한층 개선됐다. 비GAAP 영업이익은 $2630만, 영업이익률은 21%로 전년 동기보다 910bp(9.1%포인트) 높아졌다. 경영진은 예상보다 양호한 매출과 채용 시기에 따른 일시적 비용 절감 효과가 모두 기여했다고 밝혔다.
대형 고객 중심의 매출 구성 변화도 이어졌다. 연간 반복 매출(ARR) 기여액이 $3만 이상인 고객이 구독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2%로, 2022년 2분기의 59%보다 높아졌다. 이러한 변화는 평균 계약 금액 확대와 고객 유지율 개선을 뒷받침하고 있다.
주요 재무 지표
- 매출: $1억2510만,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
- 조정 EPS: $0.45, 시장 예상치 $0.29 상회.
- 매출 예상치 초과액: $137만.
- EPS 예상치 초과액: $0.16, 예상치 대비 55.2%.
- 비GAAP 영업이익: $2630만.
- 비GAAP 영업이익률: 21%, 전년 동기 대비 910bp 상승.
- 비GAAP 잉여현금흐름: $2670만, 전년 동기 대비 158% 증가.
-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 약 $7100만, 70% 증가.
- 유동 잔여수행의무: $2억8020만,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
- 전체 잔여수행의무: $3억9390만,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
- 매출총이익률: 77.5%. 견조한 가격 결정력과 효율적인 운영을 반영.
- 현재 주가 기준 시가총액: $7억2500만.
실적과 예상치 비교
Sprout Social은 이익과 매출 모두 시장 예상치를 넘어섰다. 조정 EPS $0.45는 시장 예상치 $0.29보다 $0.16 높았다. 매출 $1억2510만도 예상치 $1억2373만을 $137만 웃돌았다.
이번 실적에서 더 눈에 띄는 부분은 이익이다. EPS가 예상치를 55.2% 웃돈 것은 매출총이익 개선이나 지출 통제, 또는 두 요인이 함께 작용하면서 사업의 수익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매출의 예상치 초과 폭은 작았지만 역시 긍정적이었다.
최근 분기와 비교하면 성장세는 다소 둔화했지만 운영 효율은 개선되고 있다. 매출을 늘리면서 이익률도 높일 수 있는지 입증하려는 기업에는 투자자들이 주목할 만한 변화다. InvestingPro 분석에 따르면, 자체 적정가치 산정 기준에서 현재 주가는 저평가된 것으로 보이며 가장 저평가된 종목 목록에도 포함돼 있다. InvestingPro는 이 회사의 높은 매출총이익률에도 주목하고 있으며, 애널리스트들은 Sprout이 올해 흑자를 낼 것으로 예상한다.
시장 반응
실적 발표 후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정규장 종가 $11.93 대비 2.85% 오른 $12.27을 기록했다. 실적 발표 전 정규장에서는 1.32% 하락했다.
시간외 상승은 투자자들이 예상치를 웃돈 이익과 이익률 확대, 현금 창출력 개선에 주목했음을 시사한다. 주가도 최근 거래 범위의 상단에 가까워졌지만, 52주 최고가 $13.35에는 여전히 못 미쳤다.
거래량 자료가 제공되지 않아 이례적으로 많은 거래가 상승을 뒷받침했는지는 판단하기 어렵다. 다만 정규장의 신중한 분위기가 실적 발표 후 보다 긍정적으로 바뀐 모습이다.
전망 및 가이던스
Sprout Social은 2026년 연간 전망을 상향했다. 매출은 $4억9470만~$4억9570만, 비GAAP 주당순이익은 $1.29~$1.31로 예상했다. 비GAAP 영업이익 전망치는 $7780만~$7880만으로 제시했다.
4분기에는 매출 $1억2420만~$1억2520만, 비GAAP 주당순이익 $0.36~$0.38을 예상했다. 경영진은 4분기가 회사 설립 이후 처음으로 GAAP 기준 흑자를 기록하는 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는 연말까지 신중한 수요 환경이 이어질 것으로 봤다. 그럼에도 대형 고객층에서의 성과, Trellis 도입 확대, 비용 통제 강화를 강조했다. 아울러 2027회계연도 4분기까지 매출 성장률과 이익률을 합산해 평가하는 ‘Rule of 40’ 지표에서 30%를 달성하겠다는 장기 목표를 재확인했다.
경영진 발언
라이언 바레토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분기가 회사 AI 전략의 전환점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3분기는 Sprout의 AI에 전환점이었다. Trellis가 기능의 집합을 넘어 점점 더 많은 고객이 매일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의 일부가 됐다”고 밝혔다.
바레토 CEO는 데이터 측면의 강점도 강조했다. 그는 “Sprout의 데이터 엔진은 지난 16년간 구축한 특별 접근 권한을 바탕으로 12개가 넘는 네트워크에서 하루 20억 건 이상의 소셜 메시지를 수집한다”며 “이는 Trellis와 우리가 개발 중인 AI 에이전트 기능의 토대”라고 말했다.
수익성과 관련해서는 “현재 4분기가 회사 설립 이후 첫 GAAP 기준 흑자 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비용 통제에 집중해 온 성과를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밝혔다.
이러한 발언은 경영진이 앞으로 AI를 통한 제품 기능 강화, 수익화 개선, 재무 건전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위험 요인과 과제
- 거시경제 압박: 경영진에 따르면 고객들은 예산을 줄이고 투자수익률을 더 엄격히 따지며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 소규모 고객층의 성장 둔화: 연간 반복 매출 기여액이 $3만~$5만인 고객군에서 신규 고객 증가세가 압박받고 있다.
- 판매 주기 장기화: 구매 결정에 참여하는 관계자가 늘어나면서 계약 체결이 지연되고 단기 수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범용 AI 도구와의 경쟁: 일부 활용 분야가 겹치는 폭넓은 AI 제품들과 경쟁해야 한다.
- Trellis 성과에 대한 의존: AI 제품의 수익화가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도입 확대와 가격 책정이 중요하다.
질의응답
애널리스트들의 질문은 Trellis, 고객 수요, 성장세의 구성에 집중됐다.
Trellis가 이미 대형 계약 체결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가격은 어떻게 책정할 계획인지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경영진은 Trellis를 매일 사용하는 고객이 수천 곳에 이르며, 현재 회사의 핵심 영업 제안에도 포함돼 있다고 답했다.
연간 반복 매출 기여액이 $3만~$5만인 고객군이 받는 압박에 대한 질문도 있었다. 경영진은 이 고객군의 약세가 고객 이탈보다는 순증가 둔화에 주로 나타나며, 거시경제에 대한 경계심과 복잡해진 구매 절차가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그 밖에 계약 기간, 채용 시기, 연말까지의 전망에 관한 질문이 이어졌다. 경영진은 3분기에 나타난 계약 기간 단축이 지속적인 추세가 아닌 일시적 요인이라고 밝혔다. 또 3분기의 일시적인 채용 비용 절감 효과가 없더라도 4분기에 높은 수익성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번역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