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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개장체크] 美증시, 여전히 강한 물가지표 소화하며 급등..JP모건 5%↑

주식 시장 2022년 10월 14일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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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박남숙 기자]

주식, 증권거래소, 뉴욕증권거래소, 뉴욕, 월스트리트, 사진= 픽사베이

10월 14일 금요일 개장체크입니다.

■국내 증시

코스피가 2160선으로 밀려 하루만에 2200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80% 내린 2162.87포인트에 장 마쳤는데요.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2998억원을 순매도해 지수 하락을 주도했고요.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807억원, 1924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옵션만기일인 이날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이 1조6810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대장주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 등이 1%대 하락했고 LG화학과 현대차 (KS:005380) 등은 2%대 내렸습니다.

NAVER (KS:035420)는 3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가가 2% 하락했고, 장중 15만5000원까지 떨어져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거래 재개 첫날을 맞은 신라젠은 상한가를 기록했고요.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99% 내린 651.59포인트에 마감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12억원과 46억원을 순매도했고요. 개인만이 홀로 298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펄어비스가 신작 출시 지연 소식에 10% 급락했고요. 카카오게임즈 (KQ:293490)도 5%대 하락했습니다.

반면, 에코프로비엠 (KQ:247540)과 셀트리온헬스케어 (KQ:091990)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증시

뉴욕증시는 예상보다 뜨거운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에도 불구하고 고공행진했습니다.

뉴욕증권 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3% 급등한 3만38.72에 거래 마쳤고요. S&P 500지수는 2.60% 상승한 3669.9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23% 오른 1만649.15에 각각 장을 마감하면서 7거래일만에 반등했습니다.

3대 지수는 장 초반 여전히 높은 소비자물가지수 발표에 급락 출발했지만 투자자들은 곧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해석하며 급격한 반등에 성공했는데요.

에너지주와 은행주 상승이 반전을 이끌었습니다.

셰브론 (NYSE:CVX)이 5% 가까이 올랐고요. 은행주 골드만 삭스(NYSE:GS)와 제이피모건(NYSE:JPM)은 각각 4%와 5% 뛰었습니다.

이밖에 애플 (NASDAQ:AAPL), 마이크로소프트 (NASDAQ:MSFT) 등 빅테크주가 3%대 올갔고요. 엔비디아(NASDAQ:NVDA)와 퀄컴 (NASDAQ:QCOM) 등 반도체주도 최소 3% 오르는 등 덩달아 상승하며 랠리를 벌였습니다.

■유럽증시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세였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는 1.51% 오른 1만2355.58을 기록했고요. 프랑스 CAC지수는 1.04% 뛴 5879.19, 영국 FTSE지수는 0.35% 상승한 6850.27로 집계됐습니다.

유럽 증시는 예상보다 높은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에도 저가 매수세에 상승했는데요.

이날 독일의 9월 CPI 확정치 역시 전년 동월 대비 10.0% 상승해 1951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 지표가 곧 정점을 찍을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하며 상승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아시아 증시

아시아증시는 미국의 통화 긴축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에 일제히 하락세였습니다.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전 영업일보다 0.60% 내린 2만6237.42에 거래됐고요.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0.30% 하락한 3016.36에 거래 마쳤습니다.

오는 16일 개막하는 당대회를 앞두고 부동산과 에너지 업종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주가는 다소 변동성을 나타냈습니다.

홍콩 항셍지수는 1.87% 내린 1만6389.73에 마치며 6거래일 연속 하락했고, 대만 가권지수는 2.07% 급락한 1만2810.73 기록했습니다.

■주요 뉴스

●美 9월 CPI 전년比 8.2%↑…연준 긴축에도 가파른 상승세

●바이든 "인플레와 싸우는 게 최우선..IRA 지켜야"

●미국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 22만8천 명…8월 이후 최다

●美 에너지부, 국내 배터리 3사와 면담…IRA 의견 청취

●IEA "OPEC+ 감산, 글로벌 침체 야기할 수도"

●영국 트러스 총리 감세정책 추가 유턴설 보도 잇따라

●현대차그룹, 중소 부품 협력사에 5조원 지원한다…19일 발표

●"미국장도 어렵네" 짐 싸는 서학개미… 증권사 수수료 수익 '뚝'

●다이먼 회장 "연착륙 어렵다..연준 금리 4.5% 넘을 듯"

●소니+혼다 전기차 회사 공식 출범.."프리미엄으로 만든다"

●증시 찬바람에 골프존커머스·라이온하트스튜디오도 IPO 철회

●"카카오페이, 우리사주 손실 막으려 담보금 145억원 지원"

■주요 일정

●오에스피 신규상장 예정

●BOE 긴급채권 매입 프로그램 중단

●美 9월 소매판매

●美 JP모건체이스/모건스탠리/씨티그룹/웰스파고 실적발표

■전망과 투자전략

오늘의 전망과 투자 전략입니다.

오늘 새벽 뉴욕증시는 예상보다 높은 9월 물가지표를 소화하며 반등에 성공했는데요.

뉴욕타임즈는 "9월 물가 상승률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나왔다"며 "이는 40년 만에 최고치를 보이는 물가 상승률을 통제하려는 연준에게는 부정적인 소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9월 인플레이션 보고서로 연준의 11월 75bp 금리 인상이 거의 확정됐다고 봤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승한 오늘 뉴욕증시의 반전은 '감정의 반영'이라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르네상스 매크로 리서치의 회장인 제프 드그라프(Jeff DeGraaf)는 "오늘 시장이 크게 반등하는 것은 심리의 반영"이라며 투자자들의 우려가 상대적으로 낮아졌고 반등을 위한 좋은 무대가 마련됐다고 판단했는데요.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가 높은 물가 지표 발표로 급락하다가 관련 소식을 소화한 후 나스닥이 저점 대비 5% 넘게 급등 한 점은 한국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여기에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원인 중 하나였던 영국에 대한 우려가 일부 완화된 점도 달러 약세 요인으로 긍정적이란 분석인데요.

더불어 전일 옵션만기일 동시호가에서 하락폭이 확대된 점을 감안해 되돌림이 유입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지금까지 10월 14일 개장체크였습니다.

박남숙 기자 pns@infostoc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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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1)
병성 전
병성 전 2022년 10월 14일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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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인플레는 길게 갈거란걸 아는거지. 그 정도 선에서 왔다갔다 할거 뻔한데 뭘 쫄아~당분간 고 인플레고 그이유로 코로나까지 빠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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