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가 추천한 주식 모두 5월에 올랐습니다. PRFT가 16일 만에 +55% 상승했습니다. 6월의 추천 종목을 놓치지 마세요.
전체 리스트 보기

코스피, 2580선까지 무너져···외인·기관 '팔자'

입력: 2024- 04- 18- 오전 01:06
© Reuters 코스피, 2580선까지 무너져···외인·기관 '팔자'
USD/KRW
-
KS11
-
005380
-
000660
-
005930
-
000270
-
005490
-
KS100
-
068270
-
207940
-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 사진=연합뉴스

17일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2580선까지 하락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5.45포인트(0.90%) 내린 2584.18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52포인트(0.36%) 오른 2619.15에 개장했으나 이내 하락 전환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96억원, 2010억원을 매도한 반면, 개인은 홀로 3608억원을 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네이버 (KS:035420)(0.06%)를 제외한 삼성전자 (KS:005930)(-1.37%), SK하이닉스 (KS:000660)(-0.22%), LG에너지솔루션 (KS:373220)(-0.41%), 삼성바이오로직스 (KS:207940)(-1.15%), 삼성전자우(-0.45%), 현대차 (KS:005380)(-3.51%), 기아 (KS:000270)(-1.39%), 셀트리온 (KS:068270)(-0.58%), POSCO홀딩스 (KS:005490)(-2.50%) 등 대다수 종목이 하락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2포인트(0.03%) 오른 833.03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49포인트(0.78%) 상승한 839.30에 개장해 강보합권 장세를 이어갔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64억원, 317억원을 매도한 가운데, 기관은 홀로 951억원을 매수하며 매도 물량을 받아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에코프로비엠 (KQ:247540)(-2.49%), HLB (KQ:028300)(-2.00%), 알테오젠 (KQ:196170)(-4.46%), 엔켐(-9.19%), 셀트리온제약 (KQ:068760)(-2.44%), 이오테크닉스 (KQ:039030)(-1.61%) 등이 하락한 가운데, 리노공업 (KQ:058470)(1.91%), HPSP (KQ:403870)(3.41%), 레인보우로보틱스(1.03%) 등은 상승 마감했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일 재무장관 구두개입으로 환율이 안정되면서 코스피가 장초반 반등했으나, 외인 선물 순매도가 확대되면서 하락 전환했다"며 "낙폭은 축소된 양상이나 여전히 높은 금리, 환율, 유가 우려에 외국인의 자금 유입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7.7원 내린 1386.8원에 마감했다.

최신 의견

리스크 고지: 금융 상품 및/또는 가상화폐 거래는 투자액의 일부 또는 전체를 상실할 수 있는 높은 리스크를 동반하며,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 가격은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높고 금융, 규제 또는 정치적 이벤트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진 거래로 인해 금융 리스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금융 상품 또는 가상화폐 거래를 시작하기에 앞서 금융시장 거래와 관련된 리스크 및 비용에 대해 완전히 숙지하고, 자신의 투자 목표, 경험 수준, 위험성향을 신중하게 고려하며,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데이터가 반드시 정확하거나 실시간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알려 드립니다. 본 웹사이트의 데이터 및 가격은 시장이나 거래소가 아닌 투자전문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을 수도 있으므로, 가격이 정확하지 않고 시장의 실제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즉, 가격은 지표일 뿐이며 거래 목적에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Fusion Media 및 본 웹사이트 데이터 제공자는 웹사이트상 정보에 의존한 거래에서 발생한 손실 또는 피해에 대해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Fusion Media 및/또는 데이터 제공자의 명시적 사전 서면 허가 없이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를 사용, 저장, 복제, 표시, 수정, 송신 또는 배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모든 지적재산권은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의 제공자 및/또는 거래소에 있습니다.
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 표시되는 광고 또는 광고주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에 기반해 광고주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 리스크 고지의 원문은 영어로 작성되었으므로 영어 원문과 한국어 번역문에 차이가 있는 경우 영어 원문을 우선으로 합니다.
© 2007-2024 - Fusion Media Limited. 판권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