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코퍼레이션 (NV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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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DA 토론

소나기는 일단
남자는 숏이지 이걸누가 롱치나
마이크론 샌디스크 오늘도 쭉쭉가네 우직한 것도 좋지만 주도주를 찾아서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것도 필요합니다. 원래 가는 놈이 더 갑니다. 엔비디아의 향후 주가는 아마존의 지난 5년차트 보시면됩니다. 완만한 우상향이겠죠
2020년에 이거 1주사고 갖고있으면 지금 5000달러이상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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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50달러 간다더니 평생 180근처만 깔짝댈 모양이네
자니?
gtc 실망매물 나오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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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하는 분들이 많군요. 주가가 예측 가능하면 다들 돈 벌었겠죠. ㅎㅎ 근데 그렇지 않죠? 단기 변동성은 못 맞춥니다. 그냥 횡보디아 할 때, 분할 매수하며 존버하면 돈 법니다.
엔비는 끝 물인가? 샌디가 날아오르는데...
오르긴 오를겁니다. 하지만 아래 말했듯이 주도주 역할은 끝났고 하나의 벤치마크 정도의 역할만 할거에요. 시가총액이 너무 커져서 지난 3년처럼 폭발적인 상승은 더 이상 힘들고 잘 해야 10년에 2배?
간단하게 생각하면 됩니다. 엔비디아의 주가가 2배가 되면 시총이 8조 7,660억 달러가 되고 원화로 1경 3천조원입니다. 삼성전자의 13~14배, 하이닉스의 18~20배 정도 규모입니다. 이정도로 주가를 끌어올리려면 대체 얼마나 많은 유동성이 필요할까요? 참고로 삼성전자와 엔비디아의 2026년 예상 영업이익은 둘다 200조입니다.
방어율이 높다느니 쎄다느니하는데 같은 반도체 인 마이크론이 작년 8월부터 지금까지 270% 상승할 동안 3%올랐습니다. 그냥 소외당하는중...
반도체 주도주는 마이크론과 센디스크입니다. 변동성은 크지만 상승률은 확실하죠. 이건 큰 상승 기대하기엔 이제 너무 시총이 커져서 코카콜라보다 수익률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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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삼성 전자를 생각해 보시길. 심지어 작년 초까지는 SK하이닉스 역대급 실적임에도 빌빌 거렸죠. 주가는 결국 기업 본연의 가치를 따라가게 돼 있습니다.
지수보다 방어율이 좋음;;;;
진짜세다..만기이후로는어떨지궁금..
OpenAI는 텍사스주 애빌린에 있는 주력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을 백지화했다고 Bloomberg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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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할 매수 중.. 목표 수량 중 10% 정도 구매한 듯... 30~50주 사이로 매수 걸어두는데, 생각보다 변동성이 적어서 하루에 100~200주 정도 사지는 듯?
적정가 195
무지성 롱충임?
애널을 믿냐 두배된다했으니 절반되겠다
목표주가 두배 상향시키고 고점에 다 넘기는중 150불 이상 살맘 업음
에널을 믿냐 두배간다 했으니 절반 되겠네
딥시크 v4에 발리지 않을까 싶다
방어율이 아주…
바람 잘날 없네
지금이 절호의 기회
엔비디아 주식분할 2번했지 원래 1주에 가격은 5000달러랑 맞먹는 어마어마한 가격이다
사양조작하다 걸린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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