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코퍼레이션 (NV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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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DA 토론

적정가 ㅡ 190
그냥 SMH 사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옵션 공부한다고 몇 달쨰 쭉 지켜보는데 이 종목은 답이없습니다. 작년 8월부터 SMH 50%오를동안 재자리 걸음만 ㅋ만약 엔비디아 감마 스퀴즈가 나와서 폭등하면 어차피 영향받는 SMH도 같이 오릅니다.
엔비디아가 못 가는 이유는 표면적으로 높은 기대치이지만 가장 주된 요인은 전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옵션거래 때문입니다. 특히 콜옵션을 어마어마하게 사는데 에스앤피500 전체보다 엔비디아 하나가 더 많은 거래가 이뤄진 날도 있어요. 여기에 커버드콜 같은 기관자금이나 내이키드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아주 빡빡한 구간에 엄청난 옵션(특히 콜옵션)
이 감마벽을 형성해서 가두리 양식장이되는겁니다.. 잘 모르시는 분께 설명드리자면 옵션을 파는 기관은 일종의 보험사 같은 역할을 합니다. 개개인의 질병상해 보험이야 보험사가 어떻게 할 순 없지만 옵션은 합법적으로 시세조작이 가능한 보험입니다. 미결제 약정이 가장 많이 몰려있는 구간을 인위적으로 통제해 가장 많은 사람이 한 푼도 못 건지게하는 maxpain 구간을 만들어야 애네들이 수익을 극대화하는데 구조라 이게 작년부터 고착화되어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구조가 되버렸습니다.
공감 합니다. 그러나 180 넘긴다고 감마 스퀴즈가 나올것 같진 않고 200 넘겨 안착해야 스퀴즈가 나올것 같은데... 본장 시작과 동시에 항상 매도세가 센건 ETF 리밸런싱 같고...
4월 8일 만기에 180달러에 감마 익스포저가 위치해있는데 오늘도 180 아래에서 마감한다면 징글징글한 콜옵션의 벽에 또 한 번 막히는거고 현재 프리장 가격에 마감한다면 옵션 매도자들이 헷징하려고 시장가로 주식 긁어서 단기 스퀴즈가 발생할 예정
이건 진짜 개 같이 챠 안오르네
어차피 전쟁 끝나면 200달러
우크라이나는 4년째 저러고 있던데 과연 이란은?
4월 콜옵션 감마벽이 180이라 튀어오르면 무조건 찍어누르려 들겁니다. 뚫겠지라는 기대감으로 버티다가 꼬구라질 거에요. 작년 8월부터 콜옵션이 집중적으로 몰린 곳은 잠깐 뚫어도 만기전에 무조건 매도쳐서 찍어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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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달 동안 떨어질 때마다 계속 분할 매수 했네요. 꽤 수량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최근 반등해서 매수는 멈췄습니다. 아직 찐 반등인지는 알 순 없지만요. 물론 떨어지면 또 매수합니다. 앞으로 분할 매도는 PER 50? 55?부터 서서히 진행 예정입니다.
사모펀드 시장이만든 ai버블에 기업간 맞보증형태의 거래....부동산에서 증권으로 양상이 바뀐거지 금융위기때랑 똑같다. 단지 금액이 더커서 복구불가
빨리 사라
적정가 200
다시 그래픽 카드나 만들던 회사로 돌아가야지? ^^
박스 하단 깨졌네 흠 .....
일단 튀자 못버티겠다
또 트럼프 뻐꾸기 날리네
브로드컴이랑 얘랑 메르카도리브레는 믿음이간다
전쟁의 파국이 국장까지 위협받네.
2000년도 시스코 보는것 같네. 공장,사무실 네트워크 깔아야 하는데 시스코의 게이트웨이가 없어서 완공이 늦어져 비싼값인데도 웃돈주고 구매했지. 지금 엔비디아가 딱 그짝인데... 시스코를 모르는 사람들은 뭔말인지 모르겠지
그때는 네트워크 늦게 깔면 회사가 망하는줄 알았지..
환율이 너무 높아서 사고 싶지도 않다
150간다더라
소나기는 일단
남자는 숏이지 이걸누가 롱치나
마이크론 샌디스크 오늘도 쭉쭉가네 우직한 것도 좋지만 주도주를 찾아서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것도 필요합니다. 원래 가는 놈이 더 갑니다. 엔비디아의 향후 주가는 아마존의 지난 5년차트 보시면됩니다. 완만한 우상향이겠죠
2020년에 이거 1주사고 갖고있으면 지금 5000달러이상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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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50달러 간다더니 평생 180근처만 깔짝댈 모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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