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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잡은 강세장: 이젠 시간이 넉넉하진 않다

입력: 2020- 05- 22- 오전 09:29
수정: 2023- 07- 09- 오후 07:32

[주식 오전 시황 2020-05-22]

- 시장은 점차 방향성을 갖춰가고 있다. 이전부터 꾸준히 강조해온 부분이 바로 돈의 힘이다.돈이라는 것은 항상 돈이 되는 것으로 몰려가는 특성이 있다. 돈이 몰려서 가격의 변화가 생길 수도 있으나, 가격의 변화가 돈을 끌어당기게 된다. 그 이후부터의 모든 논리는 돈의 힘으로 발생하는 가격의 변화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게 된다. 그러한 설명을 배경으로 돈은 더욱 집결하게 되는 상황으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 금융시장의 원초적인 원리인 것이다.

- 이미 우리 시장은 이제 자리를 잡은 상태이다. 아직도 여전히 시장에 대한 불안정한 요소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 비관론자들은 존재하나, 점차 스텐스를 바꾸게 될 수밖에 없다. 그들 또한 시장을 부정할래야 부정할 수 없는 상황으로 시장이 변모하기 때문이다.

- 코로나19가 가져온 사회적 손실 규모는 어마어마한 수준이나, 그로 인해 회복과정에서 발생하게 되는 긍정적인 부분을 우리는 생각해야 한다. 모든 것은 자기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 원리이기 때문이다. 하반기로 갈수록 기저효과에 의한 기업실적에 대한 우려와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는 사라질 것이다. 오히려 그동안 수없이 강조해왔던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하게 되는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에 포커스를 맞출 수 있게 된다. 이미 기술적으로 대부분 완성되어있던 4차산업의 대중화, 보편화의 시대로 우리는 진입하고 있는 것이다. 그 중심의 가장 밑바닥인 백 단을 구성하는 것은 결국 IT 하드웨어이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통신네트워크, IT 부품, 핸드셋, OLED, 2차전지, 의료기기, 로봇, AI까지 아우르는 광범위한 ICT의 향연이 IoT로의 대중화로 이어지게 된다.

- 우리는 그와 관련된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하고 있는 기업이 가장 많은 나라이다. 그리고 주식시장에 가장 많이 상장되어있는 종목이다. 다수의 종목이 움직일 수 있는 구조적 환경의 구축과 더불어 이를 뒷받침할 에너지원인 돈이 그들을 향해 모여들고 있다. 이것이 팩트이다.

- 과거 주식시장의 큰 상승장은 사회적 변화와 돈의 만남이 이루어낸 결과물이었다. 단순히 시장에서의 얕은 매매 상식으로 접근할 경우 시간이 지난 후 항상 "그때 이랬었지, 엄청난 돈 벌 기회였었는데"란 후회만 하게 되는 것이다.

5월22일 아침 개장전 방송




최신 의견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04076
그냥 묻지마 강세론자임
이 형은 진짜 인간지표야 하나도 못 맞쳐.. 근데 말도 잘 바꿔..증시오르면 오른다고하고 떨어지면 떨어진다하니 맞출리가
얼마나 민망할까 이 기사뜨고 바로 전세계 주식이 하락했습니다.
뭐 얼마나 하락했다구요..
ㅋㅋㅋㅋ물려라 이건가. 실업자수보면 딱 대공황가는 차트 맞다. 4년간 대폭락해서 다우지수 3000간다.
상황은 비슷하지 그때와 국가별 대응이 다를 뿐. 똑같이 암 걸렸는데 약이 좋아져서 빨리 낫는거 같은데 꼭 인버충들는 문제가 같은 것만 얘기하더라. 해결책이 다른데ㅋ
암환자가 왼치되는 것처럼 보입니까 당신 눈에는? 저는 인버충 아니지만 현 상황은 말기 암환자에게 모르핀이니 신약이니 퍼부어서 임종을 늦추고 있는 것으로 매우 보여집니다. 여러 데이터들을 보았을 때 말이죠. 두고봅시다.
댓글창을보니 싸게 사고싶은 사람들이 많은 느낌~~ㅎ
네 안사유
엉터리 불쉿
해고가 답
얘는 하루전인 사지말라고 기사올리더니 오늘은 시간이 얼마안남았다고 사라네
너나 많이 쳐 사서 부자 되세요
15년 전부터 강세장이였지...근데 하락시점과 상승시점을 좀 명확히좀 하자 기자야
글 보고 이건 아니쥐 했는데 악플 많은 거 보니 진짜 강세장 오나보네
네 풀매수 ㄱㄱ
지혼자생각이게지
그냥 강세론자네요 ㅋㅋ
피리부는 친구
차별적 강세장이란 표현이 맞겠군요
환율을 좀 보세요!!
종목별로 회복하지 못한 종목들이 얼마나 많은데...
강세장은 아직 자리잡지 않았고 투자할 시간은 넉넉합니다 ㅎㅎ그리고도 주식시장은 계속해서 열리니까요 ㅎㅎ 차라리 이렇게 쓰세요^^
예전 증권사 시절, 관리 고객들 어떤 꼴 당했을지 눈에 선합니다. 나도 제도권 출신인데, 부하직원중에 님 같은 애들이 있었죠. 그저 눈에 보이는 대로 말하고 행동하던
모하는 사람인가?
성씨 헛소리 말아라 제발 전문가가 조언하게 합시다
이 뉴스 쓰고나서 폭락하네 설레발 지리구연~
경제학 공부한 사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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