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다 더 좋은 혜택은 없습니다. 사라지기 전에 블랙프라이데이 60% 할인 혜택을 받으세요.지금 구독하기

출근길 사로잡는 가성비 아침 세트

입력: 2019- 02- 23- 오전 02:55
© Reuters.

스타벅스 모닝박스

‘안 먹자니 허전하고, 먹자니 부담스럽고….’

아침 식사 딜레마에 빠진 직장인을 위해 대형 브랜드들은 일찌감치 아침식사 메뉴를 개발했다. 2006년 맥도날드가 맥모닝으로 시작한 미국식 아침 메뉴는 이제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뚜레쥬르 등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다. 스타벅스도 ‘모닝박스 5종’을 내놓으며 아침식사 시장에 뛰어들었다.

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는 오전 7시~10시 ‘파리의 아침세트’를 판매한다. 핫샌드위치에 갓 내린 커피를 더해도 5000원을 넘지 않아 ‘가성비 갑’ 아침 메뉴로 인기다. 햄치즈베이글, 베이컨해시, 모차렐라 포카차, 트러플오일 크로크무슈, 메링튜나 머핀 등 2200원에서 3900원 사이의 ‘핫 샌드위치’ 단품에 1000원만 더하면 ‘카페 아다지오’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전국 1300여 개 매장에서 운영학 있다.

던킨도너츠

던킨도너츠에는 오전 6시~11시 ‘모닝콤보 세트’가 있다. 샌드위치(3500~4000원)와 잉글리시머핀 등을 사고 1000원만 추가하면 아메리카노 또는 오렌지주스가 함께 나온다. 베이컨에그 잉글리시머핀(3000원)과 햄에그 잉글리시머핀(3000원), 페스추리 크로크무슈(4000원) 등 핫샌드위치를 구매하면 모든 커피음료를 1000원 할인된 가격에 마실 수 있다.

뚜레쥬르

뚜레쥬르도 전국 500여 개 매장에서 오전 7시~10시 한정판 ‘모닝세트’를 판매한다. 신선한 샌드위치 또는 건강한 컵과일 제품을 아메리카노와 함께 4000원에서 5000대로 판매한다. 대표 메뉴는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브리오시번으로 따뜻하게 즐기는 ‘스크램블에그 브리오시’와 ‘베이컨에그모닝브리오시’다. 인기 메뉴인 ‘BELT 샌드위치’와 ‘햄치즈에그샐러드 샌드위치’도 아침에만 절반 사이즈로 만날 수 있다.

스타벅스

스타벅스는 지난 19일부터 전국 매장에 샐러드와 샌드위치 등으로 구성된 ‘모닝박스’ 5종을 내놨다. ‘활력이 필요한 날엔’ ‘기분좋은 날엔’ ‘균형잡힌 날엔’ ‘부담없는 날엔’ ‘설레임 가득한 날엔’ 등으로 파스타, 샐러드, 샌드위치, 브리토 등을 메인으로 구성했고, 가격은 모두 5900원이다. 매장에 재고가 있으면 하루종일 주문이 가능하며 오후 3시까지 음료와 함께 주문하면 800원 할인된다.

맥도날드

맥도날드는 2006년 패스트푸드업계 최초로 아침 메뉴인 맥모닝을 출시해 미국식 아침 메뉴를 정착시켰다. 오전 4시부터 10시30분까지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판매한다. 이 시간대 일반 버거 메뉴는 주문할 수 없다. 대표 메뉴인 맥머핀과 음료, 해시브라운으로 구성된 세트 가격이 3000원대다. 핫케이크 등을 포함한 ‘디럭스’ 메뉴는 4000~5000원대다.

배우 이정재 "사이비종교 쫓는 목사…추리하는 재미 쏠쏠"

SF9, 역대급 관심 속 컴백…"미러 섹시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블랙핑크, 북미 투어 6만 석 매진 등

박한별 "보그맘선 감정 보이면 안되는 로봇…이번엔 시작부터 ...

제로백 4.2초, 최고 시속 305㎞…스포츠카 안 부러운 고...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시동 버튼 눌러도 소음 없어

최신 의견

리스크 고지: 금융 상품 및/또는 가상화폐 거래는 투자액의 일부 또는 전체를 상실할 수 있는 높은 리스크를 동반하며,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 가격은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높고 금융, 규제 또는 정치적 이벤트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진 거래로 인해 금융 리스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금융 상품 또는 가상화폐 거래를 시작하기에 앞서 금융시장 거래와 관련된 리스크 및 비용에 대해 완전히 숙지하고, 자신의 투자 목표, 경험 수준, 위험성향을 신중하게 고려하며,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데이터가 반드시 정확하거나 실시간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알려 드립니다. 본 웹사이트의 데이터 및 가격은 시장이나 거래소가 아닌 투자전문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을 수도 있으므로, 가격이 정확하지 않고 시장의 실제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즉, 가격은 지표일 뿐이며 거래 목적에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Fusion Media 및 본 웹사이트 데이터 제공자는 웹사이트상 정보에 의존한 거래에서 발생한 손실 또는 피해에 대해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Fusion Media 및/또는 데이터 제공자의 명시적 사전 서면 허가 없이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를 사용, 저장, 복제, 표시, 수정, 송신 또는 배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모든 지적재산권은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의 제공자 및/또는 거래소에 있습니다.
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 표시되는 광고 또는 광고주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에 기반해 광고주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 리스크 고지의 원문은 영어로 작성되었으므로 영어 원문과 한국어 번역문에 차이가 있는 경우 영어 원문을 우선으로 합니다.
© 2007-2024 - Fusion Media Limited. 판권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