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AI, 소프트웨어 기업 타격" 기술주 급락…나스닥 1.4%↓
미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2025년 2분기(4–6월)에 전분기 대비 연율 기준 약 +3.0% 증가하며 1분기 –0.5% 감소에서 반등을 했습니다.
한편, 6월 개인소비지출(PCE)과 개인소득 등은 소폭 증가했으며, 고용은 한때 ‘강하다’는 포지션에서 고용 데이터가 크게 하향 조정되며 시장에 충격을 주기도 했습니다.
예컨대 6월 일자리 증가는 147,000명이었다고 발표되었다가, 과거 수치는 대폭 내려 잡히기도 했습니다.
8월 7일부로 트럼프 대통령은 EU, 일본, 한국 등에 최저 15% 관세를 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해 단기 소비자 가격이 약 1.8% 상승, 가계당 연간 실질 소득 기준 $2,000–2,400 정도 손실이 예측되며, GDP 성장률은 연간 약 –0.5%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관세 부과로 인해 미국은 최근 고용 부진, 중산층 소비 둔화, 물가 압력 확대 등으로 경기 침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잇따르면서 경기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태입니다.
한국의 2025년 경제 성장률 전망은 0.8%–0.9% 수준으로 하향 조정되고 있고, 한국은행 및 시장 전망치는 모두 유사한 수준입니다
2025년 7월 한국의 수출은 전년 대비 +5.9%, 7개월 내 최고 증가율을 기록지만 반도체에 별도의 관세를 부과한다는 발표에 시장은 숨죽이며 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정부는 31.8조원 규모의 추경과 7월 21일 소비쿠폰 배포 등을 통해 내수 진작을 시도 중이며, 동시에 반도체·AI 기술 분야 등 장기 성장동력 강화책도 병행하면서 저성장 기조 속에서도
수출 회복, 정부의 경기 부양 정책, 반도체 중심 성장 전략 등을 통해 반등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반도체는 한국의 핵심 수출산업으로, 메모리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글로벌 선두를 차지하고 있으며, 원익QnC는 장비·부품 분야에서 반도체 수요 확대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원익QnC (KQ:074600)는 미 오스틴 공장에 1억 달러를 투입해서 미국의 거점 확장에 나서며, 내년 가동을 앞둔 삼성전자 (KS:005930) 파운드리 공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원익 QnC

*. 삼성전자는 7만전자를 넘어서며 관세 부과에도 불구하고 상승 국면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 페어매매 전략 논리:
미국의 관세·인플레 등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기, 글로벌 기술주 및 반도체 수요는 리스크 헤지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은 정부의 반도체·AI 등 산업 중심 지원과 수출 회복 덕분에 상대적 경기 방어력을 갖추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중견기업인 원익QnC(장비·부품)의 매수와 상대적으로 무거운 삼성전자(메모리·종합 반도체)를 동시에
매도함으로써 반도체 생태계 전반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하는 페어 포지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 스프레드 챠트

* 페어트레이딩 의사결정 과정
1. 원익QnC/삼성전자는 유사 업종인지 여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2. 동일/유사 업종이라도 두 종목의 가격움직임이 유사한지 꼭!! 육안으로 확인해야 하는데
이때 스프레드 플랫폼을 활용합니다.
3. 1,2번 확인 되었으면 마지막 스프레드의 확대 여부 비율을 보고 진입할지를 결정하면
페어 매매의 의사 결정 과정은 끝이며 통찰력이나 개인적인 느낌은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 매매결정 과정
1. 파랑/빨강 중 위의 종목 ====> 고평가 매도==>개별주식 8월물 선물로 삼성전자 매도(공매도 대신)
2. 파랑/빨강 중 아래의 종목 ===> 저평가 매수 ===> 기존 주식 현물 매수 하던 대로 원익Qnc 매수.
3. 균등한 투자 ==> 매수 총금액과 매도 총금액을 비슷하게 맞춤(매수 500/매도 500)
4. 두 종목을 1,2 분 이내로 매수/선물 매도체결
위의 투자 매뉴얼을 활용한다면 주식 초보자도 여유롭게 투자가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