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보다 더 빠릅니다.
당사의 적정가치는 버핏이 매수하기 5개월 전부터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42% 수익률 확인

매수할 주식 1종목, 매도할 주식 1종목: 엔비디아, 메타 플랫폼스

입력: 2022- 09- 19- 오후 03:52
US500
-
DJI
-
FDX
-
GIS
-
AAPL
-
COST
-
NVDA
-
DRI
-
LEN
-
KBH
-
IXIC
-
META
-

By Jesse Cohen

(2022년 9월 18일 작성된 영문 기사의 번역본)

  • 연준 금리인상과 파월 의장 연설이 시장 심리 좌우할 것
  • 엔비디아, GTC 컨퍼런스 앞서 매수할 만한 종목
  • 메타 플랫폼스, 지속되는 악재 속에서 추가 하락 가능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크게 하락했다. 지난주 미국 증시 주요 지수는 6월 이후 최대 주간 하락을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금리인상, 인플레이션 급등, 경제성장 둔화를 지속적으로 우려하는 중이다.

거대 글로벌 운송 기업이자 경제활동의 지표가 되는 페덱스(NYSE:FDX)에서 강력한 실적 경고가 나오면서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는 더욱 높아졌다.

지난주 동안 다우존스 지수는 4.1% 하락했고, 벤치마크 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 지수는 각각 4.8%, 5.5% 하락했다.출처: 인베스팅닷컴

이번 주에도 증시 변동성은 지속될 것이다. 수요일 연준 FOMC에서는 0.75%p 금리인상이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이번 주에는 중요한 주택시장 데이터, 제조업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된다.

기업 실적 측면에서는 페덱스, 코스트코(NASDAQ:COST), 제너럴 밀스(NYSE:GIS), 다든 레스토랑(NYSE:DRI), KB홈(NYSE:KBH), 레나(NYSE:LEN)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 방향에 관계없이 이번 주에 수요가 증가할 수 있는 주식과 추가 하락할 수 있는 주식을 다음과 같이 선정해 보았다. 단, 오늘 분석은 이번 주까지만 유효하다는 점을 기억하기 바란다.

매수할 종목: 엔비디아

최근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필자는 글로벌 AI 개발자 컨퍼런스(GTC)를 앞두고 이번 주에 엔비디아(NASDAQ:NVDA) 주식이 상승할 것으로 생각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최신 반도체와 소프트웨어가 공개될 것이다.

엔비디아는 게이밍 콘솔, 데이터센터, 자율주행차량을 위한 그래픽 처리장치를 제조하는 글로벌 리더 기업이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GTC 컨퍼런스는 엔비디아 웹사이트를 통해 라이브로 중계된다.

특히 화요일 오전 11시(현지시간)으로 예정된 젠슨 황(Jensen Huang) 최고경영자의 기조연설에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젠슨 황 CEO는 최근 기술업계를 주도하고 있는 인공지능, 딥러닝, 퀀텀 컴퓨팅, 가상 협업 등의 혁신적 돌파구에 관해 연설할 것이다.

또한 엔비디아 경영진은 컴퓨터 그래픽, 데이터 과학, 의료 과학, 로보틱스, 메타버스 관련 신제품 및 기능에 대한 세부사항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2022년 3월 GTC 컨퍼런스 당시 엔비디아는 혁신적인 “옴니버스” 메타버스 플랫폼을 선보이고 그래픽, 게이밍, 자율주행 기술 관련 새로운 소식을 공개하면서 주가가 10% 가까이 상승했다.엔비디아 주간 차트출처: 인베스팅닷컴

엔비디아 주가는 지난 6주 중 5주 동안 하락했고, 지난 금요일에는 2021년 3월 이후 저점으로 하락했다가 소폭 반등해 131.99달러로 마감되었다.

올해 들어 엔비디아 주가는 55% 하락했으며, 2021년 11월 사상 최고치 346.47달러보다 62% 낮은 수준이다.

현재 주가 기준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은 3,285억 달러 규모다.

매도할 종목: 메타 플랫폼스

필자는 지난 금요일 2020년 3월 이후 최저치로 하락한 메타 플랫폼스(NASDAQ:META)의 주가가 더 하락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소셜 미디어 거대 기업 메타 플랫폼스를 어렵게 하는 요인들의 부정적 영향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페이스북 모기업 메타 플랫폼스의 밸류에이션은 올해 급락했다. 핵심적인 광고 비즈니스의 실적이 애플(NASDAQ:AAPL) iOS의 개인정보 정책 변경으로 인해 둔화되었고, 중국의 비디오 공유 앱 틱톡(TikTok)과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지난 6월 말에 발표된 회계연도 1분기 메타 플랫폼스의 수익 및 매출 성장은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다. 2분기 매출 역시 디지털 광고 지출의 급격한 둔화로 인해 다시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메타버스 구축 및 발전에 크게 베팅하고 있는 메타 플랫폼스에 대한 우려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비용이 상승하는 가운데 상당한 투자 지출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다.메타 플랫폼스 주간 차트출처: 인베스팅닷컴

메타 플랫폼스 주가는 지난주에 13.5% 급락하면서 1월 이후 최악의 주간 실적을 기록했다. 금요일 종가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가장 낮은 146.29달러를 기록했다. 현재 주가 기준 메타 플랫폼스의 시가총액은 3,931억 달러 규모다.

마크 저커버그가 이끄는 메타 플랫폼스는 올해 56.5% 떨어졌는데, 거대 기술기업 중에서는 가장 큰 낙폭이며 나스닥 지수보다도 두 배 이상 크게 하락했다.

또한 메타 플랫폼스 주가는 펀더멘털이 점점 약화되고 금리인상으로 거시경제적 조건이 악화되는 지금, 2021년 8월에 기록했던 사상 최고치 384.33달러 대비 62% 낮은 수준이다.

일반적으로 연준의 금리인상은 미래 현금흐름의 가치를 떨어트리고 성장을 위한 자금 조달 능력에 타격을 입히기 때문에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은 기술기업을 강력하게 압박하는 경향이 있다.

: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에 필자(Jesse Cohen)는 글에서 언급된 주식 종목에 대해 어떠한 포지션도 보유하지 않습니다. 또한 글에 피력된 견해는 필자의 개인적 의견일 뿐이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될 수 없습니다.

***

현재 시장 환경에서는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문제를 생각해 보세요.

  • 인플레이션
  • 지정학적 혼란
  • 와해성 기술
  • 금리인상

이러한 여러 가지 문제를 다루기 위해서는 양질의 데이터, 데이터를 상세히 분류할 수 있는 효과적인 도구 그리고 이 모든 것을 통합하는 인사이트가 필요합니다. 투자에 있어서는 감정을 배제하고 펀더멘털에 집중해야 합니다.

더 나은 투자 결정을 위해 필요한 전문적인 데이터와 도구를 제공하는 인베스팅프로+를 활용해 보세요. 자세히 알아보기 »

인베스팅닷컴 & https://kr.investi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의견

다음 기사가 로딩 중입니다...
리스크 고지: 금융 상품 및/또는 가상화폐 거래는 투자액의 일부 또는 전체를 상실할 수 있는 높은 리스크를 동반하며,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 가격은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높고 금융, 규제 또는 정치적 이벤트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진 거래로 인해 금융 리스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금융 상품 또는 가상화폐 거래를 시작하기에 앞서 금융시장 거래와 관련된 리스크 및 비용에 대해 완전히 숙지하고, 자신의 투자 목표, 경험 수준, 위험성향을 신중하게 고려하며,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데이터가 반드시 정확하거나 실시간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알려 드립니다. 본 웹사이트의 데이터 및 가격은 시장이나 거래소가 아닌 투자전문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을 수도 있으므로, 가격이 정확하지 않고 시장의 실제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즉, 가격은 지표일 뿐이며 거래 목적에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Fusion Media 및 본 웹사이트 데이터 제공자는 웹사이트상 정보에 의존한 거래에서 발생한 손실 또는 피해에 대해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Fusion Media 및/또는 데이터 제공자의 명시적 사전 서면 허가 없이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를 사용, 저장, 복제, 표시, 수정, 송신 또는 배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모든 지적재산권은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의 제공자 및/또는 거래소에 있습니다.
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 표시되는 광고 또는 광고주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에 기반해 광고주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 리스크 고지의 원문은 영어로 작성되었으므로 영어 원문과 한국어 번역문에 차이가 있는 경우 영어 원문을 우선으로 합니다.
© 2007-2024 - Fusion Media Limited. 판권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