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속보
0
광고없는 버전 . Investing.com의 경험을 업그레이드하세요.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보다 상세한 정보

백신 접종 후 외출이 많아졌다. 관련주는?

부터 이머니 eMoney주식 시장2021년 06월 21일 12:32
kr.investing.com/analysis/article-200436595
백신 접종 후 외출이 많아졌다. 관련주는?
부터 이머니 eMoney   |  2021년 06월 21일 12:32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기사는 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인구 수 대비 백신 접종률 1위 나라

대한민국은 노약자로 분류되는 1300만명에게 1차 접종을 완료했고 이제 일반인들에게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이는 당초 예정보다 2주 더 빠른 것이다. 또한 3개월 이내에 전체 인구의 75%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들에 비해 백신 접종이 많이 늦었지만 이를 빠르게 만회하고 있는 것이다. 백신 접종이 늦었던 일본과 비교시 그 차이는 더욱 선명하다. 일본은 7월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백신 접종율 상향이 절실한 상황인데 대한민국이 100명당 30명이 1차 백신 접종을 완료한 반면 일본은 100명 당 20명만 1차 접종을 완료했을 뿐이다.국내에서 백신 도입시기와 안정성에 대한 논란으로 접종속도가 높지 않을 수 있다는 초기 우려가 있었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국민들의 백신에 대한 거부감은 전혀 없는 것으로 보이고 서구의 백신 업체들이 백신을 우리나라에서 생산한다는 호재도 잇따르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아스트라제네카,노바백스),삼성바이오로직스 (KS:207940)(모더나) 등 글로벌 CMO기업을 보유한 대한민국이 동남아 백신 생산 기지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다.

기저효과를 넘어 차별적 성장기업 선별 필요

백신 접종 속도보다 ‘보복소비’ 속도는 더 빠르게 진행될 것이다. 이미 경제활동재개 수혜를 받는 기업들은 1분기에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했었는데 2분기를 앞둔 현재구간에서는 주가에 선반영된 종목들이 많은 만큼 코로나19 이후 단순한 회복(기저효과)을 넘어 차별적인 성장이 가능한 종목들로 선택지를 줄여야 할 것이다. 코로나19 피해회복만으로는 차별적인 성장세가 나타나기 힘들다. 코로나19 이전보다 높은 레벨의 실적을 낼 수 있으려면 최소 2가지 조건이 충족되야 한다. 첫번째는 코로나19 피해 회복에 급급하기 보다 더 적극적인 시장 대응을 했어야한다. 위기국면에서 ‘인수합병’ 등을 통해 정상국면에서 레버리지 효과를 누리는 기업들이 좋은예가 될 것이다. 두번째는 ‘영업력’을 통해 위기국면에서 점유율을 확대하는 기업이다. 코로나19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 피해를 본 업종들의 경우 전체 파이가 줄어드는 상황에 처했지만 점유율을 높여놓은 기업들은 정상화 국면에서 코로나19 이전보다 높은 실적 레벨 시현이 가능할 것이다.

화장품,의류업종 등이 대표 수혜업종, 하지만 종목이 중요

이미 알려진 대로 경제재개활동 수혜업종은 여행,레저,항공,면세점 등 다양하지만 대표종목들의 주가가 상당부분 선반영 되어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제부터는 코로나19피해 회복을 넘어 차별적 성장이 가능한 기업들에 대한 옥석가리기가 중요한 시점이다. 시장 전반적으로도 당분간 개별종목에 대한 관심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기에 중소형주 중 올해 코로나19 피해를 넘어 사상최고실적 경신이 가능한 종목들에 집중해야하는 시점이다.

연우 (KQ:115960)
화장품 포장재,포장용 플라스틱 성형용기 등 제조. 국내 고급브랜드 스킨케어 용기 대부분 생산.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최대 고객
중국 2위 전자상거래 기업 징동닷컴이 진행하는 618(6월 18일)행사 수혜.
화장품 업황 전반적 회복 및 핵심 고객사 점유율 확대와 추가 고객 확보 등으로
21년 사상최고실적 경신 기대

본느 (KQ:226340)
화장품 ODM사업과 자체 브랜드 동시 영위. 터치인솔 등 색조 브랜드 특화
21년 2월 친환경 생활용품 기업 아토세이프 인수(68.9%. 248억). 관련실적 하반기 본격 반영
북미와 유럽지역 매출이 70%이상 차지. 해당지역 업황 회복과 실적 연동기대
21년 19년 수준까지 회복 후 22년 사상최대 실적 경신 기대


이상 종목은 MC게보린 기업탐방팀을 통해 선정된 화장품,.의류업종 사상최고실적 경신 기업 중 일부종목 소개입니다. 더 많은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교육 및 소개 예정입니다.

-MC게보린은 개인투자자들 편에 서겠습니다-

MC게보린 코로나19 극복 사상최고실적 경신 예상 종목 리스트 공개!
(카톡방 입장문의 )
http://pf.kakao.com/_mXmxku/chat

MC게보린 최근 매매종목 확인
https://bit.ly/2Ub2FfZ

백신 접종 후 외출이 많아졌다. 관련주는?
 

관련 기사

백신 접종 후 외출이 많아졌다. 관련주는?

코멘트를 추가합니다

의견 지침

의견을 통해 다른 사용자들과 교류하고, 관점을 공유하고, 저자와 서로 간에 의문점을 제시하시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저희 모두가 기대하고 소중히 여기는 높은 수준의 담화를 유지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기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풍성한 대화 나누기.
  • 주제에 집중하기. 토론 주제와 관련된 것만 게시합니다
  • 존중하기. 부정적인의견도 긍정적이고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 표준어 사용: 문법에 맞춰 글을 작성합니다.
  • 주의사항: 의견에 포함된 스팸이나 홍보용 메시지 및 링크는 제거될 것입니다.
  • 저자나 다른 사용자에 대한 욕설, 비방, 또는 인신공격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 대화를 독점하지 마십시오열정과 소신에 감사드립니다. 다만 다른 분들에게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의견은 간결하고 사려 깊게 제시하시고 다른 사람이 불편해 할 수 있음으로 같은 의견을 되풀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야기나 포럼을 독차지하는 사람에 대한 불만이 접수될 경우, 해당 사이트에서 그 사람을 금지할 수 있습니다.
  • 의견은 한글로 작성해주세요.

 

스팸 또는 비방글은 사이트에서 삭제될 것이며 Investing.com의 결정에 따라 추후 댓글 등록이 금지될 것입니다.

 

여기에 귀하의 의견을 남기시기 바랍니다
 
이 차트를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시
여기에도 게시하기:
 
첨부된 차트를 새 차트로 교체할까요?
1000
부정적인 사용자 신고로 인해 귀하의 의견 작성 기능은 현재 일시 중지되었습니다. 조정자가 귀하의 상태를 검토할 것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신 후에 다시 의견을 작성해 주십시오.
귀하의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의견은 중재자가 승인할 때까지 보류되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웹사이트에 표시되기까지 약간의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의견 (2)
청산 친일
청산 친일 2021년 06월 21일 14:36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개소리
정아 송
정아 송 2021년 06월 21일 14:23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이 기자 뭐니?!
 
이 차트를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시
 
첨부된 차트를 새 차트로 교체할까요?
1000
부정적인 사용자 신고로 인해 귀하의 의견 작성 기능은 현재 일시 중지되었습니다. 조정자가 귀하의 상태를 검토할 것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신 후에 다시 의견을 작성해 주십시오.
의견에 차트 첨부하기
차단 확인

%USER_NAME%(을)를 정말로 차단하시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귀하와 %USER_NAME%(은)는 서로의 Investing.com 게시물을 볼 수 없습니다.

%USER_NAME%(은)는 차단 명단에 추가되었습니다.

방금 이 사람을 차단해제하였으므로 48시간 이후에 차단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이 의견 보고하기

나는 이 의견이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의견에 깃발 표시됨

감사합니다!

귀하의 보고는 검토를 위해 조정자에게 보내졌습니다.
책임한계고지: Fusion Media would like to remind you that the data contained in this website is not necessarily real-time nor accurate. All CFDs (stocks, indexes, futures) and Forex prices are not provided by exchanges but rather by market makers, and so prices may not be accurate and may differ from the actual market price, meaning prices are indicative and not appropriate for trading purposes. Therefore Fusion Media doesn`t bear any responsibility for any trading losses you might incur as a result of using this data.

Fusion Media or anyone involved with Fusion Media will not accept any liability for loss or damage as a result of reliance on the information including data, quotes, charts and buy/sell signals contained within this website. Please be fully informed regarding the risks and costs associated with trading the financial markets, it is one of the riskiest investment forms possible.
구글에 가입
혹은
이메일로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