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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발표 시장 유동성 공급 할까?

부터 주식공무원 시장 개황2021년 04월 07일 07:51
kr.investing.com/analysis/article-200435745
삼성전자 실적발표 시장 유동성 공급 할까?
부터 주식공무원   |  2021년 04월 07일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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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식투자자 여러분 경제적 자유와 시간으로부터의 자유를 함께 만들어갈 주식하는 전산쟁이 주식공무원입니다.

전일 미국 시장은 낮아진 채권 수익률과 IMF의 높아진 글로벌 경제성장에도 쉬어 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전일 ISM 비제조조업 구매지수가 예상치를 뛰어넘는 높은 수치를 보이면서 상승한 시장은 미 국무부의 채권 수익률이 1.658을 기록하며 1.7 아래로 떨어졌고 IMF의 미국 성장률을 6.4% 높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락 마감했습니다.

별다른 이유는 존재하지 않고 그동안 많이 오른 것에 대한 경계감으로 하루 쉬어 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장중 다우존스S&P 500 지수는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미국 시장과 유럽 시장을 비롯한 선진국 시장과 브라질, 터키,인도등의 신흥국 시장의 디커플링에 대한 우려를 말씀 드린 적 있는데 IMF도 국가 간 회복속도 차이로 인한 경제적 피해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IMF는 젊은 근로자와 상대적으로 낮은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선진국뿐 아니라 신흥국에서도 여전히 바이러스의 영향을 더 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소득 불평등이 발생할 것이다 라고 경고 한 것인데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반드시 이기는 쪽에 서 있어야 합니다. 마음속으로는 측은지심을 가지더라도 머리는 차갑게 유지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연준의 경우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시 합니다. 아니 자신들의 이익을 최우선시합니다. 사실 연준은 국가 기관이 아니며 은행들의 모임입니다.

은행의 지속적인 이익을 내기 위해서 경제가 훼손되지 않고 잘 돌아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준은 자국 이외의 국가의 어려움에는 큰 관심이 없습니다.

다른 국가의 어려움이 미국 아니 자신들에게 줄 악영향에 대해서는 고민 하겠죠 그러니 연준이 모든 걸 해결해 줄 거라는 희망은 품지 마시고 연준의 스탠스를 잘 보시고 대응하도록 해야 합니다.

최근 제닛 엘런의 법인세 관련 발언이 있었습니다. 요지는 글로벌리한 최저 법인세를 도입하여 관리하자는 내용 이었습니다.

즉 세금을 너무 낮추지 말자는 좋은 이야기로 들리는데 미국 우선주의가 잔뜩 들어가 있는 발상입니다.

세금을 적게 받는 곳은 당연히 기업의 선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데 법인세 최저 공조를 한다는 것은 미국을 넘어 전 세계의 기업을 압박하는 의도로 보이는 겁니다.

최근 바이든 정부의 법인세 인상에 대한 사전 포석으로 미국만 법인세를 올리는 경우 돈이 해외로 빠져나갈 위험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법인세 글로벌 공조라는 카드를 들고 나온 겁니다.


예전의 트럼프는 직접적인 공격으로 비난받았지만 바이든 정부는 우회적인 방법으로 자국 우선주의를 펼치고 있는 거죠. 도긴개긴 우리 편은 아니라는 겁니다.

최근 우리 시장과 가장 커플링이 되어있는 중국 시장은 어제 좋은 경제 데이터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하락 마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3월 차이신 서비스업 구매자 지수가 전월보다 개선된 모습을 보이자 상승한 건데 이후 중국 당국이 금융과 부동산 시장 등의 거품을 우려해서 긴축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시장을 끌어 내렸습니다.

중국과 우리나라 시장은 코로나를 빨리 이겨냈고, 수출 기반, 그리고 부동산이 상당히 빠른 시간에 상승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중국 정부도 미국의 인플레가 수입 인플레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오늘 2개의 주요 이벤트가 있는데 하나는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와 보궐 선거입니다.

최근 4일간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가 들어 왔는데 9만전자 돌파가 가능할지 아니면 차익 매물이 나올지는 실적에 달려 있습니다.

어찌되었던 삼성전자에 대한 움직임은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할 것이고 거래량은 좀 더 활발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기적으로 금리 인상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경기 민감 주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가지시고 보궐선거가 오늘 치뤄지는 만큼 정치테마주의 이벤트 스케줄 종료라는 것도 인지하시고 정치테마주 막차 탑승은 하지마세요.

그리고 서울·부산 시민 여러분 오늘 투표 꼭 참가하시고 투표 시간은 6시부터 8시까지입니다.

제 시황이 여러분들의 투자에 인사이트를 주기를 바라면서 시황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잘 버티고 살아남은 사람들이 부자가 됩니다. 일희일비하지 말고 이성적 투자를 하신다면 꼭 성공하실 겁니다.

시장이 어렵지만, 꼭 살아남으세요. 주식공무원도 도와 드리겠습니다.

지속적으로 시황과 종목의 밸런스를 가지고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성공 투자하시길 바라며 객관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눈 주식 공무원과 함께 키워 가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투자자들의 경제적 자유와 시간으로부터의 자유를 함께 만들어갈 영원한 주식 동반자 따박따박 수익률의 주식공무원이었습니다.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 주식공무원과 함께하시면 여러분의 계좌 빨개지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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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5)
eun sung lee
eun sung lee 2021년 04월 07일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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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일희일비 말고 성투!
종진 김
종진 김 2021년 04월 07일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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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선이 김
선이 김 2021년 04월 07일 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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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 Hun Jung
Sung Hun Jung 2021년 04월 07일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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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자여~
진택 이
진택 이 2021년 04월 07일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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