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공포에 흔들린 엔비디아…"저가 매수 기회"
(2019년 4월 1일 작성된 영문 기사의 번역본)
시장에 위험 선호 분위기가 돌아오면서 WTI 유가가 11월 8일 이후 최고가인 $60.74에 도달했다. 경기확장 둔화 우려가 있으나, 상승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유가가 주가를 따라가고 있었다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 유가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바닥을 친 뒤 2019년 1분기 동안 상승세를 보였다. 반등에 방해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아래의 테크니컬 차트에서는 상향추세가 불확실한 세계 경제 전망의 영향으로 멈추면서 일어난 4번의 가격 밀집을 확인할 수 있다.
OPEC+이 유가 상승을 막기 위해 산유량을 늘려야 한다고 요구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일련의 트윗 역시 유가에 역풍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최근 들어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에 대한 산유국들의 반응이 이전에 비해 둔하다는 사실을 투자자들이 알아차리면서 시장 분위기에 끼치는 영향이 점차 가벼워지고 있다.
우리는 유가가 11월 말부터 12월 중순까지의 H&S 바텀 패턴 반전을 일으켰다는 것을 확인했다. 현재 가격 밀집은 H&S 바텀 패턴을 포함하며 단기 상승추세가 아래에서 위로 향하는 중기적 반전을 예고하는 연속 패턴인 페넌트형이다.
거래 전략
보수적인 트레이더들은 $62에서 200일 이동평균선의 상방 돌파가 일어나고 이평선 위에서 지지를 찾는 복귀 움직임을 보이기를 기다릴 것이다.
보통의 트레이더들은 페넌트형 패턴의 상방 돌파를 기다릴 것이다,
적극적인 트레이더들은 H&S 바텀 패턴의 상방 돌파가 일어난 지금 매수 포지션을 취할 것이다.
거래 예시
- 진입: $60.50
- 손절매: 58.50
- 리스크: $2
- 목표: $66.50
- 리워드: $6
- 리스크-리워드 비율: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