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1월22일 (로이터) - 간밤 역외 NDF거래에서 달러/원 환율이 하락했다.
22일 시장참가자에 따르면 뉴욕 역외 선물환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77.0-1180.5원의 거래범위를 형성하다가 최종호가로 1178.0/1179.0원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물 스왑포인트 0.20원을 감안하면 전일 서울 외환시장 종가인 1186.6원에 비해 8.3원 내린 것.
간밤 뉴욕거래에서는 달러가 투자자들이 지난 10일 연속 이어진 상승 랠리에 대한 이익을 실현하면서 하락했다.
(이경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