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 Holdings Ltd (NU)

통화 USD
13.86
+0.02(+0.14%)
닫음·
13.88+0.02(+0.14%)
·

NU 토론

슬슬 뒤져가기 시작하네
개잡주련ㅋㅋ
슬슬 가기 시작하네!
캐시우드 들어왔다니 이 주식은 망했다
광고
캐시우드 들어왔다니 이 주식은 망했다
실적 잘 나오겠지? 가즈아 20~!!!
아래로 가버렷네
배당도없는놈이 시총은 드럽게 비싸네
야금야금 잘 가네 - 241023
광고
이제서야 갈거냐
짤짤이로 모으기 좋을 듯
할배가 던졌나?
오 드뎌 오르기 시작! - 240624
광고
버핏이 사서 70조가 넘는 건가요? 근데 계속 11 11 11 사도 될끼요? - 240619
24-*06-06 11.71 화장품 주가 상스중
pro badge
이게 뉴스킨 그거임?
nu bank. 남미 인터넷은행
pro badge
@8.11 2000개 입성
광고
오늘 왜 빠지는겨?
실적 발표 있었음
버크셔 해서웨이와 같은 기관 투자자들이다. 기관이 누홀딩스 지분의 36%를 보유하고 있고, 개인 투자자의 비중은 매우 낮다. 그리고 극히 일부만 헤지펀드가 보유하고 있다.
23-11-02 8.3/6.7
미중갈등, 지속되는 인플레이션, 고금리와 채권 폭락... 언제나 주식시장은 외줄타기의 연속이지만, 요즈음 다른 때보다 문제가 더 크게 다가오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그런 상황임에도, 저는 이 주식을 조금씩이나마 사모으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돈 없는 빈털터리입니다. 그래도 정말 소액이지만, 다른 분들은 비웃을 정도로 정말 작은 금액이지만, 조금이라도 아껴서 천천히 사고 있습니다. 이 주식의 성장성이 멈추었다고 생각될 때(그것이 1년이 될 수도 있고 10년이 될 수도 있겠죠... 미래는 아무도 모르니깐요. 그리고 그게 손해일지 이익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매도 후 다시 이 페이지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때까지 다른 누 홀딩스 주주분들도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광고
실적이 잘 나와도 금리인상 앞에서는 어쩔 도리가 없군요
뭐지
얘도 다른 주식들 흐름이라면 실적발표하고 좋아도 무너질라나..
관심깊게 보겠다
광고
최근 버핏이 대형 은행주 jp모건체이스 은행주 전량 매도함.. 그런데 누뱅크는 남겨둠.. 누뱅크는 자회사를 통해 비트코인 거래도 알선해줌.. ㅎㅎ 약은 버핏~
뭔개소리야 남미 성장성때문인데 누뱅크에서 코인은 아무런 영향도 없는건데
코인 연관있는걸로아는데
리스크 고지: 금융 상품 및/또는 가상화폐 거래는 투자액의 일부 또는 전체를 상실할 수 있는 높은 리스크를 동반하며,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 가격은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높고 금융, 규제 또는 정치적 이벤트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진 거래로 인해 금융 리스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금융 상품 또는 가상화폐 거래를 시작하기에 앞서 금융시장 거래와 관련된 리스크 및 비용에 대해 완전히 숙지하고, 자신의 투자 목표, 경험 수준, 위험성향을 신중하게 고려하며,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데이터가 반드시 정확하거나 실시간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알려 드립니다. 본 웹사이트의 데이터 및 가격은 시장이나 거래소가 아닌 투자전문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을 수도 있으므로, 가격이 정확하지 않고 시장의 실제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즉, 가격은 지표일 뿐이며 거래 목적에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Fusion Media 및 본 웹사이트 데이터 제공자는 웹사이트상 정보에 의존한 거래에서 발생한 손실 또는 피해에 대해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Fusion Media 및/또는 데이터 제공자의 명시적 사전 서면 허가 없이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를 사용, 저장, 복제, 표시, 수정, 송신 또는 배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모든 지적재산권은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의 제공자 및/또는 거래소에 있습니다.
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 표시되는 광고 또는 광고주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에 기반해 광고주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 리스크 고지의 원문은 영어로 작성되었으므로 영어 원문과 한국어 번역문에 차이가 있는 경우 영어 원문을 우선으로 합니다.
© 2007-2026 - Fusion Media Limited. 판권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