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가 이끈 지난해 경상수지 흑자, 1230억달러로 ‘역대 최대’
7월 한 달간, S&P 500은 9회, 나스닥종합지수는 13회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역시 미국은 미국입니다.
특히 기술·AI 기업이 강세를 이끌었고, 향후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방향, 기업 실적, 무역 흐름이 시장의 관심사가 될 듯합니다.
투자자들은 Fed의 금리 동결(4.25–4.5%) 가능성을 예상 중이며, 9월 정도 금리 인하 기대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미국-유럽 무역 협정 발표(관세 15% 하향) 등 무역 긴장 완화 기대감도 상승세를 지지하는 요소로 작용될 것 같습니다.
한국의 2025년 2분기(4~6월) GDP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0.6%, 전년 동기 대비+0.5%로 예상보다 다소 높은 수준이며, 1분기 −0.2% 둔화 기조에서 경기 회복에 성공한 모습으로 이로써 한국 경제는 기술적 경기침체(2분기 연속 부진)를 피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최종소비지출은 +0.7% 증가했으며, 특히 민간소비는 +0.5% 상승, 차량 및 오락·스포츠 지출 증가로 소비 심리가 개선이 되고 있고, 수출(상품+서비스)은 +4.2% 성장했으며, 특히 반도체분야에서 회복세가 뚜렷합니다.
Conference Board 한국 LEI(선행지수)는 2025년 5월 기준 110.3 (2016=100 기준), 전월 대비 +0.2% 상승하며, 지난 6개월 동안 +1.7% 확대된 것으로 보아 전반적인 흐름이 개선 되고 있는것도 긍정적입니다.
이렇게 실물 경기 지표가 긍정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여전히 한국 증시의 변동성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모든 투자에 있어서 은 결코 피할 수 없는 변수입니다.
그러나 대부분 개인 투자자들은 단방향 매매시에 위험 관리를 하지 않아서 혹은 이익이 발생했슴에도 불구하고 매도를 하지 못해서 손실을 보거나 심지어 손실이 심화되어 본의 아니게 이도저도 못하고 시장의 처분(상승)만 바라게 됩니다.
변동성을 회피하는 투자 방법으로는 페어매매(통계적 차익거래)가 대표적입니다.
페어 매매는, > 두 종목을 진입하고 시간이 > 이 되기를 기다리면서 이익>> 이 되었을 때 동시에 청산해서 이익을 챙기는 방법입니다.
하루 하루 세퍼드처럼 온 종일 시장을 보면서 부담스럽게 장을 지키고 있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타이밍에도 연연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페어매매는 청산 할 시간적 여유 또한 충분합니다.
시장의 상승/하락에 아무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즉 시장 중립적입니다.
오늘은 SKC와 에스원의 페어 매매를 살펴보려 합니다.
* SKC (KS:011790)

* 에스원 (KS:012750)

* 스프레드 플랫폼
* 의사결정 과정 매뉴얼
1.SKC/에스원은 동일/유사 업종인가 여부의 확인.==> 유사업종, 가격 흐름이 유사.
2. 동일/유사 업종이라고 인지 되어도 두 종목의 가격움직임이 유사한지 꼭!! 육안으로 확인
==> 스프레드 플랫폼 활용!!
3. 1,2번 확인 되었으면 마지막 스프레드의 확대 여부를 혹은 비율을 보고 진입할지를 결정하면
페어 매매의 의사 결정 과정은 끝!!!
* 이런 의사결정에 통찰력이나 느낌/기업분석 등은 필요 없습니다.
매뉴얼대로 주식 초보자도 여유롭게 투자가 가능합니다.
* 매매 매뉴얼
1. 파랑/빨강 중 위의 종목 ====> 고평가 매도==>개별주식 선물로 매도(공매도 대신)
2. 파랑/빨강 중 아래의 종목 ===> 저평가 매수 ===> 기존 주식 현물 매수 하던 대로 매수.
3. 균등한 투자 ==> 매수 총금액과 매도 총금액을 비슷하게 맞춤(매수 200/매도 200, 매수 300,매도 300)
4. 두 종목을 1,2 분 이내로 매수/매도체결
** 최종 결정 : SKC 매수 103,000/ 에스원 매도 8월물 73,500/ 진입 2025.07.29 12: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