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사모대출 ’환매 중단’ 충격…월가 "금융위기 전조일 수도"
이 글은 중립적인 시각에서 쓴 글임을 강력하게 밝힙니다. 또한 정치적 편견이 없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팩트’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트럼프 지지자들에게 희망 고문을, 바이든 지지자들에게 공포감을 심어주는 글이 아니다. 
2002년 월드컵 이후로 제일 관심 있고 재미있게 봤던 미국 선거가 끝났다. 미국과 한국 그리고 전 세계 언론에서는 바이든의 발자취를 내보내고 각국 정상들은 바이든에게 축하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또한 서학 개미 (미국 주식 투자자)들은 바이든 수혜 주인 친환경 에너지, 마리화나 그리고 전기&수소 자동차 관련 주식에 과감하게 투자를 하는 중이다.
바쁘신 분들을 위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다. 이미 미시간과 펜실베니아, 조지아에서는 소송을 제기한 상황이다. 12월 중순에 선거인단 투표를 마치고 나면 2021년 1월 초에 미 연방의회의 선거인단 개표 결과 승인이 기다리고 있다.
바이든이 아무런 변수 없이 1월 20일 선서식과 취임식을 하는 순간부터 46대 대통령 자리에 오르고 대통령의 모든 권한이 생긴다. 바이든 수혜 주식이나 테마주는 취임식이 무사히 끝나고 매수해도 늦지 않는다.
U.S Media Bias (미국 언론 편견 지표) 를 바탕으로 칼럼을 쓰고자 한다. 장문의 글은 독자분들의 혼란을 가져오게 되므로 링크와 핵심요약만 남기도록 하겠다. 좌로 갈수록 민주당 성향이고 우로 갈수록 공화당 쪽에 가깝다. 우리가 흔히 미국 언론사라고 하면 아는 ABC, CNN, 뉴욕타임스 같은 뉴스는 친 바이든 성향에 가깝다.
첫 번째로 트럼프는 승복하지 않았다. 그는 변호사를 선임하고 월요일부터 사건을 기소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Beginning Monday, our campaign will start prosecuting our case in court to ensure election laws are fully upheld and the rightful winner is seated.)
두 번째로 “트럼프가 대법원에 미국 선거 결과를 해결할 수 있을까?” 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친 바이든 쪽 언론인 The Guardian 일간지에서도 우려하는 입장을 보였다. 또한 최악의 시나리오는 2000년도에 조지 부시 前 대통령과 앨 고어의 대결에서 538명의 선거인단 중 271표를 얻어 대통령 선거에 된 케이스도 있다.
마지막으로 투표용지 유출과 투표 시간 미준수 같은 미흡 점을 잡고 늘어져서 보수 성향이 다수인 연방대법원 (Supreme Court)에서 트럼프 손을 들어줘 내년 1월까지 Settle (진정)되지 않는다면 미국 선거법에 따라서 대통령 선출은 미국 의회로 넘어가게 된다.
House of the Representatives (하원)에서 치러지는 선거는 각 주당 1표가 주어지고 그 주의 연방하원의원단 대표가 표를 행사하게 된다.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지역구 53석 중 민주당이 46이므로, 캘리포니아는 바이든에 1표를 행사하고 알래스카주에서는 지역구 1석이 공화당이므로 알래스카에서는 트럼프에 1표를 행사한다.
그 때문에 하원에서 민주당이 많아도 공화당이 26표로 과반수를 가져갈 수 있는 경우가 생긴다.
이로써, 언론에서는 다루지 않는 여러 케이스들을 팩트 기반에 두고 인베스팅닷컴에 공유해보았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어떠한 선동과 날조되는 내용은 없고 정보 공유와 독자들의 이익을 위해서 미국 언론의 자유법 (Freedom of the press)에 따라 썼음을 약속한다.
운전할 때는 항상 사이드미러랑 백미러를 확인하듯이 투자를 할 때도 항상 의심하는 버릇을 가지고 움직이자는 내 투자 모토를 조금이나마 구독자분들에게 공유해보고자 생각과 고민끝에 글을 써보았다.
인베스팅닷컴 구독자분들과 모든 세대들의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한다
2020년 11월 09일
지상욱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