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16일 작성된 영문 기사의 번역본)
By 제시 코헨(Jesse Cohen)

Investing.com - 이번 주 월스트리트의 4분기 어닝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24개의 기업이 최근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주 가장 주목을 받았던 것은 JP모건 (NYSE:JPM), 씨티그룹 (NYSE:C), 웰스 파고 (NYSE:WFC), 뱅크오브아메리카 (NYSE:BAC), 골드만삭스 (NYSE:GS) and 모건스탠리 (NYSE:MS) 등 월가의 주요 투자은행들의 발표였다.
다음 주는 4분기 실적 발표 기간의 가장 바쁜 주가 될 예정이며, 넷플릭스 (NASDAQ:NFLX)와 인텔 (NASDAQ:INTC) 등 다수의 미국 대형 테크 기업들이 발표할 예정이다.
그 다음주는 애플 (NASDAQ:AAPL), 마이크로소프트 (NASDAQ:MSFT), 페이스북 (NASDAQ:FB),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 (NASDAQ:AMD), 테슬라 (NASDAQ:TSLA), 보잉 (NYSE:BA), 캐터필러 (NYSE:CAT), 그리고 맥도날드와 같은 거대 기업들이 분기 실적 발표를 한다.
그 주에 발표가 예정된 기업 중 주목해야 할 회사들은 비욘드 미트 (NASDAQ:BYND), 알리바바 (NYSE:BABA), IBM (NYSE:IBM), 이베이 (NASDAQ:EBAY), 페이팔, 퀄컴 (NASDAQ:QCOM), 프록터 앤드 갬블, 존슨앤존슨, 3M (NYSE:MMM), 제너럴일렉트릭 (NYSE:GE), UPS, 코카콜라, 비자 (NYSE:V), 마스터카드 (NYSE:M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NYSE:AXP), 스타벅스 (NASDAQ:SBUX), AT&T, 버라이즌 (NYSE:VZ), 컴캐스트 (NASDAQ:CMCSA), 록히드마틴 (NYSE:LMT), 레이시온 (NYSE:RTN), 노스롭그루먼 (NYSE:NOC),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스(NYSE:UTX), 엑슨모빌 (NYSE:XOM), 쉐브론 (NYSE:CVX) 등이 포함되어 있다.
미 증시는 수요일 상승하며,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의 종가가 처음으로 29,000선을 넘었다.
이러한 상승세는 목요일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월스트리트의 주요 지수는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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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가 이 기사에 기여함
-- 황성아/Investing.com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