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속보
Investing Pro 0
사이버 먼데이 세일: 인베스팅프로+ 최대 60% 할인 할인 청구

외인 밀어올린 코스피 3거래일째 상승…코스닥 3%대 ↑

주식 시장 2022년 10월 06일 16:10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기사는 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 Reuters 외인 밀어올린 코스피 3거래일째 상승…코스닥 3%대 ↑
 
US500
-1.79%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DJI
-1.40%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IXIC
-1.93%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KS11
-0.62%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KQ11
+0.05%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000660
-1.10%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6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 사진=뉴스1 국내 증시는 간밤 뉴욕 증시의 하락이 무색하게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외국인의 순매수세에 1%대 상승했고, 코스닥 지수는 기관 힘까지 더해져 3% 넘게 올랐다.

6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2.64포인트(1.02%) 오른 2237.86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장중 외국인의 순매수 전환에 힘입어 오름폭을 키워 2250선을 웃돌았다. 오후장에선 대체적으로 2240선에서 머물렀지만 장 후반 기관 유입이 축소되면서 2240선 아래에서 장을 끝냈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은 홀로 2532억원 사들였다.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00원 아래로 내려가는 등 우호적인 환율 여건은 외국인 유입을 이끌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7.7원 내린 1402.4원으로 마감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852억원, 749억원 팔아치웠다. 장초반부터 순매수세를 지속하던 기관은 장후반 순매도세로 전환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외국인 투자자들은 선물 순매수 전환에 나서며 금융투자 현물 순매수세를 자극했다"며 "외국인은 특히 시가총액 상위단에서 반도체를 중심으로 순매수세를 집중하며 증시 상승을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주는 모두 올랐다. 삼성전자 (KS:005930)(0.54%)와 SK하이닉스 (KS:000660)(0.11%) 등 반도체 대장주는 간밤 모건스탠리가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한 영향에 4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LG에너지솔루션 (KS:373220)(1.92%)도 실적 기대감과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호재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다.

외국계 증권사의 매도 보고서와 북미 중고 플랫폼 '포쉬마크' 인수 소식에 지난 이틀간 15% 급락한 네이버 (KS:035420)(1.83%)는 이날 반등에 성공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20.67포인트(3.02%) 뛴 706.01을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매수세가 이어진 가운데 코스닥 지수는 8거래일 만에 종가 기준 7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1334억원, 1133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 혼자 2424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 10개주는 보합세로 마감한 셀트리온헬스케어를 제외하곤 모두 올랐다. 에코프로비엠 (KQ:247540)(5.8%), 엘앤에프(8.64%), 에코프로(7.31%) 등 2차전지주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간밤 뉴욕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고용 호조에 미 중앙은행(Fed)이 고강도 긴축을 지속할 것이란 불안감이 투자심리를 짓눌렀다. 긴축 우려에 국채금리도 오름세를 보이면서 증시는 하방 압력을 받았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는 전장보다 42.45포인트(0.14%) 떨어진 30,273.87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7.65포인트(0.20%) 하락한 3,783.2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7.77포인트(0.25%) 밀린 11,148.64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김석환 연구원은 "6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다음날 나올 9월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이번주 초 나온 재료들을 소화하는 과정을 거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Fed에 합류한 이후 첫 공식석상 발언을 할 예정인 리사 쿡 Fed 이사와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방은행 총재 발언을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엘앤에프 6%대·LG엔솔 3%대 상승…2차전지株 날았다

신한금융, 1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주당 400원...

잘나가는 비상장주 뭘까…투자자 관심도 'TOP 10' 살펴보니

국민주 네이버의 굴욕…개미들은 '눈물의 물타기' 나섰다

중국 코로나 봉쇄에 우울한 화장품주…"3분기 실적 기대 밑돌...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상승…2230선 회복

외인 밀어올린 코스피 3거래일째 상승…코스닥 3%대 ↑
 

관련 기사

의견 등록하기

의견 지침

의견을 통해 다른 사용자들과 교류하고, 관점을 공유하고, 저자와 서로 간에 의문점을 제시하시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저희 모두가 기대하고 소중히 여기는 높은 수준의 담화를 유지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기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풍성한 대화 나누기.
  • 주제에 집중하기. 토론 주제와 관련된 것만 게시합니다
  • 존중하기. 부정적인의견도 긍정적이고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 표준어 사용: 문법에 맞춰 글을 작성합니다.
  • 주의사항: 의견에 포함된 스팸이나 홍보용 메시지 및 링크는 제거될 것입니다.
  • 저자나 다른 사용자에 대한 욕설, 비방, 또는 인신공격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 대화를 독점하지 마십시오열정과 소신에 감사드립니다. 다만 다른 분들에게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의견은 간결하고 사려 깊게 제시하시고 다른 사람이 불편해 할 수 있음으로 같은 의견을 되풀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야기나 포럼을 독차지하는 사람에 대한 불만이 접수될 경우, 해당 사이트에서 그 사람을 금지할 수 있습니다.
  • 의견은 한글로 작성해주세요.

 

스팸 또는 비방글은 사이트에서 삭제될 것이며 Investing.com의 결정에 따라 추후 댓글 등록이 금지될 것입니다.

 

여기에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세요
 
이 차트를 삭제하시겠습니까?
 
등록
공유:
 
첨부된 차트를 새 차트로 교체할까요?
1000
유저님의 부정적인 댓글 내용으로 인해, 유저님은 더이상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유저님의 계정 상태는 관리자가 검토할 예정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신 후에 다시 의견을 작성해 주십시오.
귀하의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의견은 중재자가 승인할 때까지 보류되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웹사이트에 표시되기까지 약간의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 차트를 삭제하시겠습니까?
 
등록
 
첨부된 차트를 새 차트로 교체할까요?
1000
유저님의 부정적인 댓글 내용으로 인해, 유저님은 더이상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유저님의 계정 상태는 관리자가 검토할 예정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신 후에 다시 의견을 작성해 주십시오.
의견에 차트 첨부하기
차단 확인

%USER_NAME%(을)를 정말로 차단하시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귀하와 %USER_NAME%(은)는 서로의 Investing.com 게시물을 볼 수 없습니다.

%USER_NAME%(은)는 차단 명단에 추가되었습니다.

방금 이 사람을 차단해제하였으므로 48시간 이후에 차단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이 의견 보고하기

나는 이 의견이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의견에 깃발 표시됨

감사합니다!

귀하의 보고는 검토를 위해 조정자에게 보내졌습니다.
구글에 가입
혹은
이메일로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