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속보
0
광고없는 버전 . Investing.com의 경험을 업그레이드하세요.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보다 상세한 정보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시장의 3가지

부터 주식공무원 시장 개황2021년 09월 30일 08:14
kr.investing.com/analysis/article-200437614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시장의 3가지
부터 주식공무원   |  2021년 09월 30일 08:14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기사는 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식투자자 여러분! 경제적 자유와 시간으로부터의 자유를 함께 만들어갈 주식하는 전산쟁이 주식공무원입니다.

미국 3대 지수가 지난 하락에 대한 기술적 반등이 나오면서 상승 출발 했지만, 국채 수익률의 큰 변동성과 파월 연준의장의 인플레이션 장기화 발언이 나오면서 기술적 반등 구간을 반납하면서 혼조세로 마감 했습니다.

다우존스가 0.26% 상승하고 S&P 500 지수는 +0.1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일 2.8%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0.24%를 기록하면서 반등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투자자들이 시장에 대해서 우려하는 것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가 연준의 채권매입 감소, 즉 테이퍼링이며 둘째가 당초 예상보다 훨씬 오래갈 것 같은 인플레이션 지속 가능성, 연준은 올해 중순까지만 해도 일시적일 것이라며 연내 인플레가 잡힐 것이라고 했었고, 그나마 재닛 옐런이 올해 말까지 인플레가 지속할 것이라고 이야기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파월 의장이 병목현상과 공급망 문제를 들면서 인플레이션이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말을 바꾼 것입니다.

그러면서 연준의 테이퍼링이 피할 수 없는 선택이라고 다소 매파적으로 변신하고 있는 것이 투자자들을 방어 섹터를 선택하도록 강요하고 있습니다.

셋째 의회에서 촉발되고 있는 부채한도 연장에 대한 불확실성입니다.

지난 28일 미 상원이 부채한도 연장 협상에 실패했는데, 공화당뿐 아니라 민주당의 의견도 엇갈리면서 앞으로의 진행이 더욱 불투명해진 겁니다.

공화당은 바이든 1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법안 철회를 주장하면서 부채한도 증액에 반대하고 있으며, 일부 민주당 의원들은 인프라 법안이 아닌 3.5조 달러 규모의 복지 기후 지출 법안을 먼저 통과시키자며 인프라 투자 법안 반대를 주장하고 있는 겁니다.

재닛 옐런 재무부 장관은 부채한도 증액이 제때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디폴트 발생 시 미국 신용등급 강등 금융위기 버금가는 경제 위기를 얼마 전 청문회에서 경고했습니다.

다만 디폴트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낮으나 앞에서 말씀드린 2가지 증시 불확실성과 함께 해결되기 전까지는 증시에 변동성을 줄 가능성이 여전히 높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변수가 시장을 움직이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위 3가지는 꼭 기억해 두시면서 앞으로의 상황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시장에는 너무 많은 뉴스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중에는 정보라기보다 노이즈에 해당하는 것들이 더 많습니다. 이런 노이즈에 현혹되어 뇌동매매하시는 일은 없으셔야 할 겁니다.

시장이 별로일수록 노이즈도 많고 일명 찌라시도 많이 돕니다. 혹하는 마음에 자신의 전 재산을 걸기도 합니다. 돌아오는 건 역시 후회,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한 자괴감입니다.

우리나라 시장은 어제 마이크론의 4분기 실적 전망치 하향조정에 영향을 받으며 외국인들이 전기 전자를 집중 매도하면서 어려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일 하락에 이어 어제도 -1.54%를 기록하고 있으며, 달러 인덱스도 상승하여 외국인들의 추가 매도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KS:005930)를 장기 투자, (여기서 장기 투자라 함은 3년 이상의 투자를 이야기합니다) 하시는 분이 아니라 얼마 전 하락 때 트레이딩 관점으로 접근하신 분들이라면 시장이 바뀌었음을 인정하셔야 할 때입니다.

주식공무원은 이전에 대형주로 트레이딩 하는 것에 대한 위험성에 대해서 이야기 해드렸습니다. 원하지 않는 장기 투자의 기본 중 기본이라고요.

우리보다 대단한 연준과 ECB도 자신과 시장의 이견이 발생했을 때 시장을 따라갑니다. 고집으로 하는 것이 투자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시장은 맞추는 것이 아니라 대응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꾸준히 관찰해야 하겠죠~ 시장 안 좋다고 아예 안쳐도 보시는 분들도 계신대, 매매는 하지 않더라고 쳐다는 보셔야 할 겁니다.

이렇게 쳐다보라니까 파란 계좌만 쳐다보시는데; ^^; 계좌는 아무리 쳐다본다고 해서 빨개지지 않습니다. 시장을 쳐다보세요.

계좌에 아직 인플레 헷지 종목이 들어 있지 않으시다면 어여어여 한 놈 들어 놓으시기 바랍니다.

제 시황이 여러분들의 투자에 인사이트를 주기를 바라면서 시황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잘 버티고 살아남은 사람들이 부자가 됩니다. 일희일비하지 말고 이성적 투자를 하신다면 꼭 성공하실 겁니다.

시장이 어렵지만, 꼭 살아남으세요. 주식공무원도 도와 드리겠습니다.

지속적으로 시황과 종목의 밸런스를 가지고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오늘 하루도 성공 투자하시길 바라며 객관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눈 주식공무원과 함께 키워 가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투자자들의 경제적 자유와 시간으로부터의 자유를 함께 만들어갈 영원한 주식 동반자  따박따박 수익률의 주식 공무원이었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주식공무원과 함께하시면 여러분의 계좌 빨개지실 겁니다.

--------------------------------------------------
5년 동안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새벽 시황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에서는 글로 전하지 못하는 자료와 현장감이 있습니다.

꼭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주식공무원 시황이 도움이 되셨다면 꼭 유투브 구독하세요. 유튜브에는 매일 하루 2번 진행되는 퇴근길 라이브 등 더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응원은 글을 쓰는 데 큰 힘이 됩니다.

최근 주식공무원 아침 시황을 카피해서 카톡방 등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식시장에는 좋은 사람보다 나쁜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피해 입지 마시고 주식공무원에게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시장의 3가지
 

관련 기사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시장의 3가지

코멘트를 추가합니다

의견 지침

의견을 통해 다른 사용자들과 교류하고, 관점을 공유하고, 저자와 서로 간에 의문점을 제시하시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저희 모두가 기대하고 소중히 여기는 높은 수준의 담화를 유지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기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풍성한 대화 나누기.
  • 주제에 집중하기. 토론 주제와 관련된 것만 게시합니다
  • 존중하기. 부정적인의견도 긍정적이고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 표준어 사용: 문법에 맞춰 글을 작성합니다.
  • 주의사항: 의견에 포함된 스팸이나 홍보용 메시지 및 링크는 제거될 것입니다.
  • 저자나 다른 사용자에 대한 욕설, 비방, 또는 인신공격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 대화를 독점하지 마십시오열정과 소신에 감사드립니다. 다만 다른 분들에게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의견은 간결하고 사려 깊게 제시하시고 다른 사람이 불편해 할 수 있음으로 같은 의견을 되풀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야기나 포럼을 독차지하는 사람에 대한 불만이 접수될 경우, 해당 사이트에서 그 사람을 금지할 수 있습니다.
  • 의견은 한글로 작성해주세요.

 

스팸 또는 비방글은 사이트에서 삭제될 것이며 Investing.com의 결정에 따라 추후 댓글 등록이 금지될 것입니다.

 

여기에 귀하의 의견을 남기시기 바랍니다
 
이 차트를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시
여기에도 게시하기:
 
첨부된 차트를 새 차트로 교체할까요?
1000
부정적인 사용자 신고로 인해 귀하의 의견 작성 기능은 현재 일시 중지되었습니다. 조정자가 귀하의 상태를 검토할 것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신 후에 다시 의견을 작성해 주십시오.
귀하의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의견은 중재자가 승인할 때까지 보류되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웹사이트에 표시되기까지 약간의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의견 (10)
성문 임
성문 임 2021년 10월 05일 0:57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찬호 최
찬호 최 2021년 10월 01일 4:13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매번 수고하십니다.
Ballar Kim
Ballar Kim 2021년 09월 30일 9:55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주린이 입니다. 인플레헷지 종목은 뭐가 있나여?
Jackson Bae
Jackson Bae 2021년 09월 30일 9:55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보험,은행,필수소비재,원가율이 낮은 기업등
Ballar Kim
Ballar Kim 2021년 09월 30일 9:55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Ballar Kim
Ballar Kim 2021년 09월 30일 9:55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주린이 입니다. 인플레헷지 종목은 뭐가 있나여?
고 고
고 고 2021년 09월 30일 9:55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금,은,원자재,달러, 채권
고 고
고 고 2021년 09월 30일 9:55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금,은,원자재,달러, 채권
Ballar Kim
Ballar Kim 2021년 09월 30일 9:55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갑덕 즐
갑덕 즐 2021년 09월 30일 9:46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가득 행복
가득 행복 2021년 09월 30일 8:58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득 행복
가득 행복 2021년 09월 30일 8:57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식 윤
정식 윤 2021년 09월 30일 8:55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인플레 헷지용 종목으로 대표되는 종목이 뭐가 있을까요?
진아 이
진아 이 2021년 09월 30일 8:55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저는 달러ㆍ원유 선물쪽 ETF하고 있어요
정식 윤
정식 윤 2021년 09월 30일 8:55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인플레 헷지용 종목으로 대표되는 종목이 뭐가 있을까요?
현철 김
현철 김 2021년 09월 30일 8:54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차트를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시
 
첨부된 차트를 새 차트로 교체할까요?
1000
부정적인 사용자 신고로 인해 귀하의 의견 작성 기능은 현재 일시 중지되었습니다. 조정자가 귀하의 상태를 검토할 것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신 후에 다시 의견을 작성해 주십시오.
의견에 차트 첨부하기
차단 확인

%USER_NAME%(을)를 정말로 차단하시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귀하와 %USER_NAME%(은)는 서로의 Investing.com 게시물을 볼 수 없습니다.

%USER_NAME%(은)는 차단 명단에 추가되었습니다.

방금 이 사람을 차단해제하였으므로 48시간 이후에 차단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이 의견 보고하기

나는 이 의견이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의견에 깃발 표시됨

감사합니다!

귀하의 보고는 검토를 위해 조정자에게 보내졌습니다.
책임한계고지: Fusion Media would like to remind you that the data contained in this website is not necessarily real-time nor accurate. All CFDs (stocks, indexes, futures) and Forex prices are not provided by exchanges but rather by market makers, and so prices may not be accurate and may differ from the actual market price, meaning prices are indicative and not appropriate for trading purposes. Therefore Fusion Media doesn`t bear any responsibility for any trading losses you might incur as a result of using this data.

Fusion Media or anyone involved with Fusion Media will not accept any liability for loss or damage as a result of reliance on the information including data, quotes, charts and buy/sell signals contained within this website. Please be fully informed regarding the risks and costs associated with trading the financial markets, it is one of the riskiest investment forms possible.
구글에 가입
혹은
이메일로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