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속보
0
광고없는 버전 . Investing.com의 경험을 업그레이드하세요.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보다 상세한 정보

천정부지로 치솟은 해운운임 및 철광석 상승 요인 / SBS Love FM 목돈연구소·원자재랩

부터 Investing.com원자재2021년 05월 17일 09:44
kr.investing.com/analysis/article-200436244
천정부지로 치솟은 해운운임 및 철광석 상승 요인 / SBS Love FM 목돈연구소·원자재랩
부터 Investing.com   |  2021년 05월 17일 09:44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기사는 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Money Never Sleeps. 돈은 결코 잠들지 않는다.

끝없이 돌고 돌면서,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돈.
돈을 모으고, 굴리는 모든 노하우를 알려드리는 SBS Love FM 『목돈연구소』에서
매주 금요일 함께하는「원자재 랩」 2021년 5월 14일 주요 내용입니다.






[주요 내용]


Q. 원자재 공급 부족과 함께 인플레이션 우려가 큰 요즘이다.

- 미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대비 4.2% 급등
→ 2008년 이후 13년만에 최고의 전년동기대비 상승률
→ 2009년 이후 12년 만에 최대의 전달대비상승률(0.8%) 기록

- 경기 회복으로 원자재 강세, 하반기 상승 예상

인베스팅닷컴 & SBS Love FM 목돈연구소 원자재랩
인베스팅닷컴 & SBS Love FM 목돈연구소 원자재랩




Q. 경기 회복의 기대감 및 물가 상승 압력으로 철강 업종이 오름세다. 현황은 어떠한가.

- 최근 인플레이션 압력 및 철강업종 호재로 급등세 지속
- 세계철강협회, 2021년 전세계 철강 소비가 5.8% 및 중국의 철강 소비 3% 증가 예정
- 철강 가격, 톤당 5,500 위안~ 6,200 위안으로 상승
- 철광석 가격, 톤당 190달러~ 215달러까지 상승
- 철광석 가격, 5월 10일 사상최고가 경신
- 철광석 가격, 작년 한 해 144% 상승 및 올해 40% 상승



Q. 철광석은 어떤 원자재인가.

- 산업 기반의 필수 요소
- 경제적으로 채광작업을 할 수 있는 철(Fe)을 함유한 광석
- 주로 자철석 (Magnetite Fe3O4), 적철석(Hematite Fe2O3), 갈철석(Limonite Fe2O3ㆍnH2O)의 형태로 분포
- 함철량(含鐵量)에 따라 60 % 이상의 것을 부광(富鑛), 40 % 이하의 것을 빈광(貧鑛)
- 철광석에서 순수한 철을 추출하여 사용하려면 산화철 환원(제련) 필수
- 원료인 철광석이나 사철로부터 비중이 낮은 불순물인 슬래그(Slag)를 분리하여 쇠를 취득



Q. 철광석의 주요 생산 국가는?

- 약 50 개국에서 채굴
- 주요 생산국 중 7개국, 세계 총 생산량의 약 3/4 차지
- 중국, 호주, 브라질이 글로벌 철광석 수출 장악



Q. 철광석 가격 상승 요인은?

- 중국-호주 마찰
1) 호주, 2018년 화웨이의 5세대(5G) 네트워크 참여 금지
2) 호주, 작년 4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중국 우한 기원설 조사 요구 → 중국 반발 → 외교 갈등
3) 중국, 호주산 와인에 최대 200% 넘는 반덤핑 관세 → 수출액 96%가량 급감
4) 중국, 호주산 보리·소고기·목재·건초 등에 반덤핑 관세 부과 및 수입 제한 → 경제 보복
5) 호주 국방부, 중국에 99년간 빌려준 항구 계약 전면 재검토
6) 중국, 철광석의 61% 호주산 수입 → 양국간 마찰 지속
- 중국, 글로벌 저탄소 저감 정책 시행 → 철강 감산 → 벌크선 수요에도 영향



Q. 현재 해상운임 상황은 어떠한가.

- 최근 1년간 컨테이너선 운임 4배, 벌크선은 7배 급등
- 중소 수출기업이 급등 운임 대부분 떠안는 구조
- 최근에는 중국-호주간 마찰 우려에 조정
- 16일,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 3,343.34로 사상 최고치 기록
- 11일, 런던 발틱운임지수(BDI) : 3,254로 1년 전(474)보다 7배 폭등
- 건화물(dry cargo), 경시 회복시 물동량 증가 및 경기 침체기시 물동량 하락

- 국내 해운 관련주
: HMM (KS:011200), 팬오션 (KS:028670), KSS해운 (KS:044450), 대한해운 (KS:005880) 등
- HMM, 1분기 영업이익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
- 컨테이너에 벌크까지 해상 운임 고공행진…2분기도 실적 개선 기대감



Q. 해상운임 상승 요인은?

- 해상 물류의 수급 불균형 현상
- 경기 회복으로 철광석과 석탄 등 물동량 회복세
- 곡물들의 수확 시기 맞물려 수송 수요 증가



Q. 해상운임과 철강 업계의 관계는?

- 원자재 화물량 증가 → 해상운임 상승 → 해운업체 호황 → 선박 수요 증가 → 조선업체 호황 → 철판 수요 증가 → 철강업체 호황



Q. 상승세 지속 여부는?

- 철광석을 수송하는 케이프사이즈 및 파나막스와 핸디사이즈도 운임상승에 기여
- 석탄과 곡물 등 물동량 견조
- BDI(Baltic Dry Index), 2분기 상승세 지속 및 하반기 상승은 불확실
- 중국 철강 감산정책 우려
- 벌크선, 컨테이너선에 비해 높은 장기 계약 비중 → 차후 실적 반영
- 중국, 7월 1일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 빅이슈
- 중국, 친환경 체제 이후에 규제 강화 → 최근 실물 수요 증가 → 단기 수급 스퀴즈 발생



Q. 어떠한 제제가 들어갔나.

- 신장 및 내몽골 등의 주요 철강 제련소, 최대 40% 생산 감축 명령
- 신규 철강 프로젝트에도 최대 생산 능력 제한 압력
- 28개 도시에 철강 생산능력 순증 불허
- 생산능력 감축 목표를 이루지 못한 도시, 생산 쿼터 추가 배정 불가
- 자체 유지 보수 강화, 설비 업그레이드, 노후 시설 폐쇄 조치 등 포함
-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 예정



Q. 철광석 관련 국내 기업은?

- 포스코 (KS:005490) 주가, 작년에 126.19% 상승
- 포스코 주가, 올해들어 40% 상승

- 그 외 고려아연 (KS:010130), 현대제철 (KS:004020), 동국제강 (KS:001230), KG동부제철 (KS:016380), 영풍 (KS:000670) 등



Q. 철광석 관련 해외 기업은?

1) 리오틴토 (NYSE:RIO)
: 작년 89.16% 상승, 올해 약 20% 상승

2) BHP 빌리톤 (NYSE:BHP)
: 작년 87.84% 상승, 올해 약 19% 상승

3) 발레  (NYSE:VALE)
: 작년 157.19% 상승, 올해 약 27% 상승



Q. 철광석 관련 ETF는?

1) VanEck Vectors Steel ETF (NYSE:SLX)
:  작년 184.56% 상승, 올해 43% 이상 상승
- SLX ETF 운용규모 2억 5천 600만 달러
- SLX ETF 운용보수 0.56%

2) iShares Global Materials ETF (NYSE:MXI)
: 작년 71.87% 상승, 올해 17% 이상 상승
- MXI ETF 운용규모 8억 6천만 달러
- MXI ETF 운용보수 0.45%



[진행] 정철진 경제평론가
[대담] 김수현 인베스팅닷컴 콘텐츠 총괄이사

SBS Love FM(103.5 MHZ) 『목돈연구소』의 「원자재랩」
SBS Love FM(103.5 MHZ) 『목돈연구소』의 「원자재랩」



※ 돈을 모으고, 굴리는 모든 노하우 『목돈연구소』의 「원자재랩」은
SBS Love FM 라디오(103.5 MHZ) 및 홈페이지와 고릴라에서
매주 금요일 밤 8시 5분 ~ 8시 30분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천정부지로 치솟은 해운운임 및 철광석 상승 요인 / SBS Love FM 목돈연구소·원자재랩
 

관련 기사

Andrew NY
황금알의 석유 화학 업종 부터 Andrew NY - 2021년 05월 10일

코로나19라는 유례 없는 경제·보건 위기로 한껏 움츠러들었던 기업들이 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석유 화학 업계는 최고의 '슈퍼 싸이클'을 맞을 것으로 ...

천정부지로 치솟은 해운운임 및 철광석 상승 요인 / SBS Love FM 목돈연구소·원자재랩

코멘트를 추가합니다

의견 지침

의견을 통해 다른 사용자들과 교류하고, 관점을 공유하고, 저자와 서로 간에 의문점을 제시하시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저희 모두가 기대하고 소중히 여기는 높은 수준의 담화를 유지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기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풍성한 대화 나누기.
  • 주제에 집중하기. 토론 주제와 관련된 것만 게시합니다
  • 존중하기. 부정적인의견도 긍정적이고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 표준어 사용: 문법에 맞춰 글을 작성합니다.
  • 주의사항: 의견에 포함된 스팸이나 홍보용 메시지 및 링크는 제거될 것입니다.
  • 저자나 다른 사용자에 대한 욕설, 비방, 또는 인신공격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 대화를 독점하지 마십시오열정과 소신에 감사드립니다. 다만 다른 분들에게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의견은 간결하고 사려 깊게 제시하시고 다른 사람이 불편해 할 수 있음으로 같은 의견을 되풀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야기나 포럼을 독차지하는 사람에 대한 불만이 접수될 경우, 해당 사이트에서 그 사람을 금지할 수 있습니다.
  • 의견은 한글로 작성해주세요.

 

스팸 또는 비방글은 사이트에서 삭제될 것이며 Investing.com의 결정에 따라 추후 댓글 등록이 금지될 것입니다.

 

여기에 귀하의 의견을 남기시기 바랍니다
 
이 차트를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시
여기에도 게시하기:
 
첨부된 차트를 새 차트로 교체할까요?
1000
부정적인 사용자 신고로 인해 귀하의 의견 작성 기능은 현재 일시 중지되었습니다. 조정자가 귀하의 상태를 검토할 것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신 후에 다시 의견을 작성해 주십시오.
귀하의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의견은 중재자가 승인할 때까지 보류되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웹사이트에 표시되기까지 약간의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의견 (2)
seong lae cho
seong lae cho 2021년 05월 17일 17:43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가격다 꺽이고 있는데 상승 얘기만 하네
Christopher Kang
Christopher Kang 2021년 05월 17일 17:24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원자재 뉴스 언제나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 summary 역시 최고~!
 
이 차트를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시
 
첨부된 차트를 새 차트로 교체할까요?
1000
부정적인 사용자 신고로 인해 귀하의 의견 작성 기능은 현재 일시 중지되었습니다. 조정자가 귀하의 상태를 검토할 것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신 후에 다시 의견을 작성해 주십시오.
의견에 차트 첨부하기
차단 확인

%USER_NAME%(을)를 정말로 차단하시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귀하와 %USER_NAME%(은)는 서로의 Investing.com 게시물을 볼 수 없습니다.

%USER_NAME%(은)는 차단 명단에 추가되었습니다.

방금 이 사람을 차단해제하였으므로 48시간 이후에 차단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이 의견 보고하기

나는 이 의견이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의견에 깃발 표시됨

감사합니다!

귀하의 보고는 검토를 위해 조정자에게 보내졌습니다.
책임한계고지: Fusion Media would like to remind you that the data contained in this website is not necessarily real-time nor accurate. All CFDs (stocks, indexes, futures) and Forex prices are not provided by exchanges but rather by market makers, and so prices may not be accurate and may differ from the actual market price, meaning prices are indicative and not appropriate for trading purposes. Therefore Fusion Media doesn`t bear any responsibility for any trading losses you might incur as a result of using this data.

Fusion Media or anyone involved with Fusion Media will not accept any liability for loss or damage as a result of reliance on the information including data, quotes, charts and buy/sell signals contained within this website. Please be fully informed regarding the risks and costs associated with trading the financial markets, it is one of the riskiest investment forms possible.
구글에 가입
혹은
이메일로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