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가 추천한 주식 모두 5월에 올랐습니다. PRFT가 16일 만에 +55% 상승했습니다. 6월의 추천 종목을 놓치지 마세요.
전체 리스트 보기

파월 채권 수익률 촉발시키며 미국시장 급락

입력: 2021- 03- 05- 오전 08:05
051910
-
005930
-
007860
-
004830
-
BTC/USD
-
326030
-


안녕하세요 주식투자자 여러분! 경제적 자유와 시간으로부터의 자유를 함께 만들어갈 주식하는 전산쟁이 주식공무원입니다.

미국 시장이 보합으로 시작했다가 파월 연준의장의 최근의 경제 재개에 다른 인플레이션 압력이 일시적이지만 있을 수도 있다고 발언하면서 채권 수익률이 큰 폭의 상승을 만들었습니다.

시장의 참여자들이 안 그래도 국채수익률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데 시장을 안심시키지 못하는 파월의 발언이 기름을 부은 격이 되었습니다.



사실 시장 참여자들은 연준이 지속적인 시장 친화적 정책을 내어놓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원하는 만큼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 겁니다.

물론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고 연준의 정책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인내심을 보일 것이라고 반복했지만 이미 시장은 원하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기 때문에 기술주들을 중심으로 하락했습니다.

연준은 현재 국채와 모기지 담보 중권을 1,200억 달러 규모로 매입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단기채권을 판매하고 장기채권을 매입하는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를 시행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는 단기 채권을 판매하고 장기 채권에서 동일한 금액을 매수하는 것을 의미 합니다. 그러면 단기 금리는 올라가고 장기 금리는 낮아지면서 수익률 곡선이 평평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실 연준은 2%대의 인플레이션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수익률에 대한 약간의 상승 압력을 환영하는 편이긴 한데 문제는 속도입니다. 실물 경기가 살아나고 있지 않은 상태 즉 연준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표인 고용이 살아나지 않은 상태에서 지나치게 빠른 장기 채권 금리가 오르고 있다는 겁니다.

고용이 안정화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금리를 쉽게 올리거나 변경하지 못한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가장 빨리 나타나는 자산 시장의 인플레이션이 주식에서 채권으로 옮겨가는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주식 시장에는 특히 고 밸류에이션의 기술주 들에는 안 좋은 영향을 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최근 시황에서 리밸런싱과 asset allocation에 대해 여러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훨씬 투자가 어려운 환경이 되었다고 말씀도요.

최근의 투자자들의 투자 형태를 보면 일단 작년과는 크게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어떤 주식을 사도 오르는 시장이었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변별력이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동안 올라갔던 주식들이 주춤한 모습을 보이자 FOMO를 겪었던 투자자들이 이러한 주식을 대거 사들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KS:005930), SK 바이오팜 (KS:326030), LG화학 (KS:051910) 등의 대형주들이 대표적인데 대형주 투자를 하신다면 호흡을 길게 가져가셔야 원하는 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미국 시장의 나스닥 관련주들이 큰 폭의 하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채권수익률의 상승이 성장주들의 자금 수급에 영향을 주는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스닥 대형 테크주들이 작년에 어마어마한 상승을 거뒀기 때문에 차익에 대한 실현도 나오고 있는 겁니다.

미국의 성장주 빅테크 기업들이 대거 나스닥에 포진되어 있다면 우리나라 코스피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대부분 이런 빅테크 기업들입니다.

특히 BBIG 로 많이 알려진 대형주들이 작년에 투자자들의 많은 사랑으로 큰 폭의 상승을 거둔 종목들이 입니다.
이런 종목들에서도 차익 실현이 나오고 있으니 만일 저가 매수라고 생각하셨다면 오래 가지고 계시라는 겁니다.

또한,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및 개별주로의 이동의 보입니다.

특히 최근 정치 테마주의 급등락을 목격하는데 어제는 이재명 테마주로 불리우던 성안이 하한가에 들어 갔습니다.
300원 대에서 1,300원까지 상승했지만 배임 횡령 전 대주주 매도 소식이라 어제는 쩜 하한가로 직행했습니다.

어제 윤석열 관련주로 분류 되면서 상한가에 들어갔던 서연 (KS:007860), 덕성 (KS:004830)은 각각 시간 외에서 -8%와 -4%를 기록 했습니다.

오늘 어떻게 움직일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어려운 투자환경에서 이런 큰 폭의 변동성은 투자자들을 힘들게 만들 겁니다.

투자의 어려움은 모두에게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어려움 속에서도 평정심을 지키며 합리적인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살아남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시장을 인정하지 않고 예전의 기대 수익률에만 집착하면서 더 어려운 투자를 하게 되면 결국 시장이 외면하게 됩니다.

오늘 경칩이면서 올레한 불금입니다. 시장은 어렵겠지만 정신줄 잘 챙기고 잘 대응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제 시황이 여러분들의 투자에 인사이트를 주기를 바라면서 시황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잘 버티고 살아남은 사람들이 부자가 됩니다. 일희일비하지 말고 이성적 투자를 하신다면 꼭 성공하실 겁니다.

시장이 어렵지만, 꼭 살아남으세요. 주식 공무원도 도와 드리겠습니다.

지속적으로 시황과 종목의 밸런스를 가지고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성공 투자하시길 바라며 객관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눈 주식공무원과 함께 키워 가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투자자들의 경제적 자유와 시간으로부터의 자유를 함께 만들어갈 영원한 주식 동반자 따박따박 수익률의 주식공무원이었습니다.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 주식공무원과 함께하시면 여러분의 계좌 빨개지실 겁니다.


---------------------------------------------------------------------
5년 동안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새벽 시황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주식공무원 시황이 도움이 되셨다면 카카오톡 친구 찾기를 aim2top으로 조회하여 커피 쿠폰을 보내시거나 umgichuk@naver.com으로 작은 기프티콘 등을 보내셔서 응원해주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응원은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주식공무원 카카오채널 친구 맺기

주식공무원 카카오톡 채팅방 비번 문의는 umgichuk@naver.com

함께 첨부한 유튜브 영상에서는 글로 담지 못하는 자료와 현장감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꼭 영상 시청 권해드립니다.

최근 주식공무원 아침 시황을 카피해서 카톡방 등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식시장에는 좋은 사람보다 나쁜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피해 입지 마시고 주식공무원에게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신 의견

다음 기사가 로딩 중입니다...
리스크 고지: 금융 상품 및/또는 가상화폐 거래는 투자액의 일부 또는 전체를 상실할 수 있는 높은 리스크를 동반하며,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 가격은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높고 금융, 규제 또는 정치적 이벤트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진 거래로 인해 금융 리스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금융 상품 또는 가상화폐 거래를 시작하기에 앞서 금융시장 거래와 관련된 리스크 및 비용에 대해 완전히 숙지하고, 자신의 투자 목표, 경험 수준, 위험성향을 신중하게 고려하며,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데이터가 반드시 정확하거나 실시간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알려 드립니다. 본 웹사이트의 데이터 및 가격은 시장이나 거래소가 아닌 투자전문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을 수도 있으므로, 가격이 정확하지 않고 시장의 실제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즉, 가격은 지표일 뿐이며 거래 목적에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Fusion Media 및 본 웹사이트 데이터 제공자는 웹사이트상 정보에 의존한 거래에서 발생한 손실 또는 피해에 대해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Fusion Media 및/또는 데이터 제공자의 명시적 사전 서면 허가 없이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를 사용, 저장, 복제, 표시, 수정, 송신 또는 배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모든 지적재산권은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의 제공자 및/또는 거래소에 있습니다.
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 표시되는 광고 또는 광고주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에 기반해 광고주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 리스크 고지의 원문은 영어로 작성되었으므로 영어 원문과 한국어 번역문에 차이가 있는 경우 영어 원문을 우선으로 합니다.
© 2007-2024 - Fusion Media Limited. 판권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