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가장 큰 붕괴 임박했다"… ’부자 아빠’ 기요사키, 주식시장 대폭락 경고
■미 소비지표 개선과 파월 발언에 미달러 상승
예상보다 호조를 보인 미 5월 소매판매와 파월의장의 발언에 따른 위험기피에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강세 나타냄.
미 다우지수는 2.04% 상승. 미 5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7.7% 급증해 월간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고, 4월 지표도 소폭 상향 조정.
파월 의장의 상원 증언은 경기에 대한 비관적 전망과 회사채 매입에 대한 신중한 스탠스로 위험선호를 억제하며 미달러에 지지력 제공. 그는 미국 경제가 장기 손상을 받을 위험도 크다고 지적했고, 개별 회사채 매입으로 매입 규모가 늘어나는 것은 아니며, 규모를 늘리거나 줄일 수도, 중단할 수도 있다고 밝힘.
2차 감염에 우려는 심화됐는데 베이징시는 코로나19 대응 수준을 3급에서 2급으로 상향했고, 미국 텍사스 등의 주에서 입원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남.
한편 트럼프 행정부가 $1조의 인프라 투자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과 직장 복귀 시 인센티브를 포함한 $1조 이상의 4차 부양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됨.
■북한은 왜,,,
어제 오후 북한은 탈북자 대북 전달 살포를 빌미로 남북 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시켰고, 이로써 2년간의 남북 화해 무드가 경색되는 모습.
북한의 이러한 행동 배경에 경제 제재와 코로나19로 경제난 심화로 내부적 불안을 외부로 돌리는 것과 우리 정부에 대한 경제 제재 해제 조정을 촉구하는 것으로 해석되기도.
일본 언론에서는 ’17년 UN의 대북 제재로 수출 수입이 급감하면서 ’23년 외화 고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
코로나로 인한 경제난이 겹친데다 미국의 정권 교체 가능성 등도 북한을 조급하게 하고 있는 듯.
향후 북한의 추가적 군사행동 나올 지 주목되며 일각에서는 비무장지대와 개성공단에 병력을 전개할 가능성을 점치기도.
역외시장에서 환율은 1,210원대 초반까지 상승했으나 그 폭은 크지 않았고, 최근 CDS 프리미엄이 상승했으나 증시 변동성으로 여타국과 동조화하고 있는 등 금융시장 반응은 제한적
■강달러와 대북 이슈
밤사이 미 증시 상승에도 불구한 강달러와 대북 이슈 부각에 환율은 상승 압력 받을 듯.
북한의 추가 군사행동 등의 뉴스에 변동성을 키울 수 있으며, 다만 증시의 안정적 흐름은 환율 상승 억제할 듯. 금일 증시와 북한 뉴스 주목하며 1,210원 부근 등락 예상
금일 현물 환율 예상 범위: 1,20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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