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쇼크에 널뛴 ’롤러코스피’…4월 ’상승 사이클’ 온다
2018년이 몇 주 안 남았습니다. 연말로 오면서 유가를 기반으로 천연가스등 상품시장의 변동성이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이러한 높은 변동성은 수익을 실현하기 보다 손실을 내기 더 쉬운 상황으로 보여 집니다.
연초 대비 수익을 보면 올해는 한마디로 "현금을 들고 있거나, 달러를 보유한 분이 승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낮은 유가, 추후 올라갈 금리, 조정중인 주식시장, 외환의 변동 – 이와 같은 상황은 지금 당장 투자처를 찾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기존 보유 자산에 대한 대응 전략을 짜기도 어렵습니다. 어떤 의미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데, 이는 지금 우리가 (business cycle속) 어떤 상황에 있는지부터 판단을 해보겠습니다.
금리를 business cycle에 대비하였을 때, 자산의 분배는 위와 같습니다. 위 표를 바탕으로 늘 금리를 추격하며 우리가 어디에 있는 지 확인을 하며 투자를 하는 것이 효율적 투자를 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럼 위 사이클에서 우리는 어디에 있는지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연단위의 장기적 관점에서 우리는 그림의 빨간 화살표의 위치에 있다고 추정됩니다. 아직 중립금리에 도달 하지는 않았지만 금리가 낮은 시기는 아닙니다. 금리가 오를 여력이 있으나 곧(2~3년 뒤) 고점인 것에 포인트를 두어야합니다.
위에도 언급한 단기적 현상(저유가, 조정중인 주식시장, 외환의 변동)을 대비하는 단기적 관점은 아래 차트와 같습니다.
금리 인상안과 반대로 시장금리가 꺽이는 추세인데, 단기적으로 싸이클의 빨간 화살표에 있다고 보고 현금화 비중을 높였다가 채권 매도, 원자재 매수에 대한 접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봅니다.
주식시장에 대해서는 미국의 대규모 법인세 인하가 재정적 적자를 초래, 이는 금리 상승에 대하여 더 빠른 피드백을 만들 것입니다.
기업의 주가는 변동성을 갖고 갈테지만 금리의 상승은 그 어떤 종목보다 확실시 된다 봅니다.
- 전략수립 -
채권매도(=금리 상승), 원자재 저점매수, 가스의 경우 계절 변동성을 고려하여 매도대응
18년도를 마치고 금리로 미국의 주가가 변동을 보일때 반대급부인 신흥국 시장을 공략하는 것이 19년도에 새로운 투자 아이디어가 될거라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