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적 관점에서의 시장 진단 및 추후대응

입력: 2018- 11- 23- AM 10:05

2018년이 몇 주 안 남았습니다. 연말로 오면서 유가를 기반으로 천연가스등 상품시장의 변동성이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이러한 높은 변동성은 수익을 실현하기 보다 손실을 내기 더 쉬운 상황으로 보여 집니다.

18년 4분기까지의 청산 수익률

연초 대비 수익을 보면 올해는 한마디로 "현금을 들고 있거나, 달러를 보유한 분이 승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낮은 유가, 추후 올라갈 금리, 조정중인 주식시장, 외환의 변동 – 이와 같은 상황은 지금 당장 투자처를 찾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기존 보유 자산에 대한 대응 전략을 짜기도 어렵습니다. 어떤 의미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데, 이는 지금 우리가 (business cycle속) 어떤 상황에 있는지부터 판단을 해보겠습니다.
금리에 따른 자산분배

금리를 business cycle에 대비하였을 때, 자산의 분배는 위와 같습니다. 위 표를 바탕으로 늘 금리를 추격하며 우리가 어디에 있는 지 확인을 하며 투자를 하는 것이 효율적 투자를 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럼 위 사이클에서 우리는 어디에 있는지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장기적 대비

연단위의 장기적 관점에서 우리는 그림의 빨간 화살표의 위치에 있다고 추정됩니다. 아직 중립금리에 도달 하지는 않았지만 금리가 낮은 시기는 아닙니다. 금리가 오를 여력이 있으나 곧(2~3년 뒤) 고점인 것에 포인트를 두어야합니다.

위에도 언급한 단기적 현상(저유가, 조정중인 주식시장, 외환의 변동)을 대비하는 단기적 관점은 아래 차트와 같습니다.

단기적 대비

금리 인상안과 반대로 시장금리가 꺽이는 추세인데, 단기적으로 싸이클의 빨간 화살표에 있다고 보고 현금화 비중을 높였다가 채권 매도, 원자재 매수에 대한 접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봅니다.

주식시장에 대해서는 미국의 대규모 법인세 인하가 재정적 적자를 초래, 이는 금리 상승에 대하여 더 빠른 피드백을 만들 것입니다.

기업의 주가는 변동성을 갖고 갈테지만 금리의 상승은 그 어떤 종목보다 확실시 된다 봅니다.

- 전략수립 -

채권매도(=금리 상승), 원자재 저점매수, 가스의 경우 계절 변동성을 고려하여 매도대응

18년도를 마치고 금리로 미국의 주가가 변동을 보일때 반대급부인 신흥국 시장을 공략하는 것이 19년도에 새로운 투자 아이디어가 될거라 봅니다.

최신 의견

리스크 고지: 금융 상품 및/또는 가상화폐 거래는 투자액의 일부 또는 전체를 상실할 수 있는 높은 리스크를 동반하며,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 가격은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높고 금융, 규제 또는 정치적 이벤트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진 거래로 인해 금융 리스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금융 상품 또는 가상화폐 거래를 시작하기에 앞서 금융시장 거래와 관련된 리스크 및 비용에 대해 완전히 숙지하고, 자신의 투자 목표, 경험 수준, 위험성향을 신중하게 고려하며,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데이터가 반드시 정확하거나 실시간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알려 드립니다. 본 웹사이트의 데이터 및 가격은 시장이나 거래소가 아닌 투자전문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을 수도 있으므로, 가격이 정확하지 않고 시장의 실제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즉, 가격은 지표일 뿐이며 거래 목적에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Fusion Media 및 본 웹사이트 데이터 제공자는 웹사이트상 정보에 의존한 거래에서 발생한 손실 또는 피해에 대해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Fusion Media 및/또는 데이터 제공자의 명시적 사전 서면 허가 없이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를 사용, 저장, 복제, 표시, 수정, 송신 또는 배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모든 지적재산권은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의 제공자 및/또는 거래소에 있습니다.
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 표시되는 광고 또는 광고주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에 기반해 광고주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 리스크 고지의 원문은 영어로 작성되었으므로 영어 원문과 한국어 번역문에 차이가 있는 경우 영어 원문을 우선으로 합니다.
© 2007-2026 - Fusion Media Limited. 판권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