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속보
최대 40% 할인 0
🔎 즉각적인 NVDA리스크 또는 리워드에 대한 전체 프로팁 보기 40% 할인 신청

[개장] 뉴욕증시, 고용 둔화 속에 혼조 마감..엔비디아·애플 2%↑

입력: 2023년 12월 06일 16:03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기사는 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 Reuters. [개장] 뉴욕증시, 고용 둔화 속에 혼조 마감..엔비디아·애플 2%↑
 
AAPL
-1.00%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AMZN
+0.23%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NVDA
+0.36%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US500
+0.03%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MSFT
-0.32%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GOOGL
-0.09%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알파경제=박남숙 기자] ◇ 뉴욕증시는 노동시장 냉각이 지속되고 있다는 채용공고 결과를 반영하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22% 하락한 3만6124.72로 장을 마감했고요. S&P500지수는 전장보다 0.02% 하락한 4568.96에, 나스닥 지수만 전장보다 0.31% 오른 1만 4229.91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 채용공고 급감 소식에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도 하락 압력을 받으며 4.2%선이 무너졌습니다.

노동수요의 척도인 10월 채용공고는 전월대비 61.7만건 감소한 873.3만 건으로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달 하향 수정된 935만건과 시장이 예상한 930만건을 모두 하회하는 것입니다. 실직자 1명당 일자리 수를 의미하는 구인배율은 1.34까지 떨어지며 팬데믹 이전 수준(1.20)에 거의 근접했습니다.

또다른 경제지표로 11월 ISM 서비스업 PMI는 52.7로 10월 51.8과 예상치인 52.0을 모두 상회하며 11개월 연속 확장세를 이어갔습니다. 제조업과 달리 생산, 고용, 재고 등 주요 항목들의 개선 흐름이 두드러졌다는 평갑니다.

대형 기술주들은 메타가 0.5% 하락한 것을 제외하고 대부분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시가총액 1위 업체 애플은 전날보다 2.11% 뛴 193.42달러로 마감해 시총 3조달러를 회복했고요.

시총 2위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 아마존 (NASDAQ:AMZN), 테슬라 (NASDAQ:TSLA) 등은 1% 가량 올랐고, 엔비디아는 장 막판 상승탄력에 2% 넘게 상승했습니다.

◇ 유럽 주요국 증시는 독일 증시가 역대 최고치로 마감하는 등 대부분 상승했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지수는 전날보다 0.78% 오른 1만6533.11로 사상 최고치에 장을 마쳤습니다. DAX지수는 올해에만 18.7% 올랐습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지수는 전날보다 0.74% 오른 7386.99를 기록한 반면,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지수는 20.31% 빠진 7489.84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내년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신호한 유럽중앙은행(ECB) 당국자의 발언에 시장의 '피벗(정책 전환)' 기대가 커졌는데요.

이날 ECB 내 매파로 꼽히는 이자벨 슈나벨 유럽중앙은행(ECB) 집행 이사가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사실이 바뀌면 마음도 바뀐다"면서 "통화정책 당국자들이 내년 중반까지 금리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유도해서도 안 된다"고 말한 것이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를 키웠습니다.

슈나벨 이사는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이 쉽지 않다며 금리 인상 옵션을 남겨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유로존의 인플레이션이 3번 연속으로 예상보다 둔화했으며, 이로 인해 입장에 변화가 생겼다고 밝혔습니다.

종목 가운데 스웨덴 통신장비업체 에릭슨의 주가가 4.4% 오른 반면, 노키아는 8.4% 하락하는 등 통신주의 변동성이 컸습니다.

미국 통신기업 AT&T가 에릭슨과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경쟁사인 노키아의 북미 시장 사업이 위기를 맞을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기 때문인데요. 노키아는 기존 AT&T 네트워크 사업의 30%가량 담당했으나, 이번에 에릭슨과 AT&T가 계약을 맺으며 AT&T와의 사업은 완전히 종료될 전망입니다.

◇ 아시아증시도 확인하겠습니다. 5일 아시아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일본 닛케이225 지수는 전날보다 1.37% 하락한 3만2775.82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67% 하락한 2972.30에 마감했습니다. 이날 발표된 중국 서비스업 업황을 나타내는 11월 차이신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호조를 나타냈지만, 지수를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차이신 서비스업 PMI는 51.5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50.8을 웃돌고, 석 달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홍콩 항셍 지수는 전일 대비 2.07% 하락한 1만6302.23으로,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0.54% 내린 1만7328.01에 장을 마쳤습니다.

◇ 오늘의 주요 일정도 보겠습니다. 케이엔에스가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합니다.

미국에서는 10월 무역수지와 11월 ADP취업자 변동이 발표됩니다.

◇ 오늘의 전망과 투자전략도 확인하시죠. 뉴욕증시는 고용 둔화 신호 속에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국내증시는 글로벌 경기둔화 압력 속 2차전지 등 주력 산업의 수요 둔화 우려가 커질 전망"이라며 "여기에 원자재 가격 하락 및 공급과잉 우려도 있는 만큼 보수적 접근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최유준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할인율 부담 완화가 11월 반등의 대부분을 기여했다"며 "연말 신규 매수 부재와 개인 양도세 관련 매물도 영향을 주면서 당분간 차익실현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수급 이슈에서 자유로운 업종과 테마의 주가는 견조한 흐름을 보이지만 로테이션 주기가 짧아졌기 때문에 변동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입니다.

[개장] 뉴욕증시, 고용 둔화 속에 혼조 마감..엔비디아·애플 2%↑
 

관련 기사

의견 등록하기

의견 지침

의견을 통해 다른 사용자들과 교류하고, 관점을 공유하고, 저자와 서로 간에 의문점을 제시하시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저희 모두가 기대하고 소중히 여기는 높은 수준의 담화를 유지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기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풍성한 대화 나누기.
  • 주제에 집중하기. 토론 주제와 관련된 것만 게시합니다
  • 존중하기. 부정적인의견도 긍정적이고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 표준어 사용: 문법에 맞춰 글을 작성합니다.
  • 주의사항: 의견에 포함된 스팸이나 홍보용 메시지 및 링크는 제거될 것입니다.
  • 저자나 다른 사용자에 대한 욕설, 비방, 또는 인신공격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 대화를 독점하지 마십시오열정과 소신에 감사드립니다. 다만 다른 분들에게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의견은 간결하고 사려 깊게 제시하시고 다른 사람이 불편해 할 수 있음으로 같은 의견을 되풀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야기나 포럼을 독차지하는 사람에 대한 불만이 접수될 경우, 해당 사이트에서 그 사람을 금지할 수 있습니다.
  • 의견은 한글로 작성해주세요.

 

스팸 또는 비방글은 사이트에서 삭제될 것이며 Investing.com의 결정에 따라 추후 댓글 등록이 금지될 것입니다.

 

여기에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세요
 
이 차트를 삭제하시겠습니까?
 
등록
공유:
 
첨부된 차트를 새 차트로 교체할까요?
1000
유저님의 부정적인 댓글 내용으로 인해, 유저님은 더이상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유저님의 계정 상태는 관리자가 검토할 예정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신 후에 다시 의견을 작성해 주십시오.
귀하의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의견은 중재자가 승인할 때까지 보류되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웹사이트에 표시되기까지 약간의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 차트를 삭제하시겠습니까?
 
등록
 
첨부된 차트를 새 차트로 교체할까요?
1000
유저님의 부정적인 댓글 내용으로 인해, 유저님은 더이상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유저님의 계정 상태는 관리자가 검토할 예정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신 후에 다시 의견을 작성해 주십시오.
의견에 차트 첨부하기
차단 확인

%USER_NAME%(을)를 정말로 차단하시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귀하와 %USER_NAME%(은)는 서로의 Investing.com 게시물을 볼 수 없습니다.

%USER_NAME%(은)는 차단 명단에 추가되었습니다.

방금 이 사람을 차단해제하였으므로 48시간 이후에 차단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이 의견 보고하기

나는 이 의견이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의견에 깃발 표시됨

감사합니다!

귀하의 보고는 검토를 위해 조정자에게 보내졌습니다.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혹은
이메일로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