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40% 할인
⚠ 실적 발표 알림! 어느 주식이 급등할까요?
프로픽 레이더에 잡힌 종목을 확인하세요. 올해 들어 19.7% 상승한 전략입니다.
전체 목록 확인하기

'클라우드 컴퓨팅' 이노그리드, IPO 시동… "3월 코스닥 상장 예정"

입력: 2024- 02- 24- 오후 03:34
수정: 2024- 02- 24- 오전 06:41
'클라우드 컴퓨팅' 이노그리드, IPO 시동…

클라우드 컴퓨팅 및 디지털전환(DT) 전문 기업 이노그리드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IPO(기업공개) 절차에 돌입했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노그리드의 총공모주식수는 60만주다. 주당 공모 희망가는 2만9000~3만5000원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약 210억원(공모가 상단 기준)을 조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노그리드는 다음달 12일부터 18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수요예측을 통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후 다음달 20일부터 21일까지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을 진행한다. 다음달 말 코스닥에 상장할 계획이다.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이노그리드는 지능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 플랫폼 전문기업이다. 2011년에는 자체 개발한 올인원 프라이빗 클라우드 솔루션 '클라우드잇(Cloudit)'을 출시했다.

이후 ▲2018년 오픈스택 기반의 '오픈스택잇(OpenStackit)' ▲2020년 멀티 클라우드 운영관리 솔루션 '탭클라우드잇(TabCloudit)' ▲2021년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환경을 위한 PaaS(서비스형 플랫폼) 솔루션 'SE클라우드잇(SECloudit)' 등을 선보였다.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클라우드잇은 국정원 CC 인증과 보안 기능 확인서를 취득하는 등 기술력과 보안성을 입증받았다. 이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노그리드는 정부 및 공공기관·대기업·금융권·교육계 등 다수의 고객사를 두고 있다.

아울러 최근 8년 동안 총사업비 약 1400억원 규모에 달하는 30건의 다양한 정부 R&D(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하며 차세대 클라우드 핵심기술을 개발해 왔다. 그 결과 특허·품질인증·SW(보안) 저작권을 포함해 총 272종의 지식재산권을 취득했다.

이노그리드는 지난해 기술성 평가에서 NICE평가정보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으로 부터 A, BBB 등급을 획득해 기술특례 상장 요건을 충족한 바 있다.

김명진 이노그리드 대표는 "이노그리드는 토종 클라우드 기업으로 설립 이후 자체적인 클라우드 기술 역량을 꾸준히 키워왔다"며 "클라우드 솔루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관제·운영관리, 컨설팅 등 클라우드 전 영역에 걸친 사업 진행이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어 "IPO를 통해 조달한 공모자금으로 AI(인공지능) 기반의 지능형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고도화할 것"이라며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센터 사업과 CSAP(클라우드 보안인증) 공공 퍼블릭 서비스존 및 운영센터를 구축해 국내 클라우드 생태계를 이끌어 가겠다"고 전했다.

머니S에서 읽기

최신 의견

또또 쓰레기 상장시킨다 코스닥 폐기물보관소냐?
외주주고 돈때먹는애들이 뭔상장?
확실?
코스닥 좀비 기업좀 퇴출 시켜라 너무 종목수가 많다
한국? 또 무슨사기를칠까
리스크 고지: 금융 상품 및/또는 가상화폐 거래는 투자액의 일부 또는 전체를 상실할 수 있는 높은 리스크를 동반하며,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 가격은 변동성이 극단적으로 높고 금융, 규제 또는 정치적 이벤트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진 거래로 인해 금융 리스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금융 상품 또는 가상화폐 거래를 시작하기에 앞서 금융시장 거래와 관련된 리스크 및 비용에 대해 완전히 숙지하고, 자신의 투자 목표, 경험 수준, 위험성향을 신중하게 고려하며,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데이터가 반드시 정확하거나 실시간이 아닐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알려 드립니다. 본 웹사이트의 데이터 및 가격은 시장이나 거래소가 아닌 투자전문기관으로부터 제공받을 수도 있으므로, 가격이 정확하지 않고 시장의 실제 가격과 다를 수 있습니다. 즉, 가격은 지표일 뿐이며 거래 목적에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Fusion Media 및 본 웹사이트 데이터 제공자는 웹사이트상 정보에 의존한 거래에서 발생한 손실 또는 피해에 대해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Fusion Media 및/또는 데이터 제공자의 명시적 사전 서면 허가 없이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를 사용, 저장, 복제, 표시, 수정, 송신 또는 배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모든 지적재산권은 본 웹사이트에 기재된 데이터의 제공자 및/또는 거래소에 있습니다.
Fusion Media는 본 웹사이트에 표시되는 광고 또는 광고주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에 기반해 광고주로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 리스크 고지의 원문은 영어로 작성되었으므로 영어 원문과 한국어 번역문에 차이가 있는 경우 영어 원문을 우선으로 합니다.
© 2007-2024 - Fusion Media Limited. 판권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