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100GW 규모의 태양광 생산 능력을 구축하려는 이유는?
주요 이슈
미국 고용이 기존 발표보다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 해외 주요 IB들은 올해 1분기까지의 1년간 고용이 현재 추정치 대비 최대 100만명까지 하향 조정될 수 있다며 우려하고 있다. 만약 하향 조정치가 50.1만명이 넘을 경우 15년래 최대 규모인데, 이 경우 연준의 금리 인하가 실제 고용이 냉각되는 속도보다 늦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번 고용 변화는 이번주 예정된 파월 연준 의장의 잭슨홀 미팅 연설 내용의 주요 변수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에너지
WTI(9월)는 휴전 협상 기대 반영하며 하방 압력이 소폭 우세했다. 사우디 6월 원유 수출 규모는 총 605만bpd로 5월 612만bpd보다 소폭 개선됐다. 한편 중국 7월 원유 수입량은 997만bpd를 기록, 6월 1,130만bpd 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최대 공급처인 러시아로부터의 수출량은 작년 대비 7.4% 감소한 176만bpd를 기록했는데 이는 6월 205만bpd와 작년 190만bpd 대비 낮은 수치다. 또한 사우디로부터의 수입량은 151만bpd로 작년 대비 13% 증가했다. 이란산 원유와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경유해서 수입한 것으로 추정되는 말레이시아 수출량은 146만bpd를 기록했다. 중국은 이란과 베네수엘라로부터 직접 수입은 하지 않았다.
곡물
Corn(12월): 7월 중국 옥수수 수입은 109만톤, 작년 대비 34.9% 감소. 누적기준으로도 작년 대비 11.5% 감소한 1,213만톤. 브라질 겨울 옥수수 수확은 16일 기준 95.3% 완료됨. 작년 81.1%, 5년 평균인 65.7%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진행 중. G/E Ratio는 지난주와 동일한 67%. 미국 에탄올 주간 생산 서베이에 따르면 16일자 기준 생산 평균 예상치는 106.6만bpd로 지난주 107.2만bpd 대비 소폭 낮아질 것으로 예상. 미국 주간 수출 검사는 116만톤으로 지난주 대비 18% 증가. 한국 6.9만톤 가축 사료용 옥수수 구매 계약 체결. Ohio 주 수율은 183.29부셸/에이커로 작년 183.94부셸보다 소폭 감소(Pro Farmer Crop Tour). South Dakota주 수율은 156.5부셸/에이커로 작년 157.4부셸보다 소폭 감소(Pro Farmer)
Soybean(11월): 7월 중국 대두 수입량은 총 985만톤이며 이중 912만톤은 브라질에서 수입. 미국산 수입량은 47.5만톤에 그쳤지만 작년 14.2만톤 대비로는 크게 개선된 수치임. 7월 누적 미국산 수입량은 총 1,263만톤으로 작년 대비 25% 감소. 대두 주간 수출 검사는 39.8만톤으로 지난주 대비 14% 증가. G/E Ratio는 68%로 지난주와 동일. 33.2만톤의 미국산 대두 중국으로 수출 계약 체결
Wheat(9월): 밀 주간 수출 검사는 34.7만톤으로 지난주 대비 약 48% 감소. 7월 중국 밀 수입은 작년 대비 12.9% 증가한 80만톤, 누적 기준으로도 15.6% 증가한 1,008만톤. 미국 G/E Ratio는 지난주 대비 1%p 개선된 73%. 캐나다 철도 파업 우려와 유럽 생산 감소 우려가 밀 가격 하단 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