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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현재 주가에서 테슬라보다 훨씬 나은 매수 종목인 이유

입력: 2024- 02- 15- 오후 05:09
수정: 2023- 07- 09- 오후 07:31

By Michael Lebowitz

(2024년 2월 14일 작성된 영문 기사의 번역본)

지난 4개 분기 동안 테슬라(NASDAQ:TSLA)의 총 매출과 수익은 각각 960억 달러와 150억 달러에 달했다.

반면에 토요타(NYSE:TM)의 매출과 수익은 2,990억 달러와 440억 달러로 테슬라보다 약 3배 더 큰 규모였다다.

하지만 테슬라의 시가총액이 토요타의 2배 이상이다.테슬라와 토요타 주가 비교

테슬라 주가는 상장 이후 급등한 반면, 토요타를 비롯한 다른 주요 자동차 제조사들의 주가는 등락을 거듭했다. 테슬라는 주가는 2010년 1.59달러(액면분할 조정가)로 상장한 이후 거의 12,000% 상승했다. 2021년 말 이후 50% 하락한 것을 감안하면 이 수치는 더욱 놀랍다.

위 그래프는 2018년 이후 테슬라와 토요타 주가를 차트로 나타낸 것으로, 토요타 대비 테슬라의 뛰어난 성과와 더불어 수익률의 극심한 변동성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아래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테슬라의 경우 40~50% 이상의 하락은 드문 일이 아니었다.테슬라의 최대 드로다운

테슬라의 주가가 토요타 및 시장을 능가한 것은 전기차의 상당한 성장, 전기차 시장 보급률에 대한 견고한 전망, 테슬라가 전기차 제조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 덕분이었다. 테슬라 시가총액은 이 3가지가 모두 실현되는 것에 달려 있다.

그중 한 가지 이상이 실현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더 효율적인 배터리가 발전할 때까지 하이브리드 기술이 선호될까? 기존 및 신규 자동차 제조사들의 전기차 경쟁이 테슬라의 전기차 시장 점유율을 뒤흔들까?

가장 중요하게는, 과연 테슬라가 아닌 토요타가 자동차의 중요한 기술 발전의 선두에 서게 될 수 있을까?

토요타의 주가수익비율이 9배, 테슬라의 주가수익비율이 72배인 상황에서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은 토요타와 테슬라 주주들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전기차 VS 내연차

전기차 판매는 늘고 있다.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2024년 미국 신차 판매량의 9%를 전기차가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이 독일과 중국처럼 전기차가 전체 신차 판매의 약 33%를 차지하는 다른 국가의 길을 따라간다면, 전기차 제조사들에게는 상승 여력이 많이 남아 있다.

내연차(ICE)에서 전기차(EV)로의 전환은 계속될 것이 확실하지만, 그 속도는 완만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기차는 보급 확대에 영향을 미치는 몇 가지 단점이 있다.

전기차의 단점

다음 사항을 고려해 보자.

  • 연방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전기차의 수가 적다.
  • 켈리블루북(Kelley Blue Book)은 내연차에 비해 전기차의 5년 소유 비용이 15% 더 높다고 주장한다.
  • 전기차를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내연차보다 훨씬 길고,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부족한 곳도 많다. 따라서 '주행 거리 불안', 즉 예측하지 못한 시간이나 장소에서 전력이 부족할까 봐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 전미자동차딜러협회(NADA)에 따르면, 차량의 최종 비용은 재판매 시 감가상각으로, 소비자가 지불한 금액과 5년 소유 후 차량의 가치 사이의 차액이다. 전기차는 평균 43,515달러의 가치가 하락하고, 내연차는 27,883달러의 감가상각이 발생한다.
  • 전기차 배터리는 혹독한 온도에서 효율성이 떨어진다.
  • 전기차는 보험 및 금융 비용이 더 높다.
  • 리튬이온 배터리는 사고나 사용하지 않을 때에도 드물게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

전기차 소유자에게 분명한 혜택은 연료비이다. NADA에서는 전기차 소유자가 내연차 소유자에 비해 5년 동안 약 5,000달러의 연료비와 수백 달러의 유지비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얼리어답터와 환경에 관심이 많은 부유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전기차 시장은 포화 상태에 접어들고 있다.

더 많은 자동차 구매자가 내연차에서 전기차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지만, 그 전환 속도는 도입 초기보다 느릴 것이다.

테슬라는 더 이상 독점 기업이 아니다

한때 테슬라의 시가총액은 전체 자동차 산업의 시가총액과 거의 비슷했다.

테슬라 투자자들은 테슬라가 가장 큰 자동차 제조업체가 될 뿐만 아니라 에너지 발전과 로봇 택시와 같은 다른 벤처 사업도 큰 성공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그 이후로 많은 변화가 있었다.

테슬라는 더 이상 전기차 시장을 독점하지 않는다. 아래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거의 모든 자동차 제조사 그리고 리비안(NASDAQ:RIVN), 피스커(NYSE:FSR)와 같은 몇몇 신생 제조사도 이제 전기차를 생산하고 있다.전기차 브랜드별 판매

또한 미국의 자동차 시장조사 전문업체인 콕스 오토모티브(Cox Automotive)에서는 다음과 같이 전했다.

“3분기 전기차 거래 가격은 2022년에 비해 크게 하락했다.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테슬라는 가격을 인하해 현재 가격은 전년 대비 약 25% 하락했다.

이러한 가격인하로 테슬라의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9.5% 증가해 업계 전체 성장률인 16.3%를 상회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그러나 테슬라의 전기차 부문 점유율은 계속 하락했고, 3분기에 50%를 기록했다. 1분기 62%에서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다.”

결론적으로 테슬라는 경쟁 우위를 잃고 있다.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전기차 시장 점유율을 포기하고 가격, 즉 수익을 낮추고 있는 것이다.

가교 역할을 하는 하이브리드 기술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이 논의는 가스 엔진과 전원에 연결할 수 있는 배터리 팩이 장착된 모델을 의미하지 않는다.

위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토요타는 전체 매출의 0.5%만이 전기차에서 발생하므로, 다른 모든 자동차 제조사 대비 뒤쳐져 있다. 하지만 토요타는 친환경 차량 생산과 관련하여 다른 전략을 가지고 있다.

토요타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최대 판매 업체이다. 하이브리드 자동차인 프리우스(Prius)는 2000년에 미국 시장에 출시되었다. 토요타의 ‘퍼스트 무버’ 즉 선도자 경험은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수익성 있게 제조하는 데 있어 독보적 이점을 제공한다.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갤런(3.8리터)당 35~50마일(56~80킬로미터) 이상을 주행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로 배터리는 제동 메커니즘을 통해 충전량을 확보할 수 있어서 전기가 내연기관을 보완하게 된다.

컨슈머리포트(Consumer Reports)에서는 하이브리드 차량이 비하이브리드 차량에 비해 연비가 40% 높다고 추정한다.

CNBC에서 제공한 아래 차트는 2015년 이후 미국의 하이브리드 판매량이 전기차 판매량을 쉽게 따라잡고 있음을 보여 준다.

전기차 vs 하이브리드 판매

자동차 소유주들은 더 나은 연비를 선호하며, 많은 사람들이 환경을 위해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자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자동차 소비자는 아직 전기차를 완전히 구매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앞서 전기차 구매를 주저할 수 있는 몇 가지 이유를 나열했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아마도 가격일 것이다.

아래의 CNBC 차트 하이브리드차와 내연차의 가격이 비슷한 반면, 전기차는 더 비싸다는 것을 나타낸다.평균 자동차 거래 가격

필자는 하이브리드 차량은 더 나은 전기차 배터리가 개발될 때까지 과도기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생갹한다. 그리고 많은 소비자들도 이에 동의하는 것 같다.

하이브리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

다음은 최근 월스트리트저널에 실린 ‘토요타 자동차, 매출 증가에 따른 분기 순이익 증가'라는 제목의 기사 내용이다.

“토요타와 혼다 등 하이브리드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는 일본 자동차 제조사의 임원들은 경쟁업체의 빠른 추격에 대해 회의적이라고 말한다. 이들은 자사의 하이브리드 차량을 순수 휘발유 차량과 수익성이 동등한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약 20년이 걸렸다고 했다. 작년에 하이브리드 판매량은 미국과 일부 다른 시장에서 순수 전기차 판매량보다 더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충전 문제와 높은 가격을 걱정하는 미국 소비자들보다 전기차 보급이 앞서나가고 있다는 징후가 나타났다. 소비자들은 휘발유로 주유할 수 있는 저렴한 하이브리드로 눈을 돌리고 있다. 완전 전기차로 전환을 서두르던 자동차 제조사들도 이제 상황을 재고하고 있다.

제너럴 모터스는 지난주 딜러들의 압력에 직면한 후 북미에 일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드는 지난해에 향후 5년 안에 하이브리드 판매량을 4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전고체 배터리

이제는 자동차 산업의 판도를 바꿀 차세대 잠재력인 전고체 배터리(solid-state battery)를 살펴보자. 전고체 배터리는 현재 전기차 리튬 이온 배터리와 관련된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무겁고 제조 비용이 비싸며 충전 속도가 느리고 주행 거리가 너무 짧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반면에 전고체 배터리는 그러한 문제를 크게 개선한다. 하지만 이 기술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대량 생산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많은 전문가들은 토요타가 전고체 배터리 개발의 선두주자라고 생각한다. 포브스는 다음과 같이 전했다.

“토요타의 목표는 궁극적으로 전고체 배터리를 10분 이내에 10~80%까지 충전하고 차량의 주행 거리가 1,200km를 넘는 것이다. 이는 27분 만에 급속 충전이 가능하고 주행 거리가 542km인 테슬라 모델Y와 비교된다.”

다른 자동차 제조사도 전고체 배터리 개발에 투자하고 있지만, 토요타가 전고체 배터리 자동차를 최초로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르면 2027년부터 생산이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투자 및 생산 비용이 막대하며, 전고체 배터리가 소비자나 제조사에 경제적으로 합리적일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참고로 테슬라는 전고체 기술의 가능성을 믿지 않으며, 시장이 알고 있는 한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하지 않고 있다.

테슬라 4680 배터리셀

일론 머스크는 혁신가다. 머스크는 현재의 배터리 기술이 개선되지 않으면 경쟁사에 뒤처질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테슬라는 전고체 배터리 대신 4680 배터리에 베팅하고 있다. 4680 배터리는 비용, 무게, 에너지 밀도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vlithium.com에 따르면, 4680 배터리의 잠재적인 이점은 배터리 무게로, 약 10% 가벼워질 수 있다. 또한 배터리 비용은 15% 더 저렴해질 수 있으며 한 번 충전으로 주행할 수 있는 거리는 10~15% 향상될 수 있다.

이 정도면 상당한 개선이지만, 전고체 배터리의 잠재력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다.

펀더멘털과 밸류에이션

이제는 하이브리드, 전기차, 전고체 배터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토요타와 테슬라를 비교하고, 두 회사의 비교 밸류에이션과 펀더멘털을 제대로 이해해 보려고 한다.

밸류에이션

아래의 밸류에이션 비교를 살펴보기 전에, 테슬라는 고성장 기업인 반면 토요타는 성숙기에 접어든 기업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토요타는 세계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인 반면, 테슬라는 15위에 위치하고 있다.

규모가 더 작은 테슬라가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는 것이 훨씬 더 쉽다. 엄청난 성장 잠재력은 밸류에이션에 반영되어 있다. 테슬라는 토요타의 6~8배에 달하는 밸류에이션으로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으로 테슬라가 6~8배의 초과 성장을 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주가수익비율(P/E)은 상황이 다르다. 주가이익증가비율(PEG)은 각 기업의 주가수익비율을 3~5년 예상 수익 성장률로 나눈 값이고, 다양한 성장률을 가진 기업의 P/E 비율을 비교할 때 도움이 된다.

P/E와 PEG 비율에 따르면 시장은 토요타의 수익 성장률을 19.05%, 테슬라의 수익 성장률을 12.44%로 예상한다.테슬라와 토요타의 밸류에이션

펀더멘털

테슬라는 토요타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뿐만 아니라 운영 및 재무적으로도 더 효율적이니. 전기차의 부품 수가 적기 때문에 조립이 더 빠르고 저렴하다.

또한 테슬라의 매출과 수익은 전기차 크레딧 혜택을 받는다. 그리고 테슬라는 다른 출처에서도 수익을 창출하므로, 현재 그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전기차 데이터와 예측을 왜곡할 수 있다.

토요타의 매출은 지난 5년 동안 상대적으로 정체된 반면, 테슬라는 연평균 33%씩 성장했다.

테슬라의 자본지출의 엄청난 증가에서 알 수 있듯이 생산과 R&D에 막대한 재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현금흐름 증가는 측정하기 어렵다.

두 기업이 서로 다른 라이프사이클 단계에 있다는 또 다른 징후는 토요타가 탄탄한 배당수익률 3.55%를 제공하지만 테슬라는 배당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리고 테슬라는 토요타보다 장기 부채가 훨씬 적다. 하지만 계속해서 빠르게 성장한다면 부채도 그에 따라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테슬라와 토요타의 펀더멘털 비교

미래에 대한 베팅

테슬라나 토요타에 투자하는 것은 자동차의 미래에 베팅하는 것과 같다.

테슬라 주주들은 회사가 계속해서 테슬라가 전기차 기술을 개선하고 충전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가치 있는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기를 희망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현재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의 일부 버전이 전기차의 미래라는 점에 베팅한다는 것이다. 또한 테슬라에는 수익성이 높은 다른 비제조업 벤처도 있다.

한편, 토요타가 내연차 부문에서 리더십을 유지하고 하이브리드 모델이 계속해서 시장 점유율을 높인다면, 토요타 투자자들은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또 전고체 배터리가 선호되는 전기차 배터리가 된다면 토요타는 테슬라 및 업계 다른 업체들보다 높은 우위를 점할 수 있다.

토요타의 주가수익(P/E)비율은 9배로, S&P 500 지수의 절반에도 못 미치며, 테슬라의 72배보다는 훨씬 낮다.

토요타는 현재 자동차 산업의 상황에 대해 보수적인 투자를 하고 있으며,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상당한 투자를 통해 미래에 잠재적으로 가치 있는 옵션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고체 배터리가 전기차의 다음 단계로 입증된다면 토요타가 제2의 테슬라가 될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오히려 테슬라가 이 새로운 기술에 적응하지 못하면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그러나 전고체 배터리 기술이 너무 비싸다면, 테슬라는 계속해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주주들의 높은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으로는 수소 등 다른 잠재적인 기술도 존재한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필자는 그런 기술을 무시하지는 않지만, 향후 5년 범위에서는 논의가 제한된다.

요약

토요타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운송 수단으로 전환하는 데 있어 하이브리드 차량의 역할을 높이 평가한다.

토요타는 비록 전기차 경쟁에서 패배했지만 하이브리드 판매에서 이를 만회하고 있다. 더 중요한 것은 몇 년 안에 더 나은 전기차 배터리를 개발할 수 있다는 점이다.

토요타가 하이브리드 분야를 계속 장악하고 10년 후 전고체 배터리를 통해 전기차에 진출할 수 있다면 현재 주식은 저렴한 편이다.

다른 한편으로, 테슬라에 대한 투자는 일론 머스크 CEO와 그의 입증된 혁신 능력에 대한 베팅이다. 머스크는 전기차 혁명을 시작했을 뿐만 아니라 다른 흥미로운 기술의 선두에 서 있다. 그런 기술이 앞으로 테슬라에 어떻게 접목될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일론 머스크와 관련된 베팅은 승률이 높지만 현재 테슬라의 주가는 매우 높은 수준이다.

테슬라 P/E비율 72배 그리고 경쟁사의 10배가 넘는 PEG비율로 볼 때 테슬라 투자자들은 계속해서 테슬라의 어마어마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중요한 것은 테슬라가 기존 자동차 제조사로부터 상당한 시장 점유율을 차지할 것이라는 데 베팅하고 있다는 점이다.

일론 머스크가 이룬 모든 업적을 고려할 때, 그를 거스르기는 어렵다. 하지만 필자는 지금은 토요타가 더 안전한 투자처이자 상승 여력이 있는 주식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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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의견

내 장담컨데 이미 도요타의 신뢰성은 무너졌고 그 균열점은 동남아 같은 작은곳에서 부터 시적할거라 봅니다..
한국인들아. 지금 그냥 워렌버핏 따라서 일본 주식 풀매수하고, 반도체, 도요타 흐름 따라서 홀드하고 있으세요 ㅇㅇ 한국 언론과 유투브에서 떠도는 낭설들 믿지 말고 해외 언론을 보세요
단기적으로는 일부 맞는 말이기는 하는데 중장기적인 관전으로는 택도없는 보고서임.테슬라의 점유율이 떨어지는걸 문제 삼았는데...내연기관차 어떤기업이 50% 의 점유률을 가지고 있나? 테슬라의 점유률이 떨어지는건 당연한 거지.점유율은 떨어지겠지만 판래대수는 계속 늘어간다.홰?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전환되면서 테슬라는 전기차의 파이를 가져오는게 아니고 내연기관차의 파이를 뺏어올테니까
도요타 주식 안팔고 홀드하고 있길 잘 했음. 내수 차량에서 각종 부정들이 터졌지만 수출 및 해외 딜러사들 전혀 타격 없음. 도요타가 망했다면 옛날 미국에서 일어난 렉서스 급발진 사고때 이미 나락 갔어야 함
국내 반일국뽕 자동차 유투버들과 기자들만 난리지 해외에선 “알빠노?” 이지 ㅋㅋㅋㅋ 그놈의 도요타 망한다 망한다 얘기하던게 벌써 10년인가??? 일본애들이 삼성 망한다고 고사 지내는거 보면 어떤 느낌이냐? 역지사지 해봐야지
비추 박는 애들 니들 의견좀 말해줘 ㅋㅋㅋ 왜 부들부들 하는지?
도요타의 수십년에 걸친 연비, 출력조작 미라이 등 안전검사 사기건은 왜 언급이 없나요
그건 내연차 위주이지요. 수출 차량은 타격 없음. 동남아에선 이미 판매 개시
내연차 -> 내수차 실수 수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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