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속보
최대 40% 할인 0
🔎 즉각적인 NVDA리스크 또는 리워드에 대한 전체 프로팁 보기 40% 할인 신청

코스피, 한은 금리 동결 소식에 강보합 마감···“외국인 유입 확대”

입력: 2023년 12월 01일 00:46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기사는 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 Reuters 코스피, 한은 금리 동결 소식에 강보합 마감···“외국인 유입 확대”
 
028300
-2.70%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403870
-2.39%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277810
-1.66%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247540
-2.27%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091990
0.00%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207940
-0.37%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 사진=연합뉴스

30일 국내 증시가 모두 상승 마감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의 금리 동결 이후 외국인 순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이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48포인트(0.61%) 오른 2535.29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70포인트(0.31%) 내린 2512.11에 장을 시작해 금통위 발표 이후 강보합세로 전환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개인이 홀로 3382억원을 매도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94억원, 2674억원을 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삼성전자 (KS:005930)(0.14%), LG에너지솔루션(1.68%), SK하이닉스 (KS:000660)(2.68%), 네이버 (KS:035420)(0.24%), 삼성SDI(0.11%) 등이 상승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KS:207940)(-0.55%), 현대차 (KS:005380)(-0.27%), LG화학 (KS:051910)(-0.60%), 기아(-0.12%), 포스코퓨처엠(-0.92%) 등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 역시 전 거래일 대비 9.24포인트(1.12%) 오른 831.68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1포인트(0.39%) 내린 819.23에 장을 출발해 장 초반 상승 전환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974억원, 362억원을 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홀로 1215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에코프로비엠 (KQ:247540)(1.67%), 에코프로(1.08%), 셀트리온헬스케어 (KQ:091990)(4.49%), 엘앤에프 (KQ:066970)(4.51%), 알테오젠 (KQ:196170)(1.78%), HPSP (KQ:403870)(8.16%), 레인보우로보틱스 (KQ:277810)(0.17%), JYP Ent. (KQ:035900)(2.24%) 등이 상승한 반면, 포스코DX (KQ:022100)(-1.21%), HLB (KQ:028300)(-0.16%) 등은 약세를 보였다. 

박수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오늘 열린 금통위의 금리 동결을 소화하면서 미국의 PCE 물가지수 발표를 앞두고 관망 분위기가 조성됐다”며 “오후 들어 MSCI 리밸런싱에 따른 외국인 순매수 유입이 확대되며 지수 상승폭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로봇 산업 활성화 정책과 성장 확대에 따른 기대감이 반영되며 로봇 관련주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4원 오른 1290.0원에 장을 마쳤다. 

코스피, 한은 금리 동결 소식에 강보합 마감···“외국인 유입 확대”
 

관련 기사

의견 등록하기

의견 지침

의견을 통해 다른 사용자들과 교류하고, 관점을 공유하고, 저자와 서로 간에 의문점을 제시하시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저희 모두가 기대하고 소중히 여기는 높은 수준의 담화를 유지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기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풍성한 대화 나누기.
  • 주제에 집중하기. 토론 주제와 관련된 것만 게시합니다
  • 존중하기. 부정적인의견도 긍정적이고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 표준어 사용: 문법에 맞춰 글을 작성합니다.
  • 주의사항: 의견에 포함된 스팸이나 홍보용 메시지 및 링크는 제거될 것입니다.
  • 저자나 다른 사용자에 대한 욕설, 비방, 또는 인신공격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 대화를 독점하지 마십시오열정과 소신에 감사드립니다. 다만 다른 분들에게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의견은 간결하고 사려 깊게 제시하시고 다른 사람이 불편해 할 수 있음으로 같은 의견을 되풀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야기나 포럼을 독차지하는 사람에 대한 불만이 접수될 경우, 해당 사이트에서 그 사람을 금지할 수 있습니다.
  • 의견은 한글로 작성해주세요.

 

스팸 또는 비방글은 사이트에서 삭제될 것이며 Investing.com의 결정에 따라 추후 댓글 등록이 금지될 것입니다.

 

여기에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세요
 
이 차트를 삭제하시겠습니까?
 
등록
공유:
 
첨부된 차트를 새 차트로 교체할까요?
1000
유저님의 부정적인 댓글 내용으로 인해, 유저님은 더이상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유저님의 계정 상태는 관리자가 검토할 예정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신 후에 다시 의견을 작성해 주십시오.
귀하의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의견은 중재자가 승인할 때까지 보류되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웹사이트에 표시되기까지 약간의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의견 (2)
원펀치쓰리강냉이 강
원펀치쓰리강냉이 강 2023년 11월 30일 19:51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한국 금리 못올린다는건 단군도 아는 사실인데.. 이게 핑계가되나?ㅋ
리 샤인
리 샤인 2023년 11월 30일 17:56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낼부터 웬지 하락 포지션 전환 느낌이..
 
이 차트를 삭제하시겠습니까?
 
등록
 
첨부된 차트를 새 차트로 교체할까요?
1000
유저님의 부정적인 댓글 내용으로 인해, 유저님은 더이상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유저님의 계정 상태는 관리자가 검토할 예정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신 후에 다시 의견을 작성해 주십시오.
의견에 차트 첨부하기
차단 확인

%USER_NAME%(을)를 정말로 차단하시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귀하와 %USER_NAME%(은)는 서로의 Investing.com 게시물을 볼 수 없습니다.

%USER_NAME%(은)는 차단 명단에 추가되었습니다.

방금 이 사람을 차단해제하였으므로 48시간 이후에 차단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이 의견 보고하기

나는 이 의견이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의견에 깃발 표시됨

감사합니다!

귀하의 보고는 검토를 위해 조정자에게 보내졌습니다.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혹은
이메일로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