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 메모리 반도체 투자 기피…중국 증설에 가격 급변 우려
Investing.com — 2026년 2월 17일 화요일, 플로우서브(NYSE:FLS)는 씨티의 2026 글로벌 산업 기술 & 모빌리티 컨퍼런스에서 야심찬 전략적 이니셔티브를 발표했습니다. 스콧 로우 CEO는 80/20 프로그램으로 인한 매출 감소와 같은 어려움을 인정하면서도 운영 효율성 및 포트폴리오 최적화 계획을 밝혔습니다. 플로우서브는 2030년 목표 달성을 위해 다각화(Diversify), 탈탄소화(Decarbonize), 디지털화(Digitize)라는 3D 전략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플로우서브는 지난 3년간 500bp(베이시스 포인트) 마진 개선을 이루었습니다.
- 새로운 2030년 목표에는 중간 한 자릿수 유기적 매출 성장과 20%의 영업 이익이 포함됩니다.
- 80/20 프로그램은 초기에는 매출 감소를 야기했지만, 향후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원자력 사업 및 애프터마켓 서비스 확장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AI(인공지능)를 활용하여 비즈니스 프로세스 및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재무 결과
- 지난 3년간 500bp(베이시스 포인트) 마진 개선
- 2030년 목표: 중간 한 자릿수 유기적 매출 성장 및 20% 영업 이익
- 연간 100bp(베이시스 포인트) 마진 확대 예상
- 2030년까지 두 자릿수 조정 EPS 성장 기대
- 80/20 프로그램으로 인해 2026년 상반기에 100bp(베이시스 포인트)의 초기 매출 감소 예상
- 애프터마켓 사업은 중간에서 높은 한 자릿수로 성장 중
- 2025년에 4억 달러의 원자력 발전 수주 기록
운영 업데이트
- 플로우서브 비즈니스 시스템 구현을 통해 발전
- 80/20 프로그램은 2025년에 모든 제품 사업 부문에서 완전히 구현됨
- 영업 인력 재교육(영업 우수성)은 40% 완료됨
- 스콧 로우 CEO 재임 이후 공급업체 수가 50% 감소
- 프로젝트 마진 20% 이상 목표, 30% 초과 목표
- 애프터마켓 점유율은 지난 2년간 수백 bp(베이시스 포인트) 증가
- 시설 최적화 계획은 연간 최소 2건의 통합 목표
- RedRaven IoT 제품은 Now 수익 센터임
향후 전망
- 2030년까지 중간 한 자릿수 유기적 매출 성장 Target
- 2026년 하반기에 오리지널 장비 수주 반등 예상
- 전통적인 전력 및 일반 산업 분야에서 성장 예상
- 수명 연장, 새로운 Greenfield 원자로 및 SMR(소형 모듈 원자로)을 통해 원자력 부문으로 확장
- Trillium 인수를 통해 새로운 원자로당 콘텐츠 15%-20% 증가
Q&A 주요 내용
- 영업 인력 재교육 및 Target 판매를 통한 영업 우수성 집중
- 80/20 프로그램은 매출 감소 요인에서 성장 동력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 데이터 및 속도 향상을 통해 애프터마켓 성장 개선에 지속적인 집중
- 확장 프로젝트에 힘입어 중동 지역에서 성장 예상
- Honeywell과의 파트너십과 같이 RedRaven 채택을 강화하기 위한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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