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속보
Investing Pro 0
사이버 먼데이 세일: 인베스팅프로+ 최대 60% 할인 할인 청구

[뉴욕증시] 고용호조 속 롤러코스터 장세 후 약보합… 다우, 0.14%↓

주식 시장 2022년 10월 06일 07:41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기사는 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뉴욕증시] 고용호조 속 롤러코스터 장세 후 약보합… 다우, 0.14%↓
 
US500
-1.98%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DJI
-1.53%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IXIC
-2.20%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US10Y...
+2.80%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DXY
+0.81%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큰 변동성을 보인 끝에 일제히 약보합 마감했다.

5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2.45포인트(0.14%) 하락한 3만273.87로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65포인트(0.20%) 내린 3783.28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7.77포인트(0.25%) 밀린 1만1148.64로 장을 마쳤다.

이날 주요 지수들은 민간 고용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며 하락 출발했다가 비농업 고용보고서 내용이 다소 부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장중 반등에 나섰다. 하지만 장 마감을 앞두고 재차 떨어지는 등 롤러코스터를 탄 끝에 약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 급여 프로세싱(ADP)이 내놓은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민간 부문 고용은 전월 대비 20만8000명 증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20만명)을 웃돌았다. 상향 조정된 지난 8월 수치(18만5000명)도 넘었다. 금리인상 기조에서도 고용 수요가 아직 억제되지 않은 것으로 해석되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상 압력을 높였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미국 2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4.202%까지, 글로벌 장기시장금리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3.789%까지 올랐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지수화한 달러 지수는 장중 111.74까지 상승했다.

오는 7일 발표될 지난달 비농업 고용보고서는 다소 부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WSJ 집계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지난달 비농업 신규 고용자 수가 27만5000명 늘어 전월 31만5000명 대비 증가세가 둔화됐을 것으로 점치고 있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우리의 길(긴축 기조)은 정말 바뀌지 않았다"면서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기준금리를 추가로 올려야 한다"고 말했다.

BMO웰스 매니지먼트의 수석투자 전략가 영유 마는 이날 증시에 대해 "지난 이틀간의 상승이 얼마나 지속할 수 있을지 살펴보는 일종의 잠시 멈춤"이라며 "연준이 둘기파로 선회하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시장의 평가가 나온다"고 했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 증시는 견고한 경제지표와 OPEC+의 200만 배럴 감산 발표로 국제유가가 상승하자 국채금리와 달러화의 되돌림이 유입되며 강세를 보였고 이에 나스닥이 장중 한때 2.4% 하락했다"며 "하지만 경제지표 세부항목을 통해 높은 인플레이션 완화 기대가 유입된 가운데 정부가 전략 비축유 방출 등의 조치를 발표하자 달러와 금리 상승폭이 축소되며 주식시장은 장중 한때 상승 전환에 성공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머니S에서 읽기

[뉴욕증시] 고용호조 속 롤러코스터 장세 후 약보합… 다우, 0.14%↓
 

관련 기사

의견 등록하기

의견 지침

의견을 통해 다른 사용자들과 교류하고, 관점을 공유하고, 저자와 서로 간에 의문점을 제시하시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저희 모두가 기대하고 소중히 여기는 높은 수준의 담화를 유지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기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풍성한 대화 나누기.
  • 주제에 집중하기. 토론 주제와 관련된 것만 게시합니다
  • 존중하기. 부정적인의견도 긍정적이고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 표준어 사용: 문법에 맞춰 글을 작성합니다.
  • 주의사항: 의견에 포함된 스팸이나 홍보용 메시지 및 링크는 제거될 것입니다.
  • 저자나 다른 사용자에 대한 욕설, 비방, 또는 인신공격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 대화를 독점하지 마십시오열정과 소신에 감사드립니다. 다만 다른 분들에게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의견은 간결하고 사려 깊게 제시하시고 다른 사람이 불편해 할 수 있음으로 같은 의견을 되풀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야기나 포럼을 독차지하는 사람에 대한 불만이 접수될 경우, 해당 사이트에서 그 사람을 금지할 수 있습니다.
  • 의견은 한글로 작성해주세요.

 

스팸 또는 비방글은 사이트에서 삭제될 것이며 Investing.com의 결정에 따라 추후 댓글 등록이 금지될 것입니다.

 

여기에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세요
 
이 차트를 삭제하시겠습니까?
 
등록
공유:
 
첨부된 차트를 새 차트로 교체할까요?
1000
유저님의 부정적인 댓글 내용으로 인해, 유저님은 더이상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유저님의 계정 상태는 관리자가 검토할 예정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신 후에 다시 의견을 작성해 주십시오.
귀하의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의견은 중재자가 승인할 때까지 보류되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웹사이트에 표시되기까지 약간의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의견 (3)
코스 라이언
코스 라이언 2022년 10월 06일 8:33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기준금리 두자릿수를 봐야 정신차릴려나
은화성희 정
은화성희 정 2022년 10월 06일 8:02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잡힌다? 절대 아닐듯 한대 그냥 강달러를 위해 모든것이 움직이고 미국의 패권을 위한 놀이일뿐 러시아보다 더 나쁜 미국
보스톤 나그네
보스톤 나그네 2022년 10월 06일 8:01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의견은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거진 바닥이군.딱 3달만 버티자
 
이 차트를 삭제하시겠습니까?
 
등록
 
첨부된 차트를 새 차트로 교체할까요?
1000
유저님의 부정적인 댓글 내용으로 인해, 유저님은 더이상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유저님의 계정 상태는 관리자가 검토할 예정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신 후에 다시 의견을 작성해 주십시오.
의견에 차트 첨부하기
차단 확인

%USER_NAME%(을)를 정말로 차단하시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귀하와 %USER_NAME%(은)는 서로의 Investing.com 게시물을 볼 수 없습니다.

%USER_NAME%(은)는 차단 명단에 추가되었습니다.

방금 이 사람을 차단해제하였으므로 48시간 이후에 차단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이 의견 보고하기

나는 이 의견이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의견에 깃발 표시됨

감사합니다!

귀하의 보고는 검토를 위해 조정자에게 보내졌습니다.
구글에 가입
혹은
이메일로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