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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도 반등,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4주 더 유지키로

주식 시장2021년 11월 30일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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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uters.

By Jeongyeon Han/Investing.com

Investing.com - 한국 증시가 반등 출발했다. 코스피지수는 30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8.99포인트(0.65%) 오른 2928.31로 시작했다. 이날 코스닥도 전장보다 10.42포인트(1.05%) 상승한 1002.76으로 출발했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322억원 순매수, 코스닥에서 836억원 순매도 하고 있다. 기관은 코스피에서 1915억원 순매도, 코스닥에서 111억원 순매수 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건강관리기술이 전일 대비 5.14% 상승으로 시작했다. 레저용 장비와 제품 업종은 3.05%, 게임엔터테인먼트는 2.69% 상승했다. 판매업체 업종은 2.59% 올랐다. 생명과학 도구 및 서비스 업종은 전장보다 2.66% 하락 출발했다. 복합유틸리티가 1.06%, 생물공학 업종이 0.78%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선 삼성전자 (KS:005930)가 전날보다 1.80% 오른 7만3600원에 장을 시작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KS:207940)는 0.79% 오른 89만1000원에 거래중이다. 셀트리온 (KS:068270)은 0.47% 상승한 21만3500원에, 크래프톤 (KS:259960)은 2.75% 오른 52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에선 펄어비스 (KQ:263750)가 전장보다 3.53% 오른 13만79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에이치엘비 (KQ:028300)는 0.13% 내린 3만7200원에, 씨젠 (KQ:096530)은 5.73% 내린 7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 정부가 현행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을 유지하기로 했다. 정부는 29일 신규 확진자 증가세가 잡히지 않고,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의 세계적 유행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자 4개월 만에 특별방역대책회의를 열고 일상회복 1단계 4주 유지와 추가접종(부스터샷)을 모든 성인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대책을 발표했다.

한국의 신규 확진자는 11월 30일 0시 기준 3032명이다. 최근 7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3754명이다. 현재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78.5%다.

삼성전자가 지난 29일 직급별 최소 연차 기준선을 없애는 것을 핵심으로 한 인사제도 개편안을 발표했다. 단계별로 반드시 채워야 하는 근무 연수를 없애고, 능력으로만 승진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것. 또한 직원들의 승진 여부를 팀장급 임원이 직접 결정하도록 했다.

삼성전자는 현재 다섯 단계인 평가등급 체계도 개선한다. 5개 등급에 부여하던 등급 비율을 최고 단계인 고성과자 등급만 10%로 고정하고, 나머지는 팀장이 자유롭게 등급을 부여하도록 했다. 정년은 60세로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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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3)
k yb
k yb 2021년 11월 30일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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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개미들 꼬시는건 기레기가 짱 👍
M ofMM
M ofMM 2021년 11월 30일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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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전했다 기사 내려라~
성호 김
성호 김 2021년 11월 30일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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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다 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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