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속보
Investing Pro 0
🚨 저희 프로 데이터는 어닝시즌의 진정한 승자를 보여줍니다 데이터 접속

[1101브런치] 美-EU 철강 관세분쟁 합의…포스코·현대제철로 불똥 튀나 외 경제금융뉴스

주식 시장 2021년 11월 01일 10:41
저장됨. 저장된 항목 보기.
이 기사는 저장된 항목에 벌써 저장되었습니다.
 
© Reuters. [1101브런치] 美-EU 철강 관세분쟁 합의…포스코·현대제철로 불똥 튀나 외 경제금융뉴스
 
NG
-1.19%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001230
+1.38%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004020
+2.13%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090430
-0.13%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051910
-0.29%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028260
+0.44%
포토폴리오 추가/삭제
관심목록에 추가하기
포지션 추가

포지션이 다음에 추가되었습니다:

보유종목 포트폴리오의 이름을 입력하세요
 

브런치써머리

[인포스탁데일리=이실아 에디터]

네이버 (KS:035420) 오디오클립과 인포스탁데일리가 전해드리는 11월 1일 브런치 써머리입니다.

▲ 美-EU 철강 관세분쟁 합의…포스코·현대제철로 불똥 튀나

포스코 (KS:005490)와 현대제철 (KS:004020), 동국제강 (KS:001230) 등 국내 주요 철강업체가 미국과 유럽연합(EU) 간 철강 관세분쟁 합의로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31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주요 철강업체와 미·EU 간 철강 관세분쟁 합의 관련 긴급 간담회를 열 예정입니다. 철강업체 관계자는 “EU처럼 국내 업체들도 대미 수출 물량 쿼터를 완화하는 등의 조치를 정부에 적극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삼성물산 (KS:028260), 영업이익 1조 재달성할까…증권업계는 사상 최대 전망

삼성그룹의 지주사격인 삼성물산이 올해 다시 영업이익 1조원대를 달성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물산의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은 8688억원으로, 작년 동기의 6007억원을 초과했습니다. 이러한 실적 추세는 사상 첫 연간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했던 지난 2018년과 비슷한 모양새입니다.

▲ GS리테일 (KS:007070) 컨소, 요기요 인수 완료…사명 '위대한 상상' 변경

GS리테일과 사모펀드 컨소시엄이 음식 배달앱 요기요의 인수를 완료했습니다. 요기요 운영사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는 29일 컴바인드 딜리버리플랫폼 인베스트먼트(CDPI)의 요기요 인수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수 절차가 완료되면서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의 사명은 '위대한 상상'으로 바뀌게 됩니다.

▲ 아모레퍼시픽 (KS:090430), 3분기 영업이익 10.2% ↓…中 부진 직격탄

아모레퍼시픽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503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29일 공시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2% 감소한 수준입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2145억원과 517억원으로 매출액은 0.5%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5.3% 감소했습니다.

▲ LG화학 (KS:051910), UNIST와 전지소재 등 신성장 기술 개발 맞손

LG화학이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신성장 동력 육성을 위한 미래 원천기술 공동 연구개발에 나섭니다. LG화학과 UNIST는 지난 29일 전지소재와 인공지능(AI), 탄소중립·바이오매스 등 지속 가능성 관련 분야 공동연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자율주행 실험실 구축 등의 분야에서 공동연구를 추진합니다.

▲ IPO로 4조 확보한 크래프톤 첫 M&A 성공…美 '언노운 월즈' 5억弗에 인수

기업공개(IPO)를 통해 두둑한 자금을 확보한 크래프톤이 IPO 이후 첫 대형 인수·합병(M&A)를 성사시켰습니다. 지난 8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면서 4조3000억원의 자금을 확보한 크래프톤은 공모자금의 70%를 글로벌 M&A에 사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크래프톤은 미국의 게임 개발사 '언노운 월즈'를 인수하기로 하고, 지분 100%를 확보한다고 29일 밝혔습니다.

▲ "아이템 뽑기로 배 불리더니"…게임 '3N' 시총 28조 증발

국내 대표 게임사 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의 시가총액이 지난해 최고치 대비 1년 만에 28조원 감소했습니다. 3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은 올해 상반기 실적 충격에 이어 조만간 발표할 3분기 실적도 부진을 면치 못할 전망입니다. 이미 올 상반기 매출이 뒷걸음질 쳤고, 영업이익은 두 자릿수 감소율을 기록했습니다. 코로나19 특수를 누리며 한때 70조원을 넘어섰던 넥슨·엔씨소프트·넷마블 기업가치가 이처럼 추락하자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 신한금융지주, 손해보험사 품었다…BNPP카디프손해보험 인수

신한금융지주가 외국계 보험회사인 BNP파리바카디프손해보험을 인수합니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최근 이사회를 열어 카디프손보 인수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신한금융은 올 하반기 신한라이프(옛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간 합병법인) 출범에 이어 손해보험사까지 손에 쥐면서 명실상부한 종합금융그룹의 위상을 갖추게 됐습니다.

▲ 차량 충전 수소 제조용 가스 요금 3년간 25% 인하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달부터 차량 충전을 위한 수소제조용 천연가스 요금을 한시적으로 25% 인하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현재 수소 추출에 활용되는 천연가스 요금은 용도에 따라 다르게 부과되는데 이번 조치에 따라 차량 충전 목적의 수소제조용 천연가스는 현재 수송용 천연가스 원료비에서 25% 인하된 가격으로 공급됩니다. 산업부는 11월 1일부터 3년간 요금 인하를 적용한 뒤 그린수소 확산속도를 감안해 연장 여부를 재검토할 예정입니다.

▲ 문 대통령 "2050년까지 韓 석탄발전 전면 폐기하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2050년까지 한국은 석탄발전을 전면 폐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G20 정상회의 ‘기후변화·환경’ 세션에 참석해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한국 정부의 정책을 소개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상향도 결정했고 이를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정부 신재생 챙기기에…REC 값 3주새 20% 급등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가격이 지난 3주 사이 20% 넘게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REC는 대형 발전업체가 신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지 않고도 태양광 발전사 등으로부터 사들이면 신재생에너지로 전기를 공급했다고 인정받을 수 있는 일종의 발전 인증서입니다. 31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8일 ㎿당 REC 평균 현물가격은 3만8930원으로 지난 5일 3만2297원과 비교해 20.5% 상승했습니다. 

▲ 카카오 (KS:035720) 미국 NFT 스타트업에 투자…3D 메타버스 겨냥

카카오가 미국의 대체불가능토큰(NFT) 유망 스타트업 슈퍼플라스틱(superplastic)에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매일경제가 보도했습니다. 31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슈퍼플라스틱이 진행한 2000만달러(약 234억원) 규모 시리즈A(스타트업의 첫 번째 단계 자금 조달) 투자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급성장하고 있는 세계 NFT 시장에서 카카오가 새로운 사업 기회를 잡으려는 조치로 풀이됩니다.

▲ SK에너지, 2030년까지 친환경 아스팔트로 100% 전환

SK이노베이션의 석유사업 자회사인 SK에너지가 친환경 아스팔트 생산을 확대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강화합니다. SK에너지는 31일 2030년까지 아스팔트를 전량 친환경 제품으로 전환해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SK에너지 아스팔트·벙커링 사업부는 연간 45t의 국내 도로용 아스팔트를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 아스팔트 판매량의 30%가량이 친환경 제품입니다.

▲ 카카오페이, 우리銀 전세대출 금리·한도 조회 서비스

카카오페이가 우리은행과 제휴를 통해 전세대출 중개 서비스를 출시하며 대출 중개 사업의 확장에 나섰습니다. 카카오페이는 31일 애플리케이션 내 '내 대출 한도'에서 우리은행의 '버팀목전세자금대출'의 금리와 한도 등 대출 가능 여부를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카카오페이는 신용대출 중개에서 전세대출 중개로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금융 중개 서비스를 확장했습니다.

▲ 옐런 재무 "바이든 지출안, 인플레이션 일으키지 않을 것"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제안한 사회복지 지출안이 인플레이션을 야기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옐런 재무장관은 현지시간 29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투자가 인플레이션을 조금도 끌어올릴 것으로 보지 않는다"라고 말했습니다. 옐런 장관은 공급망 이슈는 "중기적으로 해결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경제 성장이 가속화되고, 인플레이션은 완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美 10월 시카고 PMI 68.4…월가 예상 상회

미국 중서부 지방의 10월 제조업 활동이 전월에 비해 개선됐습니다. 현지시간 29일 공급관리협회(ISM)-시카고 연은에 따르면 10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는 68.4로 전월 64.7에 비해 상승했습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63.5를 웃도는 수준입니다.

▲ 유로존 3분기 GDP 예비치 전분기比 2.2% 증가

유로존 경제가 올해 3분기에 강한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현지시간 29일 유럽연합(EU) 통계기구인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계절조정 기준 3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2.2% 증가했다고 예상했습니다. 3분기 GDP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로는 3.7% 증가했습니다.

▲ 아이티아이즈·디어유 등 3곳 일반 청약 접수

11월 1일과 2일은 아이티아이즈와 디어유, 비트나인 3곳이 동시에 청약을 진행합니다. 디지털금융 플랫폼 기업 아이티아이즈는 수요예측에서 160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공모가를 희망가격(1만2500~1만4300원) 최상단인 1만430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청약은 신한금융투자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팬덤 플랫폼 회사 디어유는 수요예측 경쟁률 2001 대 1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가격(1만8000~2만4000원)보다 높은 2만600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전문기업 비트나인도 수요예측에서 1662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공모가는 희망가격(8700~9700원)보다 높은 1만100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 한은 "주요국 위드코로나, 소비회복에 크게 기여…韓도 11월 예정"

한국은행은 31일 발간한 '해외경제포커스'에서 주요 선진국의 위드코로나 정책의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국내 방역정책 전환에 대한 시사점을 연구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주요 선진국의 위드코로나 정책은 경제주체의 이동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소비회복에 상당히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백신 접종율이 70%를 상회한 국내에서도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정책을 본격 추진하게 되면 대면서비스 중심의 경기 개선이 예상됩니다.

▲ WSJ 폴 "韓 10월 CPI, 3% 넘을 듯…수출 27.9% 증가 예상"

한국의 10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012년 초 이후 처음으로 3%를 넘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29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월스트리트저널(WSJ)이 5명의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0월 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 3.3%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이는 지난 9월 기록한 2.5%를 웃도는 수치로, 전문가들은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이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지금까지 11월 1일 브런치 써머리였습니다.

이실아 에디터 instdaily.lsa@gmail.com

[1101브런치] 美-EU 철강 관세분쟁 합의…포스코·현대제철로 불똥 튀나 외 경제금융뉴스
 

관련 기사

의견 등록하기

의견 지침

의견을 통해 다른 사용자들과 교류하고, 관점을 공유하고, 저자와 서로 간에 의문점을 제시하시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저희 모두가 기대하고 소중히 여기는 높은 수준의 담화를 유지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기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풍성한 대화 나누기.
  • 주제에 집중하기. 토론 주제와 관련된 것만 게시합니다
  • 존중하기. 부정적인의견도 긍정적이고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 표준어 사용: 문법에 맞춰 글을 작성합니다.
  • 주의사항: 의견에 포함된 스팸이나 홍보용 메시지 및 링크는 제거될 것입니다.
  • 저자나 다른 사용자에 대한 욕설, 비방, 또는 인신공격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 대화를 독점하지 마십시오열정과 소신에 감사드립니다. 다만 다른 분들에게도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의견은 간결하고 사려 깊게 제시하시고 다른 사람이 불편해 할 수 있음으로 같은 의견을 되풀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야기나 포럼을 독차지하는 사람에 대한 불만이 접수될 경우, 해당 사이트에서 그 사람을 금지할 수 있습니다.
  • 의견은 한글로 작성해주세요.

 

스팸 또는 비방글은 사이트에서 삭제될 것이며 Investing.com의 결정에 따라 추후 댓글 등록이 금지될 것입니다.

 

여기에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세요
 
이 차트를 삭제하시겠습니까?
 
등록
공유:
 
첨부된 차트를 새 차트로 교체할까요?
1000
유저님의 부정적인 댓글 내용으로 인해, 유저님은 더이상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유저님의 계정 상태는 관리자가 검토할 예정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신 후에 다시 의견을 작성해 주십시오.
귀하의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의견은 중재자가 승인할 때까지 보류되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웹사이트에 표시되기까지 약간의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 차트를 삭제하시겠습니까?
 
등록
 
첨부된 차트를 새 차트로 교체할까요?
1000
유저님의 부정적인 댓글 내용으로 인해, 유저님은 더이상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유저님의 계정 상태는 관리자가 검토할 예정입니다.
잠시만 기다리신 후에 다시 의견을 작성해 주십시오.
의견에 차트 첨부하기
차단 확인

%USER_NAME%(을)를 정말로 차단하시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귀하와 %USER_NAME%(은)는 서로의 Investing.com 게시물을 볼 수 없습니다.

%USER_NAME%(은)는 차단 명단에 추가되었습니다.

방금 이 사람을 차단해제하였으므로 48시간 이후에 차단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이 의견 보고하기

나는 이 의견이 다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의견에 깃발 표시됨

감사합니다!

귀하의 보고는 검토를 위해 조정자에게 보내졌습니다.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
혹은
이메일로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