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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CPI 8.5% 전망치 하회…물가 잡은 연준 ‘금리인상’ 늦출까…시장은 기대 ↑

암호화폐 2022년 08월 11일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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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CPI 8.5% 전망치 하회…물가 잡은 연준 ‘금리인상’ 늦출까…시장은 기대 ↑

8월 10일 저녁 9시 30분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됐다. 전월 기록 및 기관의 전망치보다 낮은 물가 상승률이 나오자, 움직임을 자제하며 하락세에 들어갔던 암호화폐 시장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미국 7월 CPI는 기관들의 평균 전망치 8.7%를 하회하는 8.5%를 기록했다. 40년 최고치인 9.1%까지 급등했던 지난달 대비 진정된 모습을 보여주면서 미국 물가가 이미 정점을 찍었다는 분석에 힘을 싣고 있다.

미국의 7월 CPI는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의 금리인상 수준을 결정할 근거 데이터 중 하나로, 암호화폐 및 주식 시장 등락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이벤트가 된다. 지난달 자이언트스텝(75bp) 금리인상을 실시한 연준이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면서 시장 친화적인 태도를 내비친 가운데, 연준의 물가 조절 성적을 보여주는 CPI 발표에 시장은 촉각을 곤두세웠다.

고강도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지난 5일 강력한 노동시장이 확인됐기 때문에 CPI가 9% 대를 유지할 경우 연준은 '경기침체' 우려 없이 더 마음껏 물가 잡기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었다. 7월 비농업부문 고용자 수는 5개월 최대폭인 52만8000명이 증가했다. 시장 예상치의 두 배에 가까운 수준이었다. 실업률도 3% 초반대로 거의 완전 고용 상태를 기록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이같은 고용 상황이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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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CPI 8.5% 전망치 하회…물가 잡은 연준 ‘금리인상’ 늦출까…시장은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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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27)
jinyong son
jinyong son 2022년 08월 12일 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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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니..... 올라가겠구나.... 항싱 개미들, 전문가들 생각과 반대로 움직여.
jinyong son
jinyong son 2022년 08월 12일 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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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니..... 올라가겠구나.... 항싱 개미들, 전문가들 생각과 반대로 움직여.
많이벌자 돈을
많이벌자 돈을 2022년 08월 11일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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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에 쳐물린 애들 졸라 많나보네 ㅋㅋㅋㅋ
남균 김
남균 김 2022년 08월 11일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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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실질금리 마이너스 6%인데물가 잡았다고 설레발 오지네 ㅋㅋ
바라보다 너머를
바라보다 너머를 2022년 08월 11일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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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긴축이 너무 느려 시중에 돈이 아직 너무 많음 증시가 지금은 연준의 긴축보다 더 많이 빠졌다는 것 금리를 계속올려야 할 것
바라보다 너머를
바라보다 너머를 2022년 08월 11일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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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긴축이 너무 느려 시중에 돈이 아직 너무 많음 증시가 지금은 연준의 긴축보다 더 많이 빠졌다는 것 금리를 계속올려야 할 것
바라보다 너머를
바라보다 너머를 2022년 08월 11일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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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긴축이 너무 느려 시중에 돈이 아직 너무 많음 증시가 지금은 연준의 긴축보다 더 많이 빠졌다는 것 금리를 계속올려야 할 것
승재 이
승재 이 2022년 08월 11일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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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를 잡았다고??ㅋㅋㅋㅋㅋㅋ나도 기자 할걸 개소리 적어도 되고 책임 안지고
Evenstar Arwen
Evenstar Arwen 2022년 08월 11일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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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률이 목표치가 2%인데 8.5%라서 긴축을 그만둔다? 아 그럼 혈압이 매년 9%씩 오르고 있는 고혈압환자가 지금도 위험수치의 최고혈압을 갖고 있어서 의사가 걱정하고 있는데, 이번 해에는 9% 대신 8.5%만큼 혈압이 올랐다고 해서 걍 멋대로 살아도 된다는거? 애초에 물가 그 자체가 비정상적으로 높은데, 그 비정상적으로 높은 물가의 상승비율이 개폭등에서 그냥 폭등으로 바뀐게 호재라고? 다들 OUT OF YOUR MIND MAN?
jun lucas
jun lucas 2022년 08월 11일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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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을 그만둔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보고 어디에 화를 내시는 건가요?
jun lucas
jun lucas 2022년 08월 11일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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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을 그만둔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보고 어디에 화를 내시는 건가요?
jun lucas
jun lucas 2022년 08월 11일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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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을 그만둔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보고 어디에 화를 내시는 건가요?
SangjinKim 김상진
SangjinKim 김상진 2022년 08월 11일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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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 청산가 다왔나 보네
Evenstar Arwen
Evenstar Arwen 2022년 08월 11일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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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여동생이 몸무게 100kg인데 매달 900g씩 계속 살찌고 있는데 이번달은 850g 쪄서 살이 이번달 50g 덜 쪘다면서 여동생이 치킨, 피자, 갈비, 햄버거 허버허버 먹겠다고 하는데 인베스팅 닷컴 기사 보니 진짜 허버허버 먹어도 될 거 같아요. 9%대 물가인상율이 8.5% 되는거 보고 물가상승률 꺾였다 하듯이 내 여동생도 비만상승률 한풀 꺾인거잖아요 안그래요? ㅋㅋㅋ
Han
Han 2022년 08월 11일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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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샹이 살쪘으면 찐거지 왜 당신이 화를 내누?? 지 돈으로 지가 먹는데 왜 먹느냐 마느냐를 결정하는가?? 기사를 기사로 받아들여야지 기사를 엄청 신뢰하는 사람처럼 보이네?? 당신 여동생이 아니라 당신 몸무게가 100인겨?? 100이 될때까지 언니는 옆에서 그냥 쳐 보고 있었어?? 기사보고 100까지 찌우게 냅뒀어?? 별 가지같은 소리를 하네. 투자는 결국엔 개인이 판단하는 거잖아. 이렇게 화내는 걸 보니 엄청 물렸나보네. 물려도 장신 못차리는거 보니 회복은 못할듯. 이걸 보고 열폭을 하든 말든 그걱 당신의 선택에 대한 결과임. 여동생 비유는 그동안 봤던 비유중에 가장 거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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