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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 zival

첨여된: 16/06/20


의 코멘트: par zival
Ocugen 2021년 11월 24일 11:56
찬티가 뭐 대단한 정보 올리는 줄 알겠네ㅋㅋ. 그정도 서칭도 안되냐? 저번에는 "FITHING!! 1차 아젠, 2차 화이자, 3차 오큐젠 맞고싶습니다" 화이팅 스펠링도 틀리면서 마루타 자처하는거보고 수준 파악했음.ㅋㅋㅋㅋㅋㅋ맨날 느그들 지능 보러 온다ㅋㅋㅋㅋ
Ocugen 2021년 11월 17일 0:52
근거도 없이 그저 행복회로 돌리는 말 한마디씩만 던지는 선동가에 몰려들어 따봉 누르고 버티니까 니들이 이 모양 이 꼴인거야... 오큐젠 사서 물릴 능지가 어느정도 수준인지 현실적으로 파악하고 주식판에서 발 때라... 1차 아스트라제네카 2차 화이자 3차 오큐젠 맞겠다는 능지로 백신을 투자한다는 거보고 많이 웃었다. 그건 고맙다~
Ocugen 2021년 11월 12일 0:37
내가 왜 흔들리지 않는지 아는가? 나는 이 종목을 안 샀기 때문이다. 주식판 최고의 묘미는 역시 물린 새ㅡ끼들 뚜껑 열리게 만드는거다. 아는 놈은 안다. 절대 끊을 수 없는 그 재미. 나이 50을 먹어도, 20여년 전 증권사 객장에서 이 짓하다가 몰매를 맞아도.. 절대 끊을 수 없는 그 재미.. 소시적 아버지는 나에게 그렇게 말했다. "너는 정말 매 버는 재주 하나는 타고난 놈이다." 나는 지금 그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그렇다. 사람을 놀리는건 이럴때 놀려야 제 맛인것이다. 안 그래도 빡쳐서 미치겠는데 한번 더 뚜껑을 여는 그 재미.. 내가 물린 놈들 뚜껑 여는걸 끊을 수 없는 이유다.
Ocugen 2021년 11월 12일 0:34
고점에서 큰 하락이다.아마 계속 하락할 것이다.하지만 나는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눈 하나 깜짝하지 않을 수 있는이유가 있다.
Ocugen 2021년 11월 12일 0:19
객관적으로 5불 봅니다5불에 애개르이으이이이잉 쯔어어억
Ocugen 2021년 11월 09일 23:09
오큐젠에 털려서 만난 사람들끼리...또 만나면....오큐젠 같은 주식 사서 또 이혼하고...또 이혼하러 정모하고...또 법원 앞에서 만나고....또 다시 오큐젠 같은 주식 사서 이혼하고....오큐젠에 털려서 만난 사람들끼리...또 만나면....오큐젠 같은 주식 사서 또 이혼하고...또 이혼하러 정모하고...또 법원 앞에서 만나고....또 다시 오큐젠 같은 주식 사서 이혼하고....오큐젠에 털려서 만난 사람들끼리...또 만나면....오큐젠 같은 주식 사서 또 이혼하고...또 이혼하러 정모하고...또 법원 앞에서 만나고....또 다시 오큐젠 같은 주식 사서 이혼하고....
노바백스 2021년 11월 05일 17:16
팩트) 아직도 싸다....
노바백스 2021년 11월 03일 17:37
팩트) 아직도 싸다. 모더나 시총의 1/10.
노바백스 2021년 11월 03일 3:49
팩트) 아직도 싸다.
Ocugen 2021년 11월 03일 2:07
노바백스로 오셔서 손실만회 하세요.... 힘내시구요...
노바백스 2021년 11월 02일 1:36
아직도 한참 싸다 작년에 180임
노바백스 2021년 11월 01일 21:22
아이좋아~♡222
나스닥 100 (F) 2021년 10월 30일 1:34
나스닥에 숏 노래 부르는 사람 실제로는 없다더라... 죽은 자는 말이 없어서...
노바백스 2021년 10월 30일 1:08
폴리티코 🐕 🐦 들 진짜 욕 나오네.
Ocugen 2021년 10월 27일 0:10
5cugen?
노바백스 2021년 10월 21일 18:46
공매도 세력들 안티들 신나게 때려봐라 -80% 맞아도 더 산다. 2년 째라 이런 기회는 오히려 감사해 ㅋ
노바백스 2021년 10월 21일 18:38
빠돌이라니. 우리는 노바 그 자체다.
노바백스 2021년 10월 02일 21:28
오셨군요. 이제 저스틴님만 오시면 되는데....
노바백스 2021년 09월 30일 0:53
품격님도 간간이 써주시는 좋은 댓글에 힘 많이 됐었어요. 감사합니다. 성투하세요!
노바백스 2021년 09월 30일 0:35
보미님도 오랜 기간 여기서 뵙네요. 이렇게 생존신고 해주시니 반가울 따름입니다. j oh님, justin lim님도 뵙고 싶은데 저스틴님은 아무래도 나가신 것 같아서 아쉬워요. 끝까지 같이가요 화이팅!
노바백스 2021년 09월 30일 0:22
보유기간이 저와 같은 분들도 많을거고 아닌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러한 고뇌는 스스로 장투자라면 모두 같을 거라고 생각해요. 매번 아쉽고, 또다시 절망하지만, 터널의 끝을 꼭 보고야 말겠어요. 어제도, 오늘도 어쩌면 내일도 고될지 모르지만, 그 결과가 저는 창대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 힘든 시기이지만 저와 같은 마음인 여러분들은 꼭 끝까지 노바백스를 믿고 응원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시고 성투하십쇼!
노바백스 2021년 09월 30일 0:17
스윙으로만 접근해서 큰 수익률을 반복하는 사람들이 잘못은 없지만 괜시리 화가 나는 대상이 되기도 했고. (이건 노바백스가 잡주스윙 수단으로 취급 받아서 그랬던 것 같네요) 그런데 그냥 모든 걸 인정하고, 킵고잉 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네요.
노바백스 2021년 09월 30일 0:15
'승인'이라는 단락도 같을 거라고 생각해요. 승인되는 것이 노바백스 사의 모든 스케쥴 중 제일 염원하고 화룡점정으로 끝내야 하는 숙원이기에, 이 단락 또한 신중을 기하고 또 기해서 결국은 잘 해낼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물론 이런 큰 파동들을 계속해서 겪을 때마다, 나는 어렵고 긴 시간 장투로 이 고난과 역경을 겪으며 기다리는데, 아직도 계속 큰 폭의 하락으로 뉴비들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별 노력없이 열매만 똑 따먹을 기회를 계속 주고,
노바백스 2021년 09월 30일 0:11
오직 노바백스만 보유한지 어언 1년 반 즈음 되가네요. 내년 봄만 맞으면 노바백스와 모든 사계절을 2번씩 보게 되네요. 노바백스에게 기쁨, 분노, 희망, 절망, 우울 모든걸 수십번도 넘게 냉탕과 온탕을 왔다갔다 거리고, 혹자는 "바보같이 왜 그런 잡주를 계속 들고있냐"는 둥의 소리도 수백번도 더 들었어요. 하지만 내가 이 회사를 처음부터 지금까지도 믿고 투자했던 그 종점의 가치는 그간 설사 지연되거나 미뤄졌을지언정 과정 속에서 모두 잘 해냄으로써 증명했어요.
노바백스 2021년 09월 30일 0:02
힘내라 노바야.